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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놀이공원
앤서니 브라운의 첫 팝업북 양장
미세기 200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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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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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앤서니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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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ony Browne

간결하면서도 유머러스한 표현 속에 담은 깊은 주제 의식과 세밀하면서도 이색적인 그림으로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이다. 1976년 『거울 속으로』를 발표하면서 그림책 작가의 길을 걷게 된 그는 『고릴라』와 『동물원』으로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두 번 수상하고, 2000년에는 전 세계 어린이책 작가들에게 최고의 영예인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받으며 그의 작품성을 세계에 알리게 되었다. 2009년에는 영국도서관협회와 북트러스트에서 주관하는 영국 계간 아동문학가로 선정되었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는 『돼지책』, 『우리 엄마』, 『우리 아빠』, 『우리 형』, 『나의 프리다』,
간결하면서도 유머러스한 표현 속에 담은 깊은 주제 의식과 세밀하면서도 이색적인 그림으로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이다. 1976년 『거울 속으로』를 발표하면서 그림책 작가의 길을 걷게 된 그는 『고릴라』와 『동물원』으로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두 번 수상하고, 2000년에는 전 세계 어린이책 작가들에게 최고의 영예인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받으며 그의 작품성을 세계에 알리게 되었다.

2009년에는 영국도서관협회와 북트러스트에서 주관하는 영국 계간 아동문학가로 선정되었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는 『돼지책』, 『우리 엄마』, 『우리 아빠』, 『우리 형』, 『나의 프리다』, 『넌 나의 우주야』, 『어니스트의 멋진 하루』 등이 있다. 『기분을 말해 봐!』는 초등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에 실렸다.

앤서니 브라운의 다른 상품

역자 : 김향금
서울대학교 지리학과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고전 문학을 전공했다.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책에 글을 쓰고, 만들고,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다. 글을 쓴 책으로는 『아무도 모를 거야 내가 누군지』, 『세상을 담은 그림책 지도』, 『의리의 여형사 다모』 들이 있고, 만든 책으로는 『한국사 탐험대 시리즈』가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앤서니 브라운의 『공원에서 일어난 이야기』를 포함해, 『달라서 좋아요!』, 『내 동생 달로 보내 버려!』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2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2쪽 | 548g | 251*251*15mm
ISBN13
9788980712410

출판사 리뷰

1. 최초로 선보이는 앤서니 브라운의 팝업북!
앤서니 브라운의 팝업북은 무엇이 다를까? 앤서니 브라운 특유의 초현실주의적인 유머와 기발한 재치가 팝업북과 만나 상상력을 증폭시킨다. 앤서니 브라운의 색깔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책을 보면서 전혀 심각해질 필요 없다. 그저 놀이하듯 책을 즐기면 된다. 전 세계적으로 팝업북으로 만들어진 앤서니 브라운의 책은 아직까지 「이상한 놀이공원」 한 권이다. 2002년 「The Animal Fair」 제목으로 출간이 되어 2008년 드디어 한국에 소개된다. 앤서니 브라운을 좋아하는 독자들이라면 분명 책의 매력에 푹 빠져들게 될 것이다.

2. 앤서니 브라운이 초대하는 환상 세계
표지를 넘기면 짠! 하고 놀이공원이 펼쳐진다. 한밤중 놀이공원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다음 장을 넘기면 동물들의 이상한 축제가 벌어진다. 팝업을 열고 탭을 당기면 불쑥불쑥 알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진다. 사람들이 타고 있는 회전목마의 탭을 당겨보자. 상황이 완전히 뒤바뀌어 동물들이 사람을 타고 있다. 유령의 성의 수십 가지 문을 열면 여러 가지 비밀이 숨어 있다. 둥근 판을 돌리면 사람의 얼굴이 기괴하게 바뀌는 것을 볼 수 있다. 문 뒤에 숨어 있는 눈동자를 보고 놀라지 말라. 그런데 도대체 누가 누구를 들여다 보고 있는 것일까? 회전목마 위에서 잠들어 있던 꼬마 원숭이가 갑자기 놀이공원 밖으로 튕겨나간다. 놀이공원 밖에 있는 동물들은 뭘 하고 있을까? 숨어있는 동물을 하나하나 찾아보는 것도 이 책의 재미이다.
원숭이, 고릴라, 코끼리, 돼지, 뱀, 고양이 등 온갖 동물들이 등장하는 환상의 공간에서 앤서니 브라운의 다른 책에서 보았던 동물도 만날 수 있다. 동물들은 제각각 즐거운 표정, 심각한 표정, 알 수 없는 표정을 하고 놀이공원을 즐기고 있다.

3. 기분이 좋아지는 반전과 풍자
앤서니 브라운은 책의 곳곳에서 장난기 어린 풍자를 하고 있다. 사람과 동물의 상황을 거꾸로 보여 주거나 책이 독자를 보고 있는 듯한 착각을 들게 만들기도 한다. 소파에 앉아 담소를 나누는 동물들과 침대에서 잠을 자는 꼬마 원숭이를 보면 이곳이 어디인지 다시 한번 물어보게 된다. 놀이공원을 진짜 즐기고 있는 것은 누구일까? 답은 읽는 사람의 마음에 달려있다. 기묘한 분위기와 상징으로 가득 찬 이상한 놀이공원을 숨은그림찾기하듯 따라가다 보면, 이상한 놀이공원에서 함께 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리뷰/한줄평12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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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예스 기사1

  • 앤서니 브라운 “고릴라와 인간의 눈은 닮았어요”
    앤서니 브라운 “고릴라와 인간의 눈은 닮았어요”
    2013.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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