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마음의 녹슨 갑옷
인생에는 늘 두 갈래 길이 있다 양장
베스트
자기계발 top100 2주
가격
11,000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관련상품을 확인해주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저자의 앞글
모든 사람에게 권하고 싶은 책
'참 나'를 만나셨나요? (김용은 수녀 추천사)
세계 각국 독자들의 평가
- 한국 독자들의 덧글 중에서
- 미국 독자들의 덧글 중에서
- 중국 독자들의 덧글 중에서
- 일본 독자들의 덧글 중에서

제1장 기사의 딜레마
아내냐, 갑옷이냐?
벗겨지지 않는 녹슨 갑옷

제2장 현자 마법사 멀린의 숲
첫 모금은 쓰고, 마지막은 단 것이 삶!
백지로 돌아온 아들의 편지

제3장 진리를 찾아가는 길
버릴 것만 있는 좁고 험한 길
기대하는 법보다 받아들이는 것을 배워야!

제4장 침묵의 성
자네는 자네인가? 아니면 갑옷인가?
내 안의 나, 샘을 만나다

제5장 지혜의 성
욕망을 사랑이라고 착각하다
주기 만하는 사과나무의 진실

제6장 의지와 용기의 성
공포와 의심의 용은 내 안에 있다
의심과 두려움의 씨앗은 남아있다.

제7장 진리의 꼭대기
아는 것, 믿는 것을 놓아라
삶은 다시 시작된다

부록 『마음의 녹슨 갑옷』을 활용한 자아 개발 워크숍 프로그램
책속의 책 - 존경받는 부자, 리카싱의 성공과 나눔의 지혜
옮긴이의 글

저자 소개 2

로버트 피셔

관심작가 알림신청
 

Robert Fisher

미국의 저명한 희극 및 방송작가 로버트 피셔는 독자들이 상상하고 싶게 만드는 그의 글솜씨로 유명하다. 이러한 글솜씨는 오랜 창작 경험에서 나온 것으로 그루초 막스, 밥 호프, 레드 스켈튼, 조지 번즈, 잭 베니, 패니 브라이스, 앨런 킹, 루실 볼 등 미국 최고의 코미디언들 대부분이 그의 희곡을 연기했다. 19세부터 그루초 막스를 위한 희곡을 쓰기 시작하여 혼자서, 혹은 공동으로 '앨리스', '좋은 시절', '모두들 한 가족', '제퍼슨네 사람들', '모드' 등 4백 편이 넘는 라디오 프로그램과 천여 편이 넘는 TV 프로그램용 극본을 썼다. 또한 아서 막스 등과 함께 브로
미국의 저명한 희극 및 방송작가 로버트 피셔는 독자들이 상상하고 싶게 만드는 그의 글솜씨로 유명하다. 이러한 글솜씨는 오랜 창작 경험에서 나온 것으로 그루초 막스, 밥 호프, 레드 스켈튼, 조지 번즈, 잭 베니, 패니 브라이스, 앨런 킹, 루실 볼 등 미국 최고의 코미디언들 대부분이 그의 희곡을 연기했다.

19세부터 그루초 막스를 위한 희곡을 쓰기 시작하여 혼자서, 혹은 공동으로 '앨리스', '좋은 시절', '모두들 한 가족', '제퍼슨네 사람들', '모드' 등 4백 편이 넘는 라디오 프로그램과 천여 편이 넘는 TV 프로그램용 극본을 썼다. 또한 아서 막스 등과 함께 브로드웨이쇼와 영화대본도 다수 창작한 바 있다. 독자의 마음을 툭툭 건드려주는 미묘한 유머와 사랑의 감정은 바로 이런 연륜과 경험에서 나온 것이다.

