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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선물
내 인생을 바꾼 다섯 가지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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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유스케 이야기
인생의 출발선
노력하는 나날
첫 번째 결단_ 자동차 구매
저축
조바심
두 번째 결단_ 결혼
가족 부양
세 번째 결단_ 내 집 마련
후회

2부 아버지 편지
아버지의 속마음
사랑하는 아들, 유스케에게
첫 번째 가르침_ ‘행복은 남과 비교를 통해 얻을 수 있다’는 상식의 틀을 깨라
두 번째 가르침_ ‘지금의 안정이 늘 계속된다’는 상식의 틀을 깨라
세 번째 가르침_ ‘성공이란 부자가 되는 것이다’는 상식의 틀을 깨라
답은 어디에?
자신만의 가치관을 세우기
자신만의 가치관을 세우는 방법 ① 시간을 투자하라
자신만의 가치관을 세우는 방법 ② 두뇌를 단련하라
자신만의 가치관을 세우는 방법 ③ 마음을 단련하라
네 번째 가르침_ ‘돈벌이가 되는 일 중에서 하고 싶은 일을 선택한다’는 상식의 틀을 깨라
다섯 번째 가르침_ ‘실패 없이 살아야 한다’는 상식의 틀을 깨라
삶이란
추신
새 출발

마치며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내는 책 리스트

저자 소개 2

기타가와 야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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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sushi Kitagawa,きたがわ やすし,喜多川 泰

1970년 일본에서 태어나 에히메현에서 자랐다. 도쿄가쿠게이대학을 졸업하고 학원을 설립해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2005년 《후회 없는 삶을 위한 아주 오래된 가르침》을 발표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당신을 만났기에君と?えたから》, 편지가게手紙屋》 등 내놓는 작품마다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잇달아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2010년 출간한 《꼭 다시 만나자고 모두가 말했다また、必ず?おうと誰もが言った。》는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저자의 작품은 초등학생부터 노년층까지 전 연령대에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한국, 중국, 태국, 베트남 등에서 출간되며 해외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집필 활
1970년 일본에서 태어나 에히메현에서 자랐다. 도쿄가쿠게이대학을 졸업하고 학원을 설립해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2005년 《후회 없는 삶을 위한 아주 오래된 가르침》을 발표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당신을 만났기에君と?えたから》, 편지가게手紙屋》 등 내놓는 작품마다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잇달아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2010년 출간한 《꼭 다시 만나자고 모두가 말했다また、必ず?おうと誰もが言った。》는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저자의 작품은 초등학생부터 노년층까지 전 연령대에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한국, 중국, 태국, 베트남 등에서 출간되며 해외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집필 활동뿐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강연, 세미나 등을 통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타세요, 미래를 바꿔주는 택시입니다》, 《서재의 열쇠》, 《10년 전에서 온 편지》, 《아버지의 선물》,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건 공부밖에 없다》, 《그 여름의 가출일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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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레이타쿠대학에서 일본어를 전공하고 동대학원 언어교육연구과에서 비교문명문화를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저자의 마음까지 함께 전하는 번역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좋은 책 소개를 위한 번역 기획 활동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이나모리 가즈오 1,155일간의 투쟁》《사표를 내지 않는 회사, 헤이세이건설》《다자이 오사무, 죽음을 말하다》(전자책, 공역)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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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9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256g | 127*188*20mm
ISBN13
9791155090244

출판사 리뷰

더 늦기 전에 인생을 다시 시작할 기회를 주는 삶의 지혜서!

일본에서는 기타가와 야스시를 자기계발의 새 지평을 연 작가로 평가하는데, 그의 작품은 순수 소설로 분류하는 게 더 자연스러울 만큼 스토리텔링의 문학적 완성도가 매우 높다. 기타가와 야스시 이전엔 스토리텔링 자기계발서를 찾는 독자가 일본에서도 거의 없다시피 했지만, 그의 작품을 계기로 새로운 독자층이 형성되었다고 분석한다. 10년 넘게 작품 활동을 하면서 일관되게 보여 준 그의 세계관은 ‘기타가와 월드’라 불릴 만큼 독자들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얻으며 세대를 초월하여 사랑받고 있다. 여섯 번째로 출간된 이 책도 모두가 한 치의 의심 없이 믿는 상식의 틀을 깨고 나갈 때 진정한 성공과 행복을 손에 넣을 수 있다는 기타가와식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 책의 원제는 《상경일기》다. 일본에서는 2009년에 출간되었는데, 주인공이 처한 상황과 현실은 오늘날 대한민국 서울에서 살고 있는 수많은 대학생, 직장인들의 짠한 모습과 다를 바 없다는 사실이 놀라운 한편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주인공 유스케가 아파트 대출을 갚기 위해 평생 일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짓눌린 채 베란다에 나와 담배를 피울 때, 건너편 아파트에서도 빨간 담뱃불이 하나 둘 애처롭게 피어오르는 대목에선 울컥하는 감정이 치밀어 오르기도 한다. 인생에서 가장 안타까운 일은 깨달음이 항상 때늦게 온다는 것이다.

다행히 이 책에서 유스케는 인생을 출발선에서 다시 시작할 기회를 얻는다. 아버지의 선물 덕분에, 수많은 사람들이 황혼에 이르러서야 깨달을 수 있는 삶의 지혜를 마치 한번 살아본 것처럼 얻은 것이다. 인생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야말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고의 값진 선물이 아닐까? 유스케처럼 취직, 명품, 멋진 차, 성대한 결혼식, 아파트 등 원하는 것을 하나씩 손에 넣는 걸 성공이라 믿으며 시행착오의 길을 가고 있는 수많은 대학생, 직장인들이 진정한 성공이 무엇인지 깨닫고 더 늦기 전에 다시 시작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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