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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 라면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기술
행복한마음 200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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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이 책을 읽기 전에

제1장 남성의 몸에서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들
30세 전후의 지방세포 수가 중요하다!
남성의 빵과 우유에 대한 신앙, 이대로 좋은가?
검소한 식단만으로도 부지런히 일할 수 있는 유전자가 있다
당뇨병 환자가 많은 이유
나쁜 기름이 가져오는 무서운 폐해
호르몬이 흐트러진 남성들
요즘 남성들은 30대에 갱년기를 맞는다?
젊은 나이에 전립선 비대로 소변을 지린다
성욕 감퇴의 한 가지 원인은 레시틴 부족
젊은 나이에 대머리가 속출
산화한 기름은 악의 화신
가공식품의 첨가물로 몸에 독소가 쌓인다
독소와 디톡스란 무엇인가?
독소의 과다 섭취가 ‘붓기’의 원인?
지방도 독소 중 하나
잠들기 직전에 잔뜩 먹는 것은 위장을 학대하는 행위
수면 부족이 비만을 부른다?
단것을 많이 먹으면 정신에 악영향을 미친다
소맥제품을 과다 섭취하면 우울증에 걸린다?
과민성 대장염으로 365일 설사하는 샐러리맨이 늘어나고 있다
장이 나쁘면 영양을 흡수하지 못한다
밥을 먹지 않으면 몸에 있는 좋은 균들이 죽는다?
남성들 중에도 냉한 체질이 급증하고 있다
남성의 냉한 체질을 유발하는 커피음료
매년 1kg씩 살이 찌고 있다면

제2장 굶지 않아도 살이 빠지고 건강해지는 다테식 황금룰
다이어트는 ‘악’을 줄이기보다 ‘선’을 늘리는 가점방식으로
남성의 영양 부족은 습관적으로 먹는 것이 원인
배고플 때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음료수에 숨어 있는 당분을 조심하라
먹는 순서를 정함으로써 인슐린의 과잉 분비를 억제한다
탄수화물을 제외시킨 다이어트의 비극
남성은 퀄리티가 높은 육식이 정답
살코기는 가공하지 않은 상태로 먹었을 때 지방연소 효과가 높아진다
효소 파워로 노폐물이 쌓이지 않는 체질로
아침에 한 잔의 주스로 디톡스 효과가 상승
효소가 듬뿍 담긴 발효식품을 많이 먹자
폴리페놀로 대사를 높이고 독소를 배출
술을 억지로 참을 필요는 없다
1일 칼로리를 계산하지 말고 전체적인 칼로리 수치를 맞춘다
위가 커서 배가 고프다?
나에게 맞는 공복을 발견하라
아침식사는 하지 않아도 된다? - 1일 3식 신앙의 환상
수분은 물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 수분의 올바른 섭취 방법
남성에겐 식품에 포함된 수분이 필요
좋은 기름이 좋은 콜레스테롤을 만든다
알파 리놀렌산으로 지방 대사를 촉진시킨다
청어 기름이 지방을 연소시킨다
올리브유, 참기름도 ‘좋은 기름’
따뜻한 음식이 대사를 높인다
사람의 몸은 먹는 음식으로 만들어진다
습관적으로 먹는 것은 위험하다. 점심때 매일 다른 식당을 찾는다
식사 제한만이 아니라 운동도 필요
피토케미컬로 체내의 산화를 방지한다
가공식품을 먹은 후에는 미네랄을 보충한다
혼자 식사하지 말고 먹는 것을 즐겨라


제3장 다테식 다이어트로 살을 뺀 남성들
[사례1] 174cm, 80kg이 3개월 만에 10kg을 줄였다
하루 두 번의 육식은 지나치다
아침식사에는 토스트 대신 주스를 마시자
패스트푸드와 레토르트 식품은 피하고 튀김요리는 주 1회로
심야의 저녁식사는 금지하고 삶은 계란과 수프로 가볍게 먹는다
술자리와 회식은 그대로
근육이 줄어들면 지방이 늘어난다
배가 고프면 간식을 먹어도 좋다
식초를 뿌려 먹으면 몸의 노폐물이 빠지고 피부까지 깨끗해진다
원형 식품을 늘리면 씹는 횟수가 늘어난다
체내의 대사효율이 높아져야 지방이 연소된다
환경이 바뀔 때가 다이어트의 베스트 타이밍
[사례2] 172cm, 120kg의 헤비급이 7개월 만에 15kg 감량에 성공
단백질이 부족해서 지방을 연소시키지 못한다
탄수화물 중복 섭취는 비만 지옥에서 빠져나오지 못한다
건강에 좋다는 보조식품에 의지하기보다는 식사에서 충족을
유제품을 과잉 섭취하면 뚱뚱해진다?
문제가 있다면 하나 또는 둘로 좁히는 것이 다이어트 성공의 비결
아침에 신선한 사과주스가 몸을 활성화시킨다
말차두유로 단백질 부족을 보충한다
칼로리 섭취가 높아도 몸에서 연소시킬 수 있다면 살은 빠진다
세 자릿수 체중을 두 자릿수로 줄이는 것은 쉽지 않다