각종 희곡으로 에미상, 실베니아상, 성 크리스토퍼상을 수상했다. 또한 그의 희극이 인간들의 삶에 미친 긍정적인 영향을 평가받아 4차례에 걸쳐 '인권상' 후보로 지명되었다. 그런 그의 글쓰기 철학은 '목숨 걸고 쓰기'라고 한다.
이순신연구가, 역사비평가이다. 충남 보령에서 태어나, 대전에서 고등학교까지 마쳤다. 무엇이 되고자 하는 삶 대신에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으로 고등학교 3년을 보냈다. 그 해답을 찾아 코 베가는 세상인 서울로 올라왔다.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고려대학교 대학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세계에 한국을 알리는 아리랑TV의 공채 1기로 입사해 아리랑TV의 개국을 준비했고, 이후 정책전문가의 길을 걸으며 정치권과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10여 년을 일했다. 법을 만들고, 행정을 감시하는 일을 하는 과정에서 의미 있는 일들, 또 스스로 타협해버리는 일들도 많이 하면서 삶을 돌아보았
이순신연구가, 역사비평가이다. 충남 보령에서 태어나, 대전에서 고등학교까지 마쳤다. 무엇이 되고자 하는 삶 대신에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으로 고등학교 3년을 보냈다. 그 해답을 찾아 코 베가는 세상인 서울로 올라왔다.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고려대학교 대학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세계에 한국을 알리는 아리랑TV의 공채 1기로 입사해 아리랑TV의 개국을 준비했고, 이후 정책전문가의 길을 걸으며 정치권과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10여 년을 일했다. 법을 만들고, 행정을 감시하는 일을 하는 과정에서 의미 있는 일들, 또 스스로 타협해버리는 일들도 많이 하면서 삶을 돌아보았다.

그 즈음 어렸을 때 읽었던 『난중일기』를 몇 번이고 다시 정독하며 인간 이순신의 매력에 흠뻑 빠져 삶의 태도를 바꾸었고, 다시 도전할 수 있는 큰 힘을 얻었다. 이후 이순신의 말과 글을 전문적으로 연구하여 알리는 활동을 하는 한편, 주요 일간지와 주간지에 칼럼을 기고하고, 이순신을 다양한 측면에서 재조명한 책들을 출간했다. 『이순신, 꿈속을 걸어 나오다』, 『그는 어떻게 이순신이 되었나』, 『이순신 이기는 원칙』 등은 대한출판문화진흥재단의 우수학술원고 및 문화관광체육부에서 선정한 우수교양도서가 되었다. 이순신의 지독한 열정을 배워 노력한 행운이라고 생각한다.몇 권의 책을 쓰는 과정에서 이순신으로부터 얻었던 그의 지독한 낙관주의, 포기하지 않는 정신, 아름다운 눈물과 분노, 나라와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 등을 모두와 나누고자 다시 몰입했다. 그리고 그의 새로운 진면목을 알게 되었고, 그에게 영향을 끼친 다양한 스승들을 발견했다. 덕분에 인생 후반전을 다시 뛸 수 있는 힘을 얻어 오늘도 이순신처럼 새벽을 맴돌고 있다.

박종평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1월 2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15쪽 | 43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6158806

줄거리

“삶은 사랑이고 여행이다. 여행에서 돌아올 때 사랑과 자신을 되찾아 돌아 오자”

이 책의 주인공은 기사이다. 최고의 기사로 수많은 성전에 참전하고, 공주와 귀부인들을 납치해 간 무시무시한 용들을 일거에 제압한 영웅이다. 그러나 세월이 지나 전쟁도 없고, 용들도 사라졌지만 기사는 자신의 소명과 삶의 목표였던 위대한 영웅의 모습을 상징하는 갑옷에 심취해 갑옷만을 사랑하기 시작한다. 먹을 때도, 잘 때도 갑옷을 벗지 않게 된다. 어느 날부터는 갑옷과 투구를 쓴 그의 모습으로 인해 가족들은 기사의 실제 얼굴이 어떻게 생겼는지를 잊게 된다. 그의 아들은 초상화를 보아야만 그의 얼굴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게 될 정도가 되어 버렸다. 아내와 아들의 한숨어린 분노가 폭발하고, 기사는 결국 갑옷을 벗으려 결단을 내렸지만, 이미 녹슬어 버린 갑옷은 벗겨지지 않게 된다. 기사는 갑옷을 벗기 위한 머나먼 여행을 떠난다.

여행 속에서 기사는 인생의 두 갈래 길 - 사랑과 욕망 - 에서 진리의 길(사랑)을 선택하고 스스로 난관을 헤쳐가며 사랑의 본질을 깨닫고, 갑옷을 벗게 된다. 기사의 여정은 ‘침묵의 성’, ‘지혜의 성’, ‘의지와 용기의 성’ 통과하기, 그리고 마지막 절벽에서 손 놓기로 끝을 맺는다. 그리고 기사는 거듭나고, 사랑으로 가득찬 마음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다.

