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한경직 목사의 기독교란 무엇인가?
양장
한경직
대성닷컴 2008.12.24.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 왜 종교가 필요할까?
2. 인류 최대의 뉴스
3. 하나님의 존재와 인간의 갈망
4. 우주의 질서와 고안(考案)
5. 예수 그리스도, 그는 누구인가?

저자약력


1. Why Religion is Necessary?
2. The Greatest News in the Universe
3. The Existence of God and Man's Hunger for Religion
4. The Order and Design of the Universe
5. The Work of Jesus Christ and What He Accomplisher

A Survey of Significant Events in Rev. Han's Life

저자 소개 1

韓景職

한경직 목사는 평안남도 평원군 간리에서 태어나 진광소학교를 거쳐 오산학교에서 남강 이승훈과 고당 조만식을 통해 민족에 대한 애국의 눈을 뜨게 된다. 평양 숭실대학교, 미국 엠포리아 대학교, 프린스턴 신학교에서 공부한 뒤, 1933년 신의주 제2교회 전도사로 부임하면서 본격적인 목회자의 길을 걸었다. 1945년 해방 직후 월남하여 그해 12월 2일 영락교회의 전신인 베다니전도교회를 세웠다. 1950년 한국 전쟁이 발발하자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 폐허가 된 민족과 교회의 재건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는 한편, 후진 양성을 위한 교육 사업과 모자원, 고아원 등의 사회 사업 등을 활발히 펼쳤
한경직 목사는 평안남도 평원군 간리에서 태어나 진광소학교를 거쳐 오산학교에서 남강 이승훈과 고당 조만식을 통해 민족에 대한 애국의 눈을 뜨게 된다. 평양 숭실대학교, 미국 엠포리아 대학교, 프린스턴 신학교에서 공부한 뒤, 1933년 신의주 제2교회 전도사로 부임하면서 본격적인 목회자의 길을 걸었다. 1945년 해방 직후 월남하여 그해 12월 2일 영락교회의 전신인 베다니전도교회를 세웠다. 1950년 한국 전쟁이 발발하자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 폐허가 된 민족과 교회의 재건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는 한편, 후진 양성을 위한 교육 사업과 모자원, 고아원 등의 사회 사업 등을 활발히 펼쳤다.

숭실대학교 학장, 숭실대학교 이사장 및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을 역임했고, 서울여자대학교 재단이사장, 영락상업고등학교 재단이사장, 대광중·고등학교 재단이사장, 기독교선명회 이사장, 홀트양자회 이사장, 장로회신학대학교 이사장 등으로 활동했다. 또한 1983년 기독교 선교 100주년 기념사업협의회 총재 등을 지내며 민족복음화, 평화통일 및 교회연합사업 등에 매진하였다.

1992년 종교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템플턴상'을 수상하였으며, 1970년 '국민훈장 무궁화장', 1998년 '건국공로장'을 받았다. 2000년 4월 19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후 남겨진 재산은 만년에 타고 다니던 휠체어와 지팡이, 겨울 털모자, 입던 옷가지 몇 점과 생필품이 전부로써 그의 청빈했던 삶의 실체를 그대로 전해 주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건국과 기독교』, 『한경직 목사 설교 전집』(18권), 『내일을 사는 인생』, 『사도 바울에게 배운다』,『한경직 묵상 365』 외 다수가 있다.

한경직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2월 2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52쪽 | 294g | 127*188*20mm
ISBN13
9788992758437

출판사 리뷰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목회자, 한경직 목사가 전하는 기독교의 핵심 진리
기독교 신앙을 초신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명쾌하게 풀어 쓴 전도용 책자의 백미



한국 기독교 100년사에 있어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선교한 한경직 목사는 지난 1992년 종교 분야의 노벨상이라 할 수 있는 템플턴 상을 수상하는 자리에서 20세기 한국의 가장 대표적인 목회자라는 평을 들었다. 세계적인 복음 전도자 빌리 그래함 목사는 자신이 가장 존경하고 사모하는 분으로, 시인 고훈 목사는 가난한 목자, 사랑의 목자, 작은 예수라고 표현하는 등 봉사와 헌신의 일생을 산 한경직 목사는 많은 목회자와 기독교인들을 비롯한 우리 사회의 존경의 대상이 되어 왔다.

한경직 목사가 이 시대의 진정한 목회자와 설교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은 그의 재능이나 학문 때문이 아니다. 고난의 역사와 하나님의 손길 안에서 자기 부정과 헌신의 과정을 겪으며 복음전도자로서 끝까지 겸손하고 청빈하게 살며 우리 사회의 약자를 도운 그의 삶이 곧 심금을 울리는 설교였다.
2000년 4월 소천한 후, 지금까지도 한국교회의 큰 어른이요 섬기는 자, 낮은 자의 모습으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봉사한 인격과 덕망이 회자되며, 온유와 겸손, 경건과 사랑의 모범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 책은 목회자로, 교육자로, 사회사업가로 평생을 나라와 민족을 위해 봉사했던 한경직 목사가 1956년 “기독교란 무엇인가?”라는 제목으로 기독교방송국에서 방송한 원고를 토대로 하였다. 인간에게 왜 종교가 필요한지에 대한 설명부터 인류 최대의 뉴스, 하나님의 존재와 인간의 갈망, 우주의 질서,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인지까지 이어지는 간결한 설명 속에는 기독교 변증에 대한 한경직 목사의 명쾌한 소개가 담겨 있어 누구나 진리를 바로 알고 영생과 행복에 이르는 길을 볼 수 있다.

영락교회 선교부는 이 내용을 소책자로 엮어 440만부를 발행했고, 수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하여 복음을 영접하고 기독교 신앙을 받아들였다. 2008년 성탄을 앞두고 대성그룹의 출판사업부 Korea.com에서 영한대역으로 출간한 이 책은 한경직 목사가 말년에 다시 쓴 자료를 첨가한 개정판이며 일반 독자들에게 전도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고급스런 양장본 디자인에 일러스트를 추가하였다.

한평생 소외되고 의지할 곳 없는 사람들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며 헌신한 한경직 목사가 직접 전하는 『기독교란 무엇인가?』는 우리 사회의 모든 구성원들이 겪는 불안과 영혼의 갈급함을 채울 수 있는 진리의 핵심이 소개되고 있다. 복음이 무엇이고, 믿음은 어떤 것인지, 천국의 소망은 무엇인지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통해 성도들에게는 새로운 산소망을 심어주는 기본 진리서로, 비신자들에게는 기독교의 핵심을 알고 구원에 이르게 하는 전도서로 적극 활용될 만하다. 또한 영한대역으로 구성했기 때문에 영어권 독자들의 전도용 책자로도 손색이 없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