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알고 먹으면 보약, 모르고 먹으면 독약
이원종
이지북 2002.12.31.
가격
9,700
10 8,730
YES포인트?
4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제1장 식생활을 바꾸면 건강이 보인다
부모의 잘못된 식습관은 소아 비만의 원인이 된다
아이들에게 간식을 주어야 한나?
학교 급식은 좋은 식습관을 형성하는 데 중요하다
채소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겐 다양한 요리법이 필요하다
우유를 싫어하는 아이에게 우유를 대신할 식품은?
균형 있는 아침 식사가 필요하다
머리가 좋아지는 식품은 없을까?
키를 크게하는 식품은 없을까?
(…)

제2장 식품을 알면 건강이 보인다
식품은 화학 물질이다
탄수화물은 값이 가장싼 에너지 공급원이다
단백질은 성장기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다
지방은 에너지를 가장 많이 내는 영양소이다
왜 칼슘이나 철분과 같은 무기질이 필요한가?
비타민제의 복용이 필요한가?
알코올은 영양소는 없고 칼로리만 갖고 있다
우리가 마시는 술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

제3장 이런 식품을 먹어야 건강하다
종합 건강식품인 현미
무공해 건강식품인 보리
생리 활성 물질이 풍부한 콩
혈전 용해 작용이 있는 청국장
값이 싼 장수 식품인 감자
흡연자들에게 좋은 식품인 고구마
혈관 손상을 막아주는 루틴이 풍부한 메밀
(…)

저자 소개 1

李元鍾

서울대학교 식품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의 노스다코타 주립대학에서 식품공학석사·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 후 위스콘신 주립대학에서 연구원으로 재직하다 1986년 귀국하여 강릉대학교 생명과학대학장과 산업대학원장을 지냈으며, 캐나다 싸스캐치완 주립대학교와 미국의 네브래스카 주립대학교에서 연구교수로 근무한 바 있다. 보건복지부 보건의료기술사업 평가위원, 과학기술부 국가지정연구실사업 평가위원, 식품의약품안전청 유전자재조합식품 안전성평가심사위원을 역임하였고, 현재 국립 강릉원주대학교 식품과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농사짓는 교수'로 이름이 알려진 그는 농가주택에서 텃밭을 일구며 각종
서울대학교 식품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의 노스다코타 주립대학에서 식품공학석사·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 후 위스콘신 주립대학에서 연구원으로 재직하다 1986년 귀국하여 강릉대학교 생명과학대학장과 산업대학원장을 지냈으며, 캐나다 싸스캐치완 주립대학교와 미국의 네브래스카 주립대학교에서 연구교수로 근무한 바 있다. 보건복지부 보건의료기술사업 평가위원, 과학기술부 국가지정연구실사업 평가위원, 식품의약품안전청 유전자재조합식품 안전성평가심사위원을 역임하였고, 현재 국립 강릉원주대학교 식품과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농사짓는 교수'로 이름이 알려진 그는 농가주택에서 텃밭을 일구며 각종 유기농 채소를 기르고 토종닭을 키우면서 우리 몸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 조화로운 식생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MBC, KBS, SBS 등 각종 건강 관련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잡지 및 신문 등에 칼럼을 연재한 바 있으며, 한국식품과학회로부터 학술진보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현대인의 건강을 위한 찰보리의 영양과 이용』, 『아빠는 콩글리쉬, 딸은 호스하비』, 『알고 먹으면 보약, 모르고 먹으면 독약』, 『위기의 식탁을 구하는 거친 음식』, 『가난한 밥상』, 『건강하게 오래 사는 조화로운 밥상』, 『먹을거리 걱정없는 기적의 아이 밥상』, 『거친 음식이 사람을 살린다』, 『거친음식 박사 이원종의 막걸리 기행』등이 있다.

이원종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95쪽 | 452g | 153*224*20mm
ISBN13
9788956240503

책 속으로

정상적인 사람은 하루에 200mg 이하의 카페인을 섭취해도 무방하다. 그러나 400mg 이상 섭취하면 불면증을 유발할 수 있고, 오히려 불안해질 수 있다.

카페인은 식물체에 들어 있는 화학물질이다. 커피, 녹차, 홍차, 코코아, 초콜릿 등에 들어 있으며, 콜라와 같은 청량음료에도 첨가되고, 피로 회복을 위해 마시는 드링크에도 들어 있다. 카페인은 영양가는 없으나 생리적인 효과가 있어 가장 널리 사용되는 의약품이다.

카페인 자체는 중독성이 없지만 자극적인 효과 때문에 습관성이 있다. 카페인은 중추 신경게와 심장 근육을 자극하고, 소변을 증가시키는 이뇨제의 역할을 하며, 피로를 감소시켜 주고, 긴장감을 주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카페인은 혈당을 증가시키고 철분 흡수를 저해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임신중에 카페인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유산 또는 조산을 하거나 저체중의 신생아를 분만할 위험이 있다. 커피를 지나치게 많이 마시면 혈압이 약간 올라가는 수가 있으나, 한두 잔 정도 마셔서는 혈압이 올라가지 않는다. 혈중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은 사람은 커피를 지나치게 많이 마시는 것은 삼가야 한다. 남자의 경우 2잔 이상, 여자의 경우 4잔 이상을 하루에 마시는 사람들의 혈중 콜레스테롤 함량이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들보다 높다는 보고가 있다.

(…) 정상적인 사람은 하루에 200mg 이하의 카페인을 섭취해도 무방하다. 그러나 400mg 이상 섭취하면 불면증을 유발할 수 있고, 오히려 불안해질 수 있다. 콜라 한 캔이나, 차 한 잔에는 약 30mg의 카페인이 들어 있고, 커피 한 잔에는 약 50~100mg의 카페인이 들어 있다.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정상적인 사람이 하루에 커피 두 잔 정도를 마시면, 정신 건강에 좋을 수도 있으나 5잔 이상 마시면 불안, 초조, 신경과민, 흥분, 불면증 등에 이를 수 있다.

커피를 한꺼번에 100잔을 마시거나, 콜라를 한꺼번에 200캔 정도 마시면 카페인 중독에 걸려 사망에 이를 수도 있으나, 실제로 커피나 콜라를 한꺼번에 그만큼 마시기는 불가능하다. 결론적으로 카페인은 적당히 섭취하면 건강에 아무런 해가 없다고 할 수 있다.

--- pp.78~81

리뷰/한줄평4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