출판사 리뷰

1. 『마음의 녹슨 갑옷』이 하고 싶어하는 이야기 - 녹슨 갑옷을 벗어라

사람들은 대부분 녹슨 갑옷에 갇힌 기사처럼 사랑하는 사람과 가족, 그리고 자신의 소명을 위해 열심히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일하고 있다. 그러나 언젠가부터는 목적은 사라지고, 수단은 교묘하게 변질되어 버린다. 돈과 지위가 모든 일의 중심이 되고, 사랑을 가장한 욕망이 오히려 사랑을 짓누르게 된다. 때로는 스스로가 정의이고, 진리이고, 가장 이타적인 삶을 살고 있다고 변명하기 위해, 때로는 더 좋은 집과 더 좋은 차를 사기 위해, 때로는 다른 사람보다 더 멋있어 보이기 위해 끊임없이 욕심을 부리고, 때로는 자신의 단점을 감추기 위해 다른 사람과 아니 자기 자신과 숨막히는 경쟁을 하게 된다.

현대사회에서 살고 있는 우리는 그런 환경을 피할 수가 없다. 질식할 것 같은 하루하루의 고된 삶 속에서 우리는 우리 스스로의 얼굴이 어떻게 생겼는지, 아내와 남편이, 아이들이, 그리고 친구들이 어떻게 하루하루 변화해 가는지 조차 제대로 바라보지 못하고 있다. 때로는 알면서 눈을 감고, 때로는 모르는 척 눈을 감고 살아간다. 서로가 서로에 대해 방어하기 위해서, 감추기 위해서 갑옷을 입는다. 그리고는 일에 취하고, 욕망에 취하고, 허영에 취한다. 그 어느 순간 이제는 갑옷이라는 강철 감옥에 갇혀 있는지 조차 모르게 된다. 내가 나인지, 갑옷이 나인지 조차 생각할 겨를조차 없게 된다. 그리고 진실이 알려지는 것을, 자신의 본 모습을 보는 것을, 사랑의 진실을 알아가는 것을 두려워하게 된다.

그러나 자신을 알아간다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일이다. 진실한 사랑을 갈구하는 것도 피할 수 없는 일이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하고,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만이 진정한 변화와 혁신을 이뤄 낼 수 있기 때문이다. 녹슨 갑옷, 강철 감옥에서 벗어나야 삶의 위대한 꿈을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더 늦기 전에, 후회하기 전에 벗어나야 한다. 그리고 사랑의 품으로, 가족의 품으로, 공동체의 품으로 돌아가야 한다.

위대한 변화는 자신의 진정한 삶의 목표로 돌아갈 것을 결심했을 때, 자신을 되돌아 볼 때부터 시작되고, 진정한 승리의 첫 걸음을 뗄 수 있다. 녹슨 갑옷 속에 감춰진 ‘나’의 이야기를, 시냇물과 바람소리, 나무가 하는 이야기를 조용히 귀 기울여 보자. 그리고 두려움 없이 조금씩 조금씩 삶을 바꾸어 보자.

2. 이 책의 특징과 의미

이 책의 특징 - 마음 치유를 위한 자기계발서
기존의 물질적 성공론을 중심으로 한 자기계발서와는 달리 마음 치유(Selp-Help, Selp-Healing)를 위한 자기계발서이다. 돈 벌기와 승진, 생존방법론 중심의 성공철학이 아니라 진정한 성공, 진실한 사랑, 가족과 삶을 위한 도전의 의미를 생각게 해주는 우화이다. IMF 경제난 이후 계속되고 있는 경제위기와 각종 사건 · 사고로 불안한 하루하루 속에서 참된 인간으로, 참된 가족 구성원으로, 사회 구성원으로 서로 믿고 의지하며,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지혜를 나눠 줄 책이다. 또한 자신을 가장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 사람에게 조차도 자신이 누구인지를 다시금 생각하게 해주고, 진정한 자기 자신과 대화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유쾌한 코미디이다.

