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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하나님은 기도하는 어머니를 통해 일하신다
Part 1 내 교육법은 주먹구구식이었다 보기와는 딴판이네요/ 하나님이 책임져 주세요/ 하나님, 어떡하죠? 현이가 계속 유학을 고집해요/ 하나님의 교육법은 독수리 교육법?/ 인생의 마스터 키! 여호와를 경외하라/ 하늘나라의 꽃! 나의 어머니/ 아이를 잘 키워라! 그것이 주의 일이다/ 당신은 공산당보다 더 무서워/ 화성에서 온 아들, 금성에서 온 딸/ 여섯 살 이전엔 성경만 읽혔어요 Part 2 나는 하나님의 큰 그림을 안내해 주는 사람이고 싶었다 밥은 굶어도 기도는 굶을 수 없어요/ 기도해 놓고 놀라는 건 뭐죠?/ㅣ현이 이야기 하나ㅣ천사들의 행진/ ㅣ현이 이야기 둘ㅣ고난은 하나님의 가장 큰 선물/ ㅣ현영이 이야기 하나ㅣ원대한 꿈을 심어 주면 원대한 을 품는다/ ㅣ현영이 이야기 둘ㅣ나의 꿈 vs 하나님의 뜻 Part 3 존귀한 자녀일수록 존귀한 분께 맡겨라 내려놓음을 배우면 모든 것을 얻는다/ 출간한 책을 모두 폐기하라고요?/ 내 자녀가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이다/ 청지기는 섬기는 자이다/ 만남의 축복을 누리는 자녀로 살게 하자/ 하나님은 만남을 통해 역사하신다 Part 4 엄마의 사는 목적이 자녀의 사는 목적을 바꾼다 너는 무엇 때문에 사니?/ 딸아, 너는 섬기기 위해 살아라/ 나에게 쏟아진 회개와 기도의 축복/ 주님과 동행하는 것이 어찌 이리 행복한지요?/ 제가 어떻게 지금 천국에 갑니까?/ 나의 사역지 필라델피아/ 찬양과 기도로 따뜻했던 그 겨울밤/ 아낌없이 섬겨도 늘 좋은 일만 있는 건 아니다/ I will make a new history/ 사랑으로 섬기는 자는 포기하지 않는다 Part 5 가계에 흐르는 축복이 있게 하라 어머니의 영적인 흐름이 가정의 미래를 좌우한다/ 천국은 어머니의 회개에서 시작된다/ 얘들아, 천국은 우리 집이란다/ 이젠, 하나님의 꿈을 위해 살래요/ 비전을 따라 사는 축복의 가정이 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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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_신 28:1
부모는 하나님께서 다음 세대를 위해 각 가정에 세우신 가장 위대한 제사장이요 선지자입니다. 이 사명을 받은 저는 두 아이의 어머니로서 위 언약의 말씀이 우리 아이들의 삶 가운데 역사하시는 것을 늘 보아 왔습니다. 그래서인지 저는, 하나님께서 100년 전 이 땅에 부으셨던 회개와 부흥의 역사를 특별히 기도하는 어머니들을 통해 이 땅 위에 다시 허락하시리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우리 민족이 걸어온 믿음의 발자취 가운데 어머니들의 기도와 섬김의 희생만큼 값지고 위대한 부흥의 씨앗은 어디에도 없기 때문입니다. 다음 세대의 열매는 우리 부모들 세대의 기도하는 무릎에 달려 있습니다. 이 사실 앞에 저는 겸손히 주님의 은혜를 구할 수밖에 없습니다.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 _말 4:5-6 하나님께서는 다시 오실 주님의 길을 예비할 엘리야와 같은 사람들을 이 마지막 때에 일으켜 세워 세계를 경영하기 원하십니다. 이를 위해 주께서는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시어, 부모로 하여금 자녀에게 영적 멘토가 되도록 이끄십니다. 두 세대가 멘토링의 관계 가운데 합심하여 기도할 때에 원수의 견고한 진은 무너지고 변화의 물결이 가정과 도시, 열방 가운데 흐르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땅 위에는 파괴된 가정의 모습으로 인해 사랑의 기초가 흔들리고, 비전 없이 방황하는 자녀의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우리 가정에 하나님의 형상을 이루지 못하게 하는 이러한 역사야말로 가장 강력한 영적 전쟁이요, 치명적인 손실이며, 상처가 아닐 수 없습니다. 따라서 어머니인 우리는 이제 기도의 무릎으로 다시 깨어나야 합니다. 자녀들에게 비전의 생기가 불어오도록 예언해야 합니다. 