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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부│뒤척이는 새벽을 기적의 시간으로 전환하라 chapter 01 우리의 꿇은 무릎에서부터 뉴 밀레니엄이 오게 하자 chapter 02 새벽에 지면 일생에 진다 2부│기도의 대원리를 못 잡으면 어떤 기도도 허사다 chapter 03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기도 불쏘시개 1 chapter 04 간절한 부르짖음·기도 불쏘시개 2 chapter 05 기도와 무기를 동시에 들라·기도 불쏘시개 3 3부│무릎의 복권 復權 chapter 06 선봉에 서라·삿 1:1-10 chapter 07 인물을 기르는 교회·삿 2:1-10 chapter 08 남겨두신 열국의 뜻·삿 3:1-11 chapter 09 화려한 충성, 소박한 충성·삿 3:12-31 4부│무릎의 함성 喊聲 chapter 10 한계를 뛰어넘는 신앙·삿 4:1-24 chapter 11 졸장부에서 큰 용사로·삿 6:1-24 chapter 12 수신제가 치국 평천하·삿 6:25-40 chapter 13 여호와의 칼날이 되자·삿 7:1-25 5부│무릎의 행진 行進 chapter 14 꿈에 대한 대가를 치르는 사람·삿 7:24-8:3 chapter 15 기드온의 실패·삿 8:4-35 chapter 16 가시나무를 밟고 일어서라·삿 9:1-21 chapter 17 맷돌에 맞아죽은 사나이·삿 9:22-57 6부│무릎의 역사 役事 chapter 18 이스라엘에 나타난 홍길동·삿 10:1-11:11 chapter 19 문무를 겸비한 신앙인·삿 11:12-28 chapter 20 약점으로 일하는 사람·삿 11:29-12:7 chapter 21 사명을 망각한 지도자·삿 12:8-13:5 7부│무릎의 승전 勝戰 chapter 22 옥토 같은 가정·삿 13:5-25 chapter 23 한심한 영웅 삼손·삿 14:1-20 chapter 24 초라한 싱글보다 화려한 더블이 낫다·삿 14:19-15:20 chapter 25 머리 깎인 삼손·삿 16:1-31 8부│무릎의 소망 所望 chapter 26 최초의 이단종파·삿 17:1-13 chapter 27 단 지파의 패역·삿 18:1-31 chapter 28 세상의 영향력에 침몰되는 신앙공동체·삿 19:1-31 chapter 29 왕이 없었더니·삿 21:1-25 |
田炳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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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력이란 집중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아는 일이요, 그 다음에는 그 목표를 향해 동원할 수 있는 모든 힘들을 집중시키는 제재력이다. 그러므로 탁월한 리더십을 갖추려면, 우선은 목표가 합당하고 명확해야 한다. 그리고 그 목표를 향해 전체를 움직이게 만드는 힘이 있어야 한다. 나는 새벽을 살려야 한다는 한 가지 목표를 살리기 위해서 내가 행할 수 있는 모든 영향력을 동원해서 밤문화를 깨야 되며, 새벽에 모일 수 있도록 모든 힘들을 동원하여 자극해야 함을 알았다.
--- p.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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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믿을지 모르지만 저는 어렸을 때 엄청난 음치였습니다. 노래를 정말 못 불렀습니다. 노래를 부르면 저 혼자만 따로 불렀습니다. 악보에 없는 노래를 이상하게 불렀습니다. 어린 시절 제게 핸디캡은 음악이었습니다. 저는 전도사 시절 정말 심각하게 이 문제 때문에 고민했습니다. 생각해보십시오. 전도사가 나와 찬양 인도를 하면 교인들이 찬양은 안 하고 다 웃 기만 합니다. 정말 미칠 노릇이었습니다.