제4장 라면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기술
술 마신 후 라면이 먹고 싶다 - 먹기 전에 야채주스를 마시자
피자가 먹고 싶다 - 올리브유를 뿌려 먹자
나도 모르게 과자와 빵을 먹을 때 - 두유와 함께 먹는다
점심에 공들일 시간이 없다 - 먹는 순서를 의식하자
과식한 후에는 18시간 동안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
간식이 먹고 싶다 - 견과류나 참깨전병이라면 OK
잠이 안 오면 술을 마신다 - 매실주나 레드와인
영양드링크제 - 밥에 날계란을 깨트려 비벼먹는 것이 더 효과적
편의점 도시락은 전자렌지로 데우지 마라
레스토랑에서는 메인으로 육류와 생선 중 하나만 고른다
보충제를 택한다면 유효성분이 전체의 10% 이상 들어 있는 것을 고르자
저칼로리 식품을 의지하지 않는다

제5장 외식을 즐겨도 살이 빠진다! -살이 찌지 않는 메뉴를 선택하는 기술
불고기를 먹을 때 간회와 김치는 필수
패스트푸드는 세트로 주문하지 마라
카레체인점에서는 소고기카레나 낫토카레를 주문한다
중국집에서는 세트보다 정식을
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는 피자보다 파스타
먹어도 되는 빵과 먹어서는 안 되는 빵
초밥집에서는 마지막에 된장국을 먹는다
살이 찌지 않는 안주는 ‘원형原型 식품’
제6장 남성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메뉴 대공개
‘고약한 냄새가 난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면 - 오렌지, 포도 등의 과일을 먹는다
최근 성욕이 감퇴되었다 - 아연을 많이 섭취하자
탈모가 시작되었다 - 나쁜 기름을 피한다
만성피로에 시달린다 - 시트르산을 보충하자
스트레스가 쌓였다면 - 와인 등으로 항산화력을 증진시킨다
잠들기 전에 술을 마셨더니 잠이 오지 않는다 - 수면 호르몬은 야채즙으로 섭취한다
집중력을 높이고 싶다 - 두뇌회전을 빠르게 해주는 참깨를 먹는다
기억력이 나빠졌다 - 뇌에 중요한 성분은 견과류로 보충한다

저자 소개 2

다테 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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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mi Date,だて ゆみ,伊達 友美

