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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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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4

실뱅 룅베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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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lvain Runberg

1971년 프랑스에서 태어나 엑스 마르세유 대학교에서 정치사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출판사에서 일하다 시나리오 작가가 되었다. SF부터 판타지, TV 드라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른 시나리오가 전 세계 23개 언어로 번역되어 1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원저스티그 라르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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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eg LARSSON, Karl Stig-Erland Larsson,본명 : 칼 스티그 에를란드 라르손 Karl Stieg-Erland LARSSON

1954년 스웨덴에서 태어난 스티그 라르손은 평생 동안 일상의 폭력에 대해 투쟁하고 정의와 자유의 가치를 추구하면서 강직한 언론인으로 살아온 스웨덴의 작가이자 기자이다. 2004년 생애 첫 장편소설인 ‘밀레니엄 시리즈’를 탈고하여 출판사에 넘긴 후, 책이 출간되기 불과 6개월 전에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사망한 스티그 라르손은 영화보다 극적인 삶을 살았다. 그는 가난했던 부모와 떨어져 외조부모 집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는데, 반파시스트로서 제2차 세계대전 중 나치에 의해 수용소에 수감되었던 외조부는 스티그 라르손의 유년기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1983년에 북유럽 최대의 스웨
1954년 스웨덴에서 태어난 스티그 라르손은 평생 동안 일상의 폭력에 대해 투쟁하고 정의와 자유의 가치를 추구하면서 강직한 언론인으로 살아온 스웨덴의 작가이자 기자이다. 2004년 생애 첫 장편소설인 ‘밀레니엄 시리즈’를 탈고하여 출판사에 넘긴 후, 책이 출간되기 불과 6개월 전에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사망한 스티그 라르손은 영화보다 극적인 삶을 살았다. 그는 가난했던 부모와 떨어져 외조부모 집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는데, 반파시스트로서 제2차 세계대전 중 나치에 의해 수용소에 수감되었던 외조부는 스티그 라르손의 유년기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1983년에 북유럽 최대의 스웨덴 통신사 TT에 입사하면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기 시작하여, 1995년에는 일상에 스며든 파시즘을 경계하며 인종차별과 극우파, 스웨덴의 여러 사회문제를 고발하는 잡지 《엑스포Expo》를 공동 창간하고, 1999년부터 죽기 전까지 《엑스포》의 편집장으로서 그의 신념을 관철시켰다. 그의 흔들림 없는 신념과 다양한 글을 통한 반파시즘 투쟁으로 인해 그는 반대파의 암살 위협에 끊임없이 시달려 왔다. 18세에 베트남전쟁 반대시위에 참여했다가 만난 동갑 여성 에바 가브리엘손과 사랑에 빠져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32년간 법적으로 혼인하지 못한 것도 그 때문이다.

그리고 40대 후반 노후 보장 차원에서 자신을 닮은 잡지사 기자 블롬크비스트란 남자와 어두운 과거를 지닌 여성 해커 리스베트 살란데르를 주인공으로 한 장편 추리소설 ‘밀레니엄’ 시리즈를 총 10부작으로 구상했으나, 3부작(1부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2부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3부 『벌집을 발로 찬 소녀』)의 원고만 출판사에 넘긴 뒤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다.

스웨덴의 문학성과 높은 사회의식, 저자의 기자 경력을 바탕으로 한 전문적인 지식과 생생한 묘사, 곳곳에 치밀하게 짜놓은 절묘한 복선과 이전에 한 번도 보지 못한 밀레니엄 시리즈의 매혹적인 두 남녀 주인공 캐릭터는 전 세계 독자들을 단숨에 열광시키며 ‘밀레니엄’을 소설 그 이상의 세계적 신드롬으로 만들었다. 스티그 라르손이 편집장으로 있던 《엑스포》는 바로 밀레니엄 시리즈의 미카엘 기자가 근무하는 잡지 《밀레니엄》의 생생한 모델이다.

