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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팡이가 된 나무
단 한 사람의 관객/ 베란다의 참새/ 수술비 백 원/ 돈/ 지팡이가 된 나무/ 양심 판매대/ 앵두 서리/ 아주 중요한 사건/ 노란 모과/ 아이들의 비밀/ 고양이와 생선 2. 빗방울 소나타 20년 전의 인형/ 어머니의 보석상자/ 빗방울 소나타/ 우렁각시/ 엄마와 좀도둑/ 마지막 거짓말/ 아버지와 미루나무/ 곰보빵/ 아버지가 사 주신 중고차/ 파스 한 장/ 어머니와 10만원/ 공부방이 생기던 날 3.눈꺼풀로 쓴 글 만원의 힘/ 진정한 가르침/ 담요 두 장/ 눈꺼풀로 쓴 글/ 바로 지금 하세요/ 이모부와 거위/ 사랑의 가위/ 아들의 선물/ 못생긴 도장/ 사랑의 퍼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편지/ 38년 전 약속 4. 눈물의 결혼반지 잊을 수 없는 플래카드/ 할머니의 자장가/ 듣지 못한 대답/ 눈물의 결혼반지/ 주근깨 여왕/ 할머니의 가르침/ 햇볕이 되고 싶은 아이/ 영혼의 기다림/ 눈 먼 벌치기의 소원/ 기적의 인큐베이터/ 우리 외식하러 가요/ 휴대폰과 양갱 5. 날마다 다리를 건너는 사람 윗집 아랫집/ 어떤 우정/ 눈물의 시험날/ 계란 세 개/ 날마다 다리를 건너는 사람/ 친절 승무원/ 이웃사촌/ 양심지폐/ 안경 할머니/ 할머니의 비밀/ 월급봉투/ 선홍빛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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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봄에 1권이 출간되고 여름에 2권이 출간되면서 그동안 100만 부가 넘게 판매되어 전국민의 필독서가 된
매일 5분씩 시청자를 찾아가는 매년 문화관광부에서 우수도서를 선정하여 공공도서관 등에 보급하는 사업인 제35회 문화관광부 추천도서에 방송과 책이 국내에서 인기 있는 만큼 해외에서도 이 작품에 대한 관심이 높다. 방송프로그램은 타이완 TV에 수출되었고, 이미 중국·일본에 도서가 수출 계약을 마쳤으며 이어 대만에도 수출될 예정이다. 아침 자습시간 혹은 도덕시간이면 각급 학교 교실마다 이 책은 KBS와 샘터 공동기획으로 2002년 3월 첫 권이 출간되었으며, KBS와 샘터는 '행복한 세상 만들기'라는 이 프로그램의 취지에 맞추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고아 등 불우이웃을 위한 기금을 조성하여 공익사업을 위해 쓰기로 합의한 바 있다. 출간 이후 그동안 KBS 인세수익과 샘터 판매수익금 일부로 '행복한 세상' 기금 1억 원이 조성되었고, 이 기금은 2002년 12월 28일(토) KBS 1TV '사랑의 리퀘스트'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복지재단에 전달,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쓰여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