일본 유명 연예인 수백 여 명의 몸매를 관리하는 다이어트 트레이너이자 긴자의 안티에이징 클리닉 카운슬러이다. 1967년에 시즈오카현에서 출생하였으며 일본 항가령抗加齡의학회인정 지도사, 일본영양사회, 도쿄영양사회, 일본산업위생의학회, 일본남성건강의학회 회원을 역임, 다이어트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TBS 프로그램 <드림프레스사>에서 인기 방송인 구로사와 가즈코의 다이어트를 지도하며 ‘체온 업 다이어트’ 돌풍을 일으켰다. TV도쿄의 <레이디스 4>, NHK의 <아름다움의 비결: 체온 업, 아름다워지는 식사법> 같은 텔레비전 프로그램과 <anan> <SPUR> 같은 여
일본 유명 연예인 수백 여 명의 몸매를 관리하는 다이어트 트레이너이자 긴자의 안티에이징 클리닉 카운슬러이다. 1967년에 시즈오카현에서 출생하였으며 일본 항가령抗加齡의학회인정 지도사, 일본영양사회, 도쿄영양사회, 일본산업위생의학회, 일본남성건강의학회 회원을 역임, 다이어트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TBS 프로그램 <드림프레스사>에서 인기 방송인 구로사와 가즈코의 다이어트를 지도하며 ‘체온 업 다이어트’ 돌풍을 일으켰다. TV도쿄의 <레이디스 4>, NHK의 <아름다움의 비결: 체온 업, 아름다워지는 식사법> 같은 텔레비전 프로그램과 <anan> <SPUR> 같은 여성지를 통해 냉 체질이 여성의 아름다움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널리 알리고 있으며, 자신의 20kg 감량 다이어트 경험에서 체득한 엄격한 식사 제한이 아닌 ‘먹으면서 살이 빠지는’ 다테식式 다이어트로 여성들의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저서로는 『먹으면서 아름답게 살이 빠진다!』『먹으면서 살이 빠지는 혁명』『날씬해지고 싶으면 먹어라』『먹으면서 살을 빼자! 마법의 다이어트』 등이 있다.
작가, 번역가. 언론계 최일선에서 오랫동안 활동했다. 늘 문학과 철학을 가까이했으며, 특히 쇼펜하우어와 니체로부터 일생 동안 큰 영향을 받았다. 일흔에 번역을 시작한 데 이어 집필로 영역을 넓혀왔다. 특히 쇼펜하우어 아포리즘 《당신의 인생이 왜 힘들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니체 아포리즘 《혼자일 수 없다면 나아갈 수 없다》를 집필하여 쇼펜하우어와 니체의 언어를 폭넓은 독자에게 전했다. 《약간의 거리를 둔다》 《지적 생활의 즐거움》 《무인도에 살 수도 없고》 《개를 키우는 이야기/여치/급히 고소합니다》 《갈매기/산화/수치/아버지/신랑》 《인간관계》 《늙지 마라 나의 일상
작가, 번역가. 언론계 최일선에서 오랫동안 활동했다. 늘 문학과 철학을 가까이했으며, 특히 쇼펜하우어와 니체로부터 일생 동안 큰 영향을 받았다. 일흔에 번역을 시작한 데 이어 집필로 영역을 넓혀왔다. 특히 쇼펜하우어 아포리즘 《당신의 인생이 왜 힘들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니체 아포리즘 《혼자일 수 없다면 나아갈 수 없다》를 집필하여 쇼펜하우어와 니체의 언어를 폭넓은 독자에게 전했다.
《약간의 거리를 둔다》 《지적 생활의 즐거움》 《무인도에 살 수도 없고》 《개를 키우는 이야기/여치/급히 고소합니다》 《갈매기/산화/수치/아버지/신랑》 《인간관계》 《늙지 마라 나의 일상》 《죽음이 삶에게》 등 200여 권이 넘는 책을 번역했으며, 자전적 에세이로 《취미로 직업을 삼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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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2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180쪽 | 312g | 153*224*20mm
ISBN13
9788991705166

책 속으로

-탄수화물을 제외시킨 다이어트의 비극
최근 몇 년간 인슐린을 다량으로 방출하는 GI수치가 높은 식품을 철저히 외면하고 지방의 비대화를 막는 ‘저인슐린 다이어트’가 각광을 받아왔다. ‘섭취 칼로리를 줄이는’ 것 외에 ‘혈당치를 올리지 않는 식품이야말로 살이 찌지 않는 식품’이라고 설명한 개념은 참신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저인슐린 다이어트에는 한 가지 커다란 문제가 있다.
즉, 탄수화물 종류는 GI수치가 높으므로 전부 제외시켜 결과적으로 영양 부족에 이르게 했다는 점이다. 확실히 탄수화물을 제외하면 일시적으로는 체중이 줄어든다. 그러나 뇌를 활동케 하는 유일한 성분인 당이 줄어들기 때문에 두뇌가 제대로 활동하지 않는다. 따라서 업무와 학업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 p.77

-남성은 퀄리티가 높은 육식이 정답
다이어트라고 하면 섭취 칼로리를 억제하는 것이 기본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이것이 다이어트의 왕도이기는 하다. 다이어트의 기초개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하지만 칼로리를 억제하는 것만으로 살이 빠질 만큼 인간의 몸은 단순하지 않다.
예를 들어 고기를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다이어트 중에는 유분이 걱정된다면서 되도록 고기를 멀리 피하려고 한다. 먹더라도 지방분이 적은 닭가슴살을 선택한다. 결론부터 말하면 일시적으로는 살이 빠질지 몰라도 원상태로 돌아갈 가능성이 크다. --- p.78