저는 그때 저의 약함을 놓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예배를 인도하는 데 찬양만큼 중요한 것이 어디 있습니까?음악의 은혜를 주십시오.' 이렇게 간구하면서, 한편으로는 초인적인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저는 당시 찬양집에 있는 노래를 다 외워버렸습니다. 또 찬송가도 외웠습니다. 절대음감이 없는 제가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비결은 똑같은 곡을 녹 음해서 수백 번, 수 천번 듣는 것인데, 저는 찬양이 아무 때나 튀어나올 수 있도록 찬양 테이프가 늘어질 정도로 듣고 또 들었습니다. 아예 멜로 디를 외워서 찬양을 드렸습니다. 그렇게 하다하다보니까 적어도 박자만은 정확하게 되더군요. '찬양에 은사가 없어서.' 이렇게 말하기 전에 똑 같은 찬양을 100번,200번 불러보십시오. 저는 찬양 인도하는 사람, 반주하는 사람이 악보 보며 연주하면 화가 납니다. 아니 , 왜 이렇게 프로의식이 없습니까? 적어도 찬양으로 영광 돌 리고 교회를 섬기려면 그 정도의 충성은 있어야지요. 그거 외워서 불러야 합니다. 오페라 가수들이 악보 보면서 노래합니까? 교향악단 독주자, 협연자가 악보 넘겨가며 연주합니까? --- p. 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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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먼 지역에서도 카풀을 해서라도 새벽예배에 나왔다는 의식의 전환. 조악한 환경이 가로막을 때는 뚫고 나가면 된다는 의식, 스피릿이 중요함을 새삼 확인한 집회 였습니다.
--- p.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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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 심플! 책값 절반! 한 손에 쏙, 작은 가방에도 쏙!!
세상을 이끌고, 나를 새롭게 할 전병욱 목사의 복음 메시지! 부담 없는 절반 가격의 ‘미니북’으로 전병욱 목사의 대표작을 새롭게 만나보세요! ■ 본문 내용은 기존 도서와 동일합니다. ■ 책이 작아도 읽기 쉽도록 깔끔하게 편집되었습니다. ■ 휴대하기 편해 출퇴근 직장인에게 유익합니다. ■ 가격 부담이 적어 교회 단체 선물, 시상품으로 좋습니다. 출판사의 책 소개 ‘미니북’으로 전병욱 목사의 대표작을 새롭게 만나보세요!! 전병욱 목사의 베스트셀러 4종이 미니북으로 새롭게 선보입니다. 앞서 나온 전병욱 미니북 시리즈(『하나님사람의 선명한 기준』 등 6종)에 이은 것으로, 미니북을 선호하는 독자들의 성원과 폭넓은 추가 요청에 따라 출간된 것입니다. 본문 내용은 기존 도서와 동일하며, 책 크기는 ‘미니북’으로 작아졌지만 읽기에는 전혀 지장이 없도록 깔끔하게 편집되었습니다. 본문은 더욱 읽기 쉽도록 좀 더 부드럽게 다듬어졌으며, 책 가격도 페이지 수와 상관없이 기존 도서의 절반 수준으로 과감히 책정하였습니다. ‘나의 인생을 확 돌려놓은 알짜 인생 예습서’를 표방하는 『파워 전도서』는 전병욱 목사의 『부흥 로마서』와 함께 그의 대표작 중 대표작으로 꼽힙니다. 한국 교회에 새벽기도 열풍을 몰고온 『새벽무릎』은 지금도 그 감동이 줄어들지 않고 있는 ‘새벽기도의 파워를 경험하게 할 책’입니다. 예수님의 12제자를 조명하는 『약해도 쓰임받을 수 있다』는 말 그대로 우리의 실력과 상관없이 은혜로 구원하시고 들어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인재등용 법칙을 알게 해줍니다. 그리고 기독 청년 리더십의 표준 지침서로 꼽히며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청년 리더의 조건』은 청년층과 교사들을 위한 단체 선물로 그만입니다. 이 베스트셀러들이 기존 도서의 무려 절반 가격으로 낮춘 각 권 5천 원 또는 6천 원의 미니북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책 크기는 가로 120mm, 세로 160mm(4×6변형판)에 불과해 작은 여성의 손에도 쏙 들어갈 정도이며, 핸드백과 같은 작은 가방에도 쏙 들어갈 정도로 작습니다. 복잡한 지하철 안에서도 한 손에 들고 보기 편한 사이즈입니다. 따라서 개인 휴대용 독서에도 좋을 뿐 아니라 부담이 적어 주일학교나 청년부, 기타 교회 부서에서 단체 선물용 도서를 찾는 분들에게는 안성맞춤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