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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쟁이 김 선비 한자어에 쏙 빠졌네!
서선연백명식 그림
개암나무 201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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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어린이와 청소년 정보책을 기획하여 쓰고 있습니다. 인간의 행동과 정신 과정을 연구하는 학문이라는 말에 매료되어 심리학을 공부하였고,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게 좋아 오랫동안 어린이책을 만들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땡그랑! 엽전이 들려주는 조선 경제 이야기』, 『세상 밖으로 나온 백제』, 『세계를 바꾸는 착한 초콜릿 이야기』, 『세계를 바꾸는 착한 에너지 이야기』, 『궁금쟁이 김 선비 한자어에 쏙 빠졌네!』, 『내 몸은 악기』, 『호랑이를 탄 엄마』, 『나는야 수박 아줌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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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백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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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편집장을 거쳐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어요. 그림 작가로 시작하여 직접 글을 쓰며 다수의 창작 시리즈 집필.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담은 어린이책을 만들고 있어요. 풍부한 캐릭터와 유머, 그리고 직관적인 일러스트로 과학, 역사, 수학, 탐정 등 다양한 콘텐츠를 쉽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꾸미는 강점이 있어요. 쓰고 그린 책들이 중국, 대만, 일본 등 여러 나라의 독자들과 만나고 있어요. 소년한국일보 일러스트상, 소년 한국일보 출판 기획상, 중앙광고대상, 서울 일러스트상을 받고, 클립스튜디오 주최 전 세계 일러스트 콘테스트에서 수상하였어요. 직접 쓰고 그린 최신작으로
출판사 편집장을 거쳐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어요. 그림 작가로 시작하여 직접 글을 쓰며 다수의 창작 시리즈 집필.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담은 어린이책을 만들고 있어요. 풍부한 캐릭터와 유머, 그리고 직관적인 일러스트로 과학, 역사, 수학, 탐정 등 다양한 콘텐츠를 쉽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꾸미는 강점이 있어요. 쓰고 그린 책들이 중국, 대만, 일본 등 여러 나라의 독자들과 만나고 있어요. 소년한국일보 일러스트상, 소년 한국일보 출판 기획상, 중앙광고대상, 서울 일러스트상을 받고, 클립스튜디오 주최 전 세계 일러스트 콘테스트에서 수상하였어요. 직접 쓰고 그린 최신작으로 압도적 그림의 찾기 그림책 『몬스터를 찾아라! 마법의 숲』과 『고양이 도서관』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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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서선연
우리말 사전과 한자 사전, 재미있는 옛이야기를 읽으면서 다양한 어휘로 유익한 글을 쓰려고 노력합니다. 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썼습니다. 쓴 책으로《세계를 바꾸는 착한 초콜릿 이야기》, 《세상 밖으로 나온 백제》, 《궁금쟁이 김 선비 우리 전통 과학에 쏙 빠졌네!》, 《호랑이를 탄 엄마》, 《내 몸은 악기》등이 있고 함께 쓴 책으로 《최진기의 교실밖 인문학》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9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404g | 188*250*20mm
ISBN13
978896830311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속이 시원해지는 통쾌한 동화 속에
요소요소 유익한 한자어가 쏙쏙!

동화로 국어 어휘를 재미있게 익히는〈궁금쟁이 김 선비 국어 동화〉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궁금쟁이 김 선비 한자어에 쏙 빠졌네!》는 암행어사가 되어 제주에 내려간 김 선비가 탐관오리를 벌하고 백성들을 돕는 과정을 통해, 한자어를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어휘력을 잡아 주는 한자어,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한자는 한글이 창제되기 이전부터 쓰인 글자로, 현재 우리말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일상에서 흔히 쓰는 말이나 전문 용어뿐만 아니라 교과서의 개념어에도 폭넓게 사용되고 있지요. 그러므로 한자어를 모르면 글을 이해하는 능력인 문해력과 문제 해결력이 저하될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초등학교 교과서의 경우 학년이 올라갈수록 한자어로 된 개념어가 많이 늘어나는데, 아이들은 정작 그 뜻을 제대로 알지 못해 수업을 이해하는 데 곤란을 겪곤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낯설고 어려운 한자를 무작정 외우도록 하는 것은 효과적이지 않습니다. 다양한 한자어를 자주 접하고, 어떤 맥락에서 사용하는지를 익히며 한자어와 친해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 한자어를 억지로 암기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습득할 수 있지요.

궁금쟁이 김 선비, 암행어사가 되어 제주로 떠나다!
궁금쟁이 김 선비의 이번 이야기도 아주 흥미진진합니다. 김 선비는 임금님의 명을 받고 암행어사가 되어 제주에 내려갑니다. 난생처음 배를 타고 먼 곳까지 가게 된 김 선비와 돌쇠는 부푼 기대를 안고 제주에 도착했지요. 그런데 제주에서 만난 백성들의 삶은 팍팍하기만 했습니다. 해녀들은 온종일 물질을 해 공물을 마련해야 했고, 탐관오리의 횡포에 시달리다 못해 마을을 떠난 주민들도 부지기수였지요. 먹을 것이 없어 배를 곯는 사람도 많았어요. 김 선비는 가엾은 백성들을 위해 제주 목사를 벌하기로 마음먹고 기회를 엿봅니다. 과연 김 선비는 제주 목사의 죄를 낱낱이 밝혀 백성들을 도울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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