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Part 1 울리지 않고 아이 버릇들이기 위한 기초:핵심적인 자녀 양육 태도
★아이 버릇들이기:정확한 시각에서 보면 복잡한 일도 쉬워진다 ★잘못된 통념 타파하기 ★미리 계획하고 앞서 내다보기:자녀의 10대를 미리 생각하자 강한 토대 세우기 버릇들이기와 감정 조절 버릇들이기의 네 단계 Part 2 울리지 않고 아이 버릇들이기에 필요한 기술과 방법 ★일상에서 직면하는 문제들 ★첫째, 일상의 문제를 해결한다 ★버릇들이기와 협력:탐험을 한다 확인페이지 : 울리지 않고 아이 버릇들이기에 필요한 기술과 방법 성질부리기, 짜증내기, 징징대기:세 가지 큰 문제 확인페이지 : 성질부리기, 짜증내기, 징징대기를 멈추게 하기 Part 3 평화로운 가정:평정을 유지하고 화내지 않기 ★평화를 찾아서 ★화:부끄러움과 비밀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화내는 이유 화의 단계 화:생각지도 않게 상황을 더 나쁘게 만들진 않는가? 화를 다스릴 계획 세우기 화가 나는 상황 없애기 도움이 더 필요한 가요? 확인페이지 : 감정조절의 여섯 단계 Part 4 일상 문제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방법 ★아이를 울리지 않고 이끌어가는 자녀양육 기술 적용하기 ★아기 말투 ★말대답 욕조 안에서 말썽부릴 때 목욕을 하지 않으려고 할때 목욕하고 나가려 하지 않을 때 아이가 어른을 깨물 때 다른 아이를 깨물 때 제멋대로 굴 떄 차에서 말썽부릴 때 빈둥거릴 때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데려가고 데려오는 일 부른는데 오지 않을 떄 부모를 때릴 때 때리고 발로 찾고 머리를 잡아당길 때 말을 끊을 때 거짓말 할 때 예절을 지키지 않을 때 식사 예절을 지키지 않을 때 어지럽힐 때 버릇없는 다른 아이를 대할 때 놀이 시간의 태도 식당에서의 예절 거칠게 놀거나 어지럽힐 때 함께 쓰고 나눠 쓰기 쇼핑하는 동안 말썽부릴 때 형제자매끼리 싸울 때 수면문제-밤잠 수면문제-낮잠 욕설, 나쁜 말, 화장실 관련 농담을 할 때 남을 놀릴 때 이 닦기 여행할 때 고함 지르고, 비명 지르고, 소리칠 때 옮긴이의 글 |
Elizabeth Pantley
강명희의 다른 상품
|
당연한 얘기지만 우리는 아들이나 딸들을 우리가 원하는 모습으로 완벽하게 조각할 수 없다. 하지만 아이가 신생아기, 영아기(걸음마기), 유아기 때 하는 행동에 대한 우리의 반응들은 아동기, 그리고 장차 어른이 됐을 때의 아이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일반적으로 부모가 십대 아이와 충돌할 때, 거슬러 올라가보면 아이가 영아나 유아였을 때 이미 분란의 씨앗이 심어져 있었던 경우가 많다. 이런 씨앗들은 아동기일 때 싹이 트고 자라다가 십대가 되면 손이 많이 가고 번거로운 잡초더미가 된다.
--- p.33 |
|
아이가 화를 내거나 친구를 때리거나 당신을 때리면 ‘뭐 이런 게 다 있어’라고 생각하지 말고 ‘얘가 감정조절을 잘 못하는구나’ 하고 생각하며 진정하고 침착하게 대하자. 이는 자녀양육 방법이 잘못된 것이 아니고 아이의 성격적인 결함도 아니며 그냥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의 일부분이라는 것을 이해하자.