두 세대가 함께 하나님께 순복하며 마귀를 대적할 때 원수는 피해 일곱 길로 도망가며, 우리의 자녀들은 요셉과 다니엘처럼 민족과 열방을 위한 지도자로,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자기 분야에서 선한 영향을 끼치는 리더로 영혼의 추수꾼이 되어 주께로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선 두 자녀를 저희 가정에 보내 주신 후, 이 사실을 지속적으로 제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니까 이 책은 자녀들을 향하신 하나님의 비전과 꿈이 무엇이고, 저처럼 평범한 아줌마를 통해서도 영적인 제사장이요 멘토로 부름 받은 부모의 역할을 감당하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무엇이며, 이를 통해 한 가정이 어떻게 세워져 가는지를 고백한 기록입니다. 화려한 이력과 자녀 양육의 노하우가 없는 어머니라 할지라도 하나님께 자녀들을 의뢰하며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그분의 자녀들을 존귀한 존재로 자라가게 하신다는 사실을 이 간증을 통해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아마도 그것이 부족한 제가 이 글을 쓴 이유의 전부일 것입니다. --- 서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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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으로 키운 자녀는 반드시 쓰임 받는다!
자녀가 내 것이라는 생각은 버려라. 자녀는 정성을 다해 사랑하고 섬겨야 할 하나님의 자녀이다. 저자인 박은희 씨는 베스트셀러인 『나는 하나님의 가능성이고 싶다』의 저자 조현영 씨의 어머니다. 알려진 대로, 조현영 씨는 공부는 뒷전에 춤만 추던 아이였지만 하나님의 은혜와 어머니의 기도로 스탠포드에서 전액 장학금을 타는 등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해 가고 있다. 딸 현이도 피바디 음대를 졸업한 후 현재 국제협력을 공부하면서 하나님의 그릇으로 빚어져 가고 있다. 하지만 어느 대학을 나왔고,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느냐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건 그들의 삶 가운데 역사하고 계신 하나님의 숨결과 그 숨결에 대한 어머니와 자녀들의 태도이다. 저자는 보통 부모들처럼 교육에 대해서는 별다른 체계가 없었다. 한 마디로 주먹구구식이었다. 그런데 분명 남다른 것이 있었으니, 자녀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인정하고 그분께 온전히 맡겨드렸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은 자녀를 맡은 청지기로서 사랑으로 기도하고 섬기기를 다 한 것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하나님께 맡긴다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자녀 때문에 더는 동동거리지 말고 하나님께 기도로 맡기면 되겠구나’ 깨닫게 된다. 저자는 말한다. “당신의 자녀를 하나님께 전적으로 맡기세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그 아이의 삶을 최고로 인도하실 거예요. 부족한 엄마를 대신해서 하나님께서 그분만이 하실 수 있는 최고의 비법으로 그분의 자녀를 양육하실 거예요.” “내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사 43:7). [타깃] *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녀교육법이 무엇인지 알고 싶은 사람 * 좋은 대학, 좋은 직장 등 성공만을 목표로 자녀교육을 하고 있는 모든 부모 * 하나님께 쓰임 받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모든 부모 [독자의 Needs] * 참된 자녀교육법에 대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 자신이 동동거리지 않아도 자녀가 훌륭하게 자랄 수 있다는 모델을 얻을 수 있다 * 세상의 성공 이상의 가치를 보는 눈을 가질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