작가의 데뷔작이자 유작이 된 밀레니엄 시리즈는 2005년부터 3년에 걸쳐 스웨덴에서 출간된 후, 현재까지 전 세계 41개국과 판권 계약을 맺고 30여 개국에서 출간되었다. 모국 스웨덴에서 350만 부(스웨덴 인구 910만 명 중 1/3 이상), 덴마크와 노르웨이에서는 인구의 1/5 이상 밀레니엄 시리즈를 읽은 것을 시작으로, 미국 900만 부, 영국 700만 부, 프랑스 330만 부, 독일 560만 부, 이탈리아 320만 부, 스페인 350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미국에서는 매일 5만 부씩 판매되는 기록을 세웠다.

스티그 라르손은 수년간의 연구를 통해 스웨덴 극우파에 대한 글을 집필했으며, 추리문학과 만화 비평가로도 활동했다. 또한 스웨덴 출신의 세계적인 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말괄량이 삐삐』의 열렬한 팬이자 SF문학의 박식한 전문가로 북유럽 SF문학단체 '스칸디나비아 SF소설협회(SFSF)'를 이끌기도 했다.

각종 문학상을 휩쓸다시피한 그는 스웨덴 최다 판매 도서상(2005), 북구 최고의 추리문학상 유리 열쇠상(2006), 스웨덴 최고 추리문학상(2006), 올해의 작가상(2006), 유리 열쇠(2008), 갤럭시 브리티시 어워드(2009) 등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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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호세 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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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 Homs

1975년 스페인에서 태어난 아티스트이자 컬러리스트다. 마블 코믹스에서 《레드 소냐》, 《블레이드》 등을 작업한 후 유럽으로 돌아와 ‘밀레니엄’ 시리즈 그래픽 노블과 ‘시SHI’ 시리즈의 그림을 담당했다.
이화여자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한 후 공공기관에서 통번역 활동을 해 왔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데카르트의 아기》, 《선악의 기원》, 《내 아이를 위한 키즈코칭》, 《부모와 아이들》, 《우리 아이가 거짓말을 시작했어요》, 《프랑스 육아의 비밀》, 《우리아이 첫 과학백과》, 《우리 아이 영재 만들기 : 빨간 망토》, 《우리 아이 영재 만들기 : 아기 돼지 삼 형제》, 《나의 작은 탐험가》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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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8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996g | 235*312*15mm
ISBN13
9791159316388

출판사 리뷰

“긴장감 넘치고 매혹적인, 너무도 매혹적인 스릴러!”
탐사 보도 전문 기자와 천재 해커가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에 맞서다!

잡지사 ‘밀레니엄’를 설립하여 부패한 재벌을 폭로했던 기자 미카엘 블롬크비스트는 음모에 휘말려 각종 소송에 시달리며 ‘밀레니엄’을 나오게 된다. 곤경에 빠진 그에게 재벌 총수 헨리크 방에르가 엄청난 정보를 제공하는 대가로 44년 전에 발생한 실종사건을 재조사할 것을 의뢰한다.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받은 미카엘은 천재 해커 리스베트 살란데르와 함께 화려한 재벌가 이면에 숨겨진 수수께끼를 함께 풀어 간다. 그곳에는 비밀을 밝힐수록 믿을 수 없는 진실이 있었는데...

추천평

“밀레니엄, 불멸의 문학에 온 것을 환영한다.” -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2010년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긴장감 넘치고 지적이며, 독창적이고 너무도 매혹적인 스릴러.” - 워싱턴 포스트
“눈 위의 핏자국처럼 아주 강렬하다.” - 리 차일드 (앤서니 상, 배리 상 수상 작가)
“리스베트를 연기하는 건 일생에 한 번 오는 기회 같았다.” - Rooney Mara (영화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리스베트 역)
“아름답고 환상적으로 각색한 노르딕 누아르!” - Comicverse
“‘밀레니엄’ 시리즈 특유의 분위기를 아주 잘 살려 각색한 그래픽노블!” - Snap P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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