--- p.52 |
|
아이가 빈둥거릴 때 해서는 안 되는 일: 아이한테 빨리 오라고 보채면 안 된다. 이런 요구들은 아이들을 짜증나게 만들고 너무 서두르다 보면 오히려 실수를 저질러서 시간이 더 걸린다. 습관화시키면 안 된다. 아이들은 보통 습관적으로 빈둥거린다. 부모가 “자, 이제 가자”라고 말해놓고 전화를 받거나 집안일을 한다. (그러니까 진짜로 갈 시간은 아니라는 말이 된다) 그러면 부모도 자꾸 한 말을 되풀이하게 되고 아이들도 부모가 말을 되풀이해야 비로소 반응을 한다. 말하기 전에 생각하는 연습을 하고 정말 구체적인 요구를 하고 실천하는 모습을 보이자.
--- p.228 |
|
아이와 끊임없는 줄다리기로 난관에 부딪힌 부모를 위한 솔루션!
어지럽혀진 방, 더러운 얼굴, 어른을 깨물거나, 발로 차고 때리고,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는 행동, 형제자매간의 싸움에 부모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아이들의 행동에 대해 반사적으로 야단을 치는 행동은 아이들의 짜증이나 눈물을 증가시킬 뿐이다. 문제는 해결되지도 않고, 아이들은 교훈을 얻지도 않는다. 이 책은 부모가 아이에게 화내지 않고 좋은 습관을 들이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여러 번 불러도 대답을 하지 않는 아이, 화가 나면 옆 사람을 밀치거나 때리는 아이, 친구를 때리거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는 아이, “내가 안 했어요”와 같이 작은 거짓말을 하는 아이,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는 예의의 기본을 알지 못하는 아이, 일어났다 앉았다 하며 식사 동안에 가만히 있지 못하는 아이, 장난감, 양말, 휴지, 그릇들을 온 집안에 늘어놓는 아이, 욕, 고함, 비명, 소리 지르며 야단법석인 아이들을 확 달라지게 하는 해결책을 『울리지 않고 아이 버릇들이기』에 담았다. 버릇을 들인다고 하면, 대부분의 부모들은 인상 쓴 부모가 매를 들고 구석에서 울고 있는 아이를 야단치는 모습을 떠올린다. 하지만 버릇을 들이고 습관을 들이는 데에는 사실 체벌도 필요 없고 눈물 흘리게 할 필요도 없다. 부모가 아이 버릇들이는 것은 아이가 견고한 윤리적 가치관을 형성해서 그것을 기반으로 평생 동안 자기 스스로 행동을 통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아이가 장차 커서 자기관리를 하기 위해 필요한 견고한 가치관, 도덕심, 그리고 지침의 기본 토대를 만드는 것을 돕는 일이다. 저자는 “부모의 자녀 버릇들이기는 우리 아이들이 일생을 살면서 요구되는 자기조절능력을 기르는 데 필요한 올바른 가치, 도덕성, 가이드라인의 토대를 스스로 만들도록 돕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 책에는 어린 아이들이 학습을 통해 자기조절능력을 가진 한 개인으로 성장해갈 수 있도록 돕는 구체적인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다. 그리고 아이가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이끌어 가기 위해 부모가 어떻게 훈육할 것인지 알려준다. 그 지침은 이렇다. 아이의 행동을 이끌어내는 내면의 정서와 동기에 주안점을 두어라. 아이의 행동을 일으키는 문제를 찾고, 소리치거나 화내지 말고 평화롭게 해결하도록 눈높이를 맞춰라! 아이 스스로 눈물과 짜증, 분노를 조정하는 자기통제 능력을 가지게 하라! 엘리자베스 팬틀리의 훈육법은 전세계에 ‘울리지 않고 아이 키우기’ 열풍을 일으켰으며, 부모들과 육아 전문가들이 뽑은 미국 최고 권위 육아도서상을 받았다. 아마존 육아부문 베스트셀러, 13개국 판권 수출되었다! 