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철학 대장간
청소년의 사고력을 벼리는 유쾌한 철학 토크
미래인 2008.11.30.
베스트
청소년 철학/종교/윤리 top20 8주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01 사람은 언제쯤 늙을까?
02 역사는 왜 배우는 걸까?
03 우리는 정말로 자신을 알까?
04 상상을 많이 하면 뭐가 좋을까?
05 내 삶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을까?
06 권위는 왜 필요할까?
07 돈이 있으면 행복할까?
08 인종차별이란 무엇일까?
09 가게에서 물건을 훔치는 게 정말 잘못일까?
10 우리는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11 사람들은 왜 놀이를 좋아할까?
12 실수를 해도 괜찮을까?
13 나는 유일무이한 존재일까?
14 내가 보는 것이 진짜일까?
15 ‘내세’라는 세계는 정말로 있을까?
16 ‘지적’이라는 말은 무엇을 뜻할까?

저자 소개 1

이브 미쇼

관심작가 알림신청
 

Yves Michaud

1944년 리옹에서 태어났으며, 프랑스 파리 제1대학의 철학과 교수. 1989년부터 1996년까지 에콜 데 보자르 학장으로 재직하면서 청소년을 위한 획기적인 정책들을 펼쳤으며, 프랑스에서 가장 유명한 대안 대학인 ‘모든 지식의 대학’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삶의 정체성에 관한 청소년들의 질문에 답하기 위해 유명 청소년 잡지 '오카피'에 철학, 심리학, 사회학 관련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 『철학 대장간』은 그 기사들을 묶어낸 책으로, 출간 후 화제의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한국에도 철학 분야 스테디셀러인 『내일 지구에 종말이 온다면 나도 한그루 사과나무를 심을 수 있을까』 등 일곱 권
1944년 리옹에서 태어났으며, 프랑스 파리 제1대학의 철학과 교수. 1989년부터 1996년까지 에콜 데 보자르 학장으로 재직하면서 청소년을 위한 획기적인 정책들을 펼쳤으며, 프랑스에서 가장 유명한 대안 대학인 ‘모든 지식의 대학’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삶의 정체성에 관한 청소년들의 질문에 답하기 위해 유명 청소년 잡지 '오카피'에 철학, 심리학, 사회학 관련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 『철학 대장간』은 그 기사들을 묶어낸 책으로, 출간 후 화제의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한국에도 철학 분야 스테디셀러인 『내일 지구에 종말이 온다면 나도 한그루 사과나무를 심을 수 있을까』 등 일곱 권의 책이 번역 출판되었다.

이브 미쇼의 다른 상품

역자 : 박창호
서강 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 제10대학에서 철학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대학에서 철학과 미학을 가르쳤으며, 여러 차례 방송 매체를 통해 세계 전통 음악에 대한 강연을 했습니다. 옮긴 책으로 『안데르센 · 그림 형제 동화』, 『아프리카 · 아랍 동화』, 「처음 만나는 철학 시리즈」,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환경이야기』, 『280가지 생각 사전』, 『오디세이 철학』, 『사람 잡는 정체성』, 『세계철학사』 등이 있고, 저서로는 『세계 민속 전통음악』과 『서양의 고음악』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38쪽 | 424g | 153*224*20mm
ISBN13
9788983944962

출판사 리뷰

친절한 철학 교수와 천방지축 청소년들이 펼치는 유쾌한 철학 토크

그동안 주입식 교육에 익숙한 우리나라 현실에서 철학은 골치만 아프게 하는, 생각하기도 싫어 멀리 하고픈 것으로 여겨왔다. 그래서 ‘죽은’ 철학자들과 그들의 명언이 철학의 전부인 양 마지못해 달달 외웠고, 지금의 청소년들도 이와 다를 바 없다.
그러나 이 책은 철학을 가르치지 않는다. 진정한 철학은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과 나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고 그 속에서 의미를 발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철학 교수 이브 미쇼는 세상에 대해 순진한 호기심이 가득한 청소년들이 스스로 문제를 제기하고 답을 찾아나가는 과정을 통해 비판적이고 새로운 사고를 갖게 한다. ‘철학 하기’의 참맛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청소년들에게 삶의 의미와 자기 정체성을 일깨우는
프랑스 석학 이브 미쇼 교수의 철학 메시지


이름만 들어도 머리가 아픈 ‘철학’은 도대체 우리에게 왜 필요한 걸까? 주입식 교육에 길들여진 우리나라 현실에서 ‘철학’ 공부는, 죽은 철학자들의 이름과 그들의 명언을 달달 외우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왔고, 지금의 청소년들도 과거와 다를 바 없는 고리타분한 철학 교육을 받고 있다. 그러나 진정한 철학은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과 나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고 그 속에서 의미를 발견하는 것이다. 자라나는 청소년일수록 철학과 친해져야 하는 이유는 그들이 자아와 세상에 대한 궁금증이 들끓는 시기를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청소년은 지혜로운 철학자가 될 수 있는 조건을 이미 충분히 갖추고 있다.
『철학 대장간』은 이러한 청소년들을 위한 참 좋은 철학책이다. 『철학 대장간』은 철학을 가르치지도, 강요하지도 않는다. 그저 세상과 자아에 대해 호기심이 가득한 청소년들을 부추기고 유혹할 뿐이다. 생각을 벼리라고, ‘철학하기’의 참맛을 즐기라고 말이다. 책 속의 철학자와 청소년들이 펼치는 유쾌한 철학 대화를 따라가다 보면, 스스로 문제를 제기하고 답을 찾아나가는 과정을 통해 비판적이고 새로운 사고를 갖게 될 것이다.
프랑스의 청소년 전문 잡지인 《오카피(Okapi)》는 파리에서 가장 유명한 철학 교수 이브 미쇼에게 청소년과 함께하는 아주 특별한 토론회를 맡아 달라고 부탁했다. 평소부터 철학이 대학 논술을 준비하는 입시생이나 대학생의 전유물이 되어서는 곤란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던 이브 미쇼는 이 새로운 시도를 흔쾌히 받아들였다. 그리하여 철학자와 청소년의 흥미진진한 대화는 수십 차례에 걸쳐 진행되었고, 그 토론의 이야기는 마침내 『철학 대장간』이라는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다.

추천평

철학 대중서를 광고할 때면 빠지지 않는 문구가 있다. “어려운 철학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었다.” 하지만 내용은 성긴데 재미만 있으면 뭐 하겠는가. 철학의 참맛은 묵직한 주제를 정교한 논증을 통해 끈기 있게 파고드는 데 있다. 훌륭한 철학책을 소화한 독자는 아무리 어려운 글도 가뿐하게 읽어 낸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듯, 철학 논증으로 ‘사고의 근육’을 튼실하게 가꾼 까닭이다.
『철학 대장간』은 참 좋은 철학책이다. 역사의 의미, 권위의 가치, 초월의 문제 같은 진지한 주제들을 다룬다. 제대로 이해하려면 정신 바짝 차려야 할 테다. 그러나 친절한 웨이트 트레이너가 초보자에게 차근차근 방법을 일러 주듯, 철학교수 이브 미쇼는 철학 초심자인 학생들을 배려할 줄 안다. 주제가 흩어지지 않도록 토론을 다듬고, 학생들의 지적 지구력을 살펴 가며 철학을 깊이 있게 다룬다. 짧지만 옹골찬 꼭지들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자신의 영혼이 맑고 강하게 다듬어져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안광복 (서울 중동고 철학교사,철학박사, 『철학,역사를 만나다』저자)

리뷰/한줄평5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