※ 2002년, 뜨인돌, 『갑옷 속에 갇힌 기사』 (김연수 옮김)로 출간되었던 것을 다시 번역하고, 보완하여 출간했음

녹슨 갑옷의 의미 -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갑옷이 자신을 가두는 역설
녹슨 갑옷은 우리들의 ‘헛된 자존심’, ‘굴레’, ‘나쁜 습관’을 상징한다. 그 녹슨 갑옷에 갇혀서 삶을 낭비하고, 고통스러워하며, 이웃과 가족, 사회와 대립하고 갈등하는 현대인들의 자화상을 은유로 표현한 것이다.

미국의 어떤 한 의사는 책을 읽고 난 후 의사의 흰 가운을 입지 않고 환자를 진료한다고 한다. 그는 자신의 흰 가운이 바로 녹슨 갑옷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중국의 한 독자는 이 무형의 갑옷이 주변 사람들에게 이유없는 적의를 만들고, 자신조차 고립시키며, 친구마저 친구로 생각되지 않게 만들고, 그것이 갑옷의 진실이라고 한다. 일본의 한 독자는 “가정을 소중히 여기고 있다고 말하는 남자도 가족을 사랑하지 않고 있다! 이 책에 그 남편의 진실이 있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마음의 녹슨 갑옷』에 대한 외국에서의 반향 - ‘녹슨 갑옷 신드롬’
로버트 피셔가 1990년에 발표한『마음의 녹슨 갑옷 - 인생에는 늘 두 갈래 길이 있다-』(원제: The Knight in Rusty Armor)는 출간이후 미국을 비롯하여 중국, 일본, 스페인 등 십 여 국가에서 번역 출판되었다. 출간된 후 현재까지 약 400만부가 팔렸고, 아마존에서도 스테디셀러로 독자를 모으고 있다.
스페인과 중릱에서는 ‘녹슨 갑옷 벗기’라는 사회적 신드롬을 일으킬 정도로 큰 화제가 되었다. 스페인에서는『마음의 녹슨 갑옷』을 해설하는 책(『The Teachings of the Knight in Rusty Armor』, Carlos Velasco Montes)이 발간되었고, 중국에서는 각급 학교와 직장, 모임 등에서 이 책을 활용한 자기혁신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아시아 최고 부자인 리카싱 홍콩 청쿵그룹 회장도 이 책에서 깊은 감동을 받아 손자에게 읽혀주었다고 한다. 그는 이 책을 인용하여 무한경쟁 시대의 도래, 신기술, 신산업의 등장 등의 급격한 변화에 따른 생존을 위한 능동적인 변화를 촉구했다. 또한 생존과 번영을 위해 과거의 낡은 관행과 습관과 과감히 단절하고 끊임없이 공부할 것을 주문했다.

추천평

철학으로 충만한 책 한 권을 발견했습니다. 『마음의 녹슨 갑옷』이라는 책입니다. 홍콩은 수대에 걸친 노력으로 세계로부터 인정받는 성공을 이룩했습니다. 그러나 지구촌은 지금 경제와 지식 영역을 중심으로 무한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급속한 세계화 흐름 속에서 생명기술, 나노기술 등이 향후 10년 내 혁명적 변화를 몰고 올 것이 틀림없습니다. 기사의 갑옷처럼 성공의 갑옷은 영원히 번쩍거리지 않습니다. 우리도 책 속의 기사처럼 지혜롭게 우리를 둘러싼 조건과 환경을 인식하고 용기를 내어 세계의 새로운 도전에 맞서야 합니다. 강인한 의지로 겹겹이 가로놓인 장애를 극복해 홍콩의 새로운 전기를 창조해야 할 것입니다.
리카싱 (미국 포브스지 선정 아시아 최고 부자, 홍콩 청쿵그룹 회장)
‘나’만큼 소중한 사람은 없다. 이러한 ‘나’를 지키기 위하여 화려한 천 조각으로 몸을 가리우고 녹슨 갑옷으로 둘러 입힌다면 이보다 더 슬픈일이 어디 있을까?
김용은 (수녀)
삶은 사랑이다! 사랑 안에서 우리는 진정한 자신을 찾을 수 있다. 삶은 여행이다! 삶이라는 여행에서 우리가 잊고 있던 책임과 삶의 우선순위를 다시금 떠올리게 하는 책이다.
정장선 (국회의원)

리뷰/한줄평11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