아이와 갈등과 눈물을 피하는 방법! *부모를 괴롭히려고 의도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아니다!: 지저분한 방, 더러운 얼굴, 잃어버린 장난감, 안 먹고 남긴 음식들로 부모들은 스트레스를 받는다. 부모의 마음속에 화를 불러일으키면서 아이들에게서 얻는 행복감을 밀어낸다. 그러나 아이가 부모를 화나게 하려고 한다든지 당신을 괴롭히려고 의도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아니다. 당신을 미치게 하려고 계획하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아이가 태어나고 첫 6년 정도 동안 아이가 저지르는 일들 중에 정말 진심으로 부모가 화를 내야 하는 일은 없다고 한다. 버릇 들일 때 무조건 강경책을 쓰지 말고 따뜻한 요구나 정중한 호소, 포옹 등 좀더 부드러운 회유책을 써보라고 조언한다. 아이들이 흔히 저지르는 문제 행동들이 전부 아이의 미숙한 감정조절 때문에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아이들은 자기의 감정을 완벽하게 통제할 지혜와 능력을 가지고 태어나지 못한다. 아이들이 일부러 ‘나쁜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니다. 일부러 화나게 하기 위해 잘못을 저지르는 것도 아니다. 아이의 행동들은 감정조절의 부족함에서 오는 직접적인 결과이며 이것은 생물학적으로 심리학적으로 지극히 정상적인 일이다. *기술과 방법을 익히기 전에 목표와 철학을 가지자!‘: ‘버릇들이기’는 가르친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아이와 관계에서 늘 일어난다. 항상 부모로서의 역할에 대해서 생각을 하고 장기 목표를 염두에 두면서 신중하게 계획된 자녀양육법을 사용하면 근원적인 태도가 제대로 잡힐 것이다. 아이와의 갈등과 눈물을 피할 수 있고 부모라는 역할이 훨씬 만족스럽고 뿌듯해질 것이다. 아이의 행동을 버릇들이는 일은 크게 네 단계와 목표가 있다. 1. 특정 행동을 그 자리에서 고쳐주기 2. 교훈을 주기 3. 자기통제와 감정조절을 스스로 할 수 있게 도와주기 4. 근근한 부모자식간의 유대관계 형성하기 평상심을 유지하면서 장기적으로 올바른 판단을 하고 아이가 기꺼이 말을 들을 수 있도록 하는 아주 구체적인 방법들을 생각해야 한다. 이 방법들은 일상을 순탄하게 지내면서, 아이와 친밀하고도 사랑하는 관계를 형성하고 이를 평생 동안 유지할 수 있다. *아이가 어른이 됐을 때의 모습을 떠올려보자.: 훌륭하게 자라서 어른이 됐을 때 가장 가졌으면 하는 성격과 가치관을 고려해보고, 부모와 아이가 어떤 관계를 가지고 있었으면 좋겠는지 생각하자.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다. 신생아기, 걸음마기, 유아기 때 하는 행동을 바로잡지 못하면 나중 십대가 되었을 때, 어른이 되었을 때는 너무 늦다. 십대가 되어 부모와 대화하지 않는 청소년의 문제가 크다. 부모와 자녀가 개방된 정직한 대화를 하는 미래를 생각하게 하면서, 더 효과적인 양육 방법에 대해 조언한다. 영아 때 매일 자녀와 함께 놀아줄 것, 유아 시기에는 자녀의 두서 없는 말일지라도 매일 시간을 할애해서 수다 떨 것, 아동기에는 얼굴을 마주하고 집중하여 자녀의 말을 경청해야 할 것이다. 청소년기의 잘못된 행동: 부모가 뭔가 시키면 말대답을 한다. 청소년기에 원하는 행동: 내켜 하지는 않아도 말대답 없이 들은 대로 행동한다. 영아: 과도하게 ‘안 돼’라고 말하는 것을 피한다. 원하지 않는 것보다 원하는 것을 더 자주 자녀에게 말한다. 유아: 부적절한 말투를 정중하게 고쳐주고 부정적인 감정을 되도록 부드럽게 표현하는 방법을 가르친다. 아동: 말대답을 할 때마다 지적한다. 허락하지 않는 행동을 정한다. 일관성을 유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