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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오행으로 살펴본 세상사
김태규
동학사 200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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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사주명리학은 통계학인가 / 육십갑자와 바빌로니아 문명
음양오행설 어디서 왔나 / 궁합(宮合)이란 무엇인가
인연과 운세의 변화 - 충(衝) / 우리 국운(國運)의 사이클
의역동원(醫易同源) / 연예인들이 결혼에 잘 실패하는 이유
당신은 과연 부자가 될 운명인가 / 월드컵, 왜 붉은 악마여야 할까
미국 경제 이렇게 가고 있다 / 위를 보아 아래를 살폈던 사람들 - 천문과 역법
남자가 잘 안 생기는 여자, 그 원인과 해법 / 용맹한 호랑이, 큰 강을 건너다
흐르는 물은 앞을 다투지 않는다 / 증권시장, 60진법의 프랙탈
신명의 한국과 질서의 일본 문화, 그 차이 / 현대사의 두 관문, 수에즈 운하와 파나마 운하
미국의 3대 전쟁 / 결혼해서는 안 될 커플의 유형
중국, 어디까지 뻗어갈 것인가 / 대머리와 코가 큰 사람은 정력가인가
사주와 질병(疾病) / 성수대교 붕괴가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
서해교전에 숨겨져 있는 메시지 / 음양오행으로 본 스타크래프트
비이성적 흥분과 음양오행 / 음양오행으로 본 삼국지
스티븐 호킹 박사가 아직도 살아 있는 이유 / 박찬호와 김병현
고대 그리스철학과 음양오행 / 음양오행으로 살펴본 영화
음양오행으로 살펴본 자동차산업과 그 전망 / 위대한 유전공학자들의 공통점
서태지라는 문화 코드 / 음양오행과 과학

저자 소개 1

1955년 부산 출생. 고려대학교 법대 졸업. 은행에서 전산시스템 분야 일을 하였고, 이후 중국을 오가며 금융시스템 컨설팅 사업을 하였다. 2001년부터는 자연순환운명학 개인 연구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인터넷 신문 [프레시안]의 「김태규의 명리학」 코너에 글을 연재하면서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반에 걸쳐 깊은 통찰을 보여준 바 있다. 2009년부터 지금까지 블로그 [희희락락호호당]을 운영하며 글·그림·사진 등으로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또한 [자연순환운명학 교실], [고전강독 교실], [역사 교실] 등을 운영하며 ‘자연의 순환’, ‘인생의 순환’ 등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1955년 부산 출생. 고려대학교 법대 졸업. 은행에서 전산시스템 분야 일을 하였고, 이후 중국을 오가며 금융시스템 컨설팅 사업을 하였다. 2001년부터는 자연순환운명학 개인 연구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인터넷 신문 [프레시안]의 「김태규의 명리학」 코너에 글을 연재하면서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반에 걸쳐 깊은 통찰을 보여준 바 있다. 2009년부터 지금까지 블로그 [희희락락호호당]을 운영하며 글·그림·사진 등으로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또한 [자연순환운명학 교실], [고전강독 교실], [역사 교실] 등을 운영하며 ‘자연의 순환’, ‘인생의 순환’ 등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이처럼 저자는 운명에 대해 연구하며, 상담·글·그림·사진·강연 등으로 세상, 사람, 운명 이야기를 엮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두 차례의 그림 전시회를 개최하며, 화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동서고금을 넘나드는 해박한 지식과 수많은 사람의 생생한 살아가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엮어내는 그의 활동은 많은 이들에게 지적 즐거움과 통찰 그리고 위로를 선사하고 있다. 저서로는 『음양오행으로 보는 세상사』, 『차라리 재테크에서 손을 떼라』, 『당신의 때가 있다』, 『산다는 것 그리고 잘 산다는 것』 등이 있고, 그림 전시회 「정직성·김태규 2인전」(2020년), 「김태규·사마손·정직성 3인전」(2021년)을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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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1901021

출판사 리뷰

인터넷신문 ≪프레시안≫에 연재된 인기 역학 칼럼!!
세상의 모든 일은 음양오행으로 통한다.
음양오행을 통해 바라본 36가지의 다양한 세상 이야기

사주명리학은 음양오행을 통해 사람의 운명을 알아보는 방법이다. 사주로 뽑을 수 있는 경우의 수는 대략 52만 가지나 된다. 또한 인간의 운명을 104만 가지로 분류하는 인간학이며 운명학으로 인류가 만들어 낸 가장 정밀한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예측도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결국 어림치에 불과하며, 운명을 결정하는 변수가 너무도 많아서 이것 역시 한계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사주명리학이 한 사람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음양오행이라는 일종의 부호(code)로 나타낸 다음 그것을 해석하고 추리하는 나름의 강력하고도 엄밀한 논리 구조를 가진 대단히 위대한 체계이며, 동아시아 세계가 계승, 발전시켜 온 인류의 위대한 지혜라는 확신을 갖고 있다.
또한 저자는 사주명리학이 사람의 운명뿐만 아니라 경제?주가에서부터 국운까지도 알 수 있는, 그 응용범위가 무한대로 넓은 원리학(原理學)이라고 말한다. 경제가 언제 정점을 만들고 바닥을 치는지, 주가가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는 물론 산업의 변동과 성쇠에서 국가의 흥망성쇠까지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책에서는 정치?경제?사회?문화 등을 음양오행과 접목시켜 풀이하고 있다. 삼국지 속의 인물들을 음양오행으로 조명해 본 <음양오행으로 본 삼국지>, 우리나라의 음양오행으로 과거와 현재·미래의 국운을 살펴본 <우리 국운의 사이클>, 우리 증시의 추이를 60갑자와 같은 60진법으로 밝혀낸 <증권시장, 60진법의 프랙탈>, 나라마다 각기 다른 음양오행을 통해 문화의 차이를 알아본 <신명의 한국과 질서의 일본 문화, 그 차이> 등 음양오행의 다양한 응용 사례들을 그 편린이나마 엿볼 수 있는 36편의 글이 실려 있다. 하나의 현상과 음양오행의 연결고리를 밝혀서 설명해 주는 이야기들이 재미있고 신선하게 와 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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