-술을 억지로 참을 필요는 없다
남성 다이어트에서 핵심적인 포인트 가운데 하나는 역시나 ‘다이어트 중의 알콜 문제’라고 생각한다. 술을 좋아한다면서 “역시 다이어트 중에는 술은 끊어야 됩니까?”라고 물어보는 사람이 많은데 나의 대답은 “무리해서 끊을 필요는 없습니다.”이다. 왜냐하면 알콜은 심리적인 영양분이기 때문이다. 적당히 마신다면 ‘먹으면서 살을 빼는’ 데 도움을 준다.
술 한 잔이 인생의 낙이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을 정도로 알콜은 스트레스 해소에 탁월하다. 술 한 잔을 인생의 낙으로 여기는 사람에게 “마시지 마라.”고 강요하는 것은 인간적으로 가혹한 짓이다. 심리적으로 부담을 느끼면서까지 엄격하게 절제할 경우 스트레스가 쌓이고, 스트레스처럼 다이어트에 나쁜 것은 없다. --- p.88

-수분은 물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1일 3식 신앙’ 만큼이나 널리 퍼져 있는 것이 ‘물을 많이 마시면 살이 빠진다’는 오해다. 아름다운 몸매를 자랑하는 모델이나 할리우드 스타들이 ‘매일 물을 3리터씩 마셔요’라고 선전한 것도 이같은 오해가 확산된 이유겠지만 어쨌든 확실한 것은 물을 마실수록 살이 빠진다는 데이터나 과학적인 근거는 어디에도 없다는 점이다. --- p.95

-술 마신 후 라면이 먹고 싶다
술을 마시고 나면 왠지 땡기는 것이 라면이다. 왜 그럴까? 그 이유는 알콜을 마시면 일시적으로 탈수에 가까운 증상이 일어나는데 이로 인해 수분이 필요해진다. 또 알콜은 영양소가 거의 없다. 소화단계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장까지 내려가 한 번에 연소된다. 따라서 술을 마시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뇌와 몸의 에너지가 되는 당분이 부족해진다. 이 때문에 탄수화물이 먹고 싶다, 라는 욕구가 생긴다. 이런 이유에서 술을 마신 후 수분과 탄수화물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는 라면이 먹고 싶어지는 것이다.

--- p.139

출판사 리뷰

최근 ‘잦은 회식’과 ‘무절제한 식습관’, 그리고 ‘운동 부족’ 등으로 비만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비만에 상처 받고 있는 사람들은 지금까지 여러 가지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했어도 잠시 소홀하면 원상태로 돌아가는 몸 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 아니었다. 조급한 마음에 굶기를 밥 먹듯 하고 효과가 좋다는 다이어트를 악다물고 해도 잠시뿐이다. 무리한 다이어트는 자칫 건강까지 해치기도 한다. 그러면 방법이 없을까? 답은 이 책에서 찾을 수 있다. 일시적 다이어트가 아니고 체계적인 방법으로 여러분에게 실천 가능한 방법을 제시해 준다.

우리의 몸은 우리가 먹은 것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어느 날 문득 복부를 보면서 부쩍 늘어난 뱃살에 놀라고 나이가 들면서 나도 모르게 운동 부족에 힘겨워할 것이다. ‘무리 없이 살을 뺄 수 없을까?’ ‘좀더 멋진 몸매를 갖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지금처럼 동일한 것만 먹는 식습관을 바꾸지 않으면 변할 수 없다. 지금의 자신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무엇부터 해야 되는지를 알고 변화를 주어야 한다. 식습관은 마이너스 식사 제한이 아니라 부족한 것을 플러스하는 것으로 시작해야 한다. 이것이 다테식 카운슬링&식사법이다.

한밤중 라면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
이 책 『한밤중 라면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기술』에서는 어떤 메뉴를 선택해야만 살찌지 않는 효율적인 메뉴인지와 어쩔 수 없이 나쁜 기름에 튀긴 음식을 먹었을 경우에는 어떻게 행동해야 되는지 등의 여러 가지 다이어트 아이디어를 알려준다.
먹고 싶은 것을 먹지 못하는 스트레스는 다이어트에 독이 된다. 따라서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다이어트 기술, 생각만 해도 후련하지 않은가?

우리는 이 책에서 다루는 비교적 손쉬운 다이어트 아이디어를 이용해서 뱃살에 대한 고민에서 벗어나 보자. 변하겠다는 의지 없이는 좋은 몸매를 갖는 것이 불가능하다. 이제 매력적인 나의 몸 만들기를 실천에 옮길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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