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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과 청소년 심리치료
양장/DVD 1 포함, 양장
김유숙
학지사 2008.10.13.
베스트
사회과학 계열 top100 1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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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부 아동과 청소년 심리치료의 기본문제
1. 아동과 청소년 발달과 심리적 과제
2. 아동과 청소년 정신병리
3. 아동과 청소년 심리치료의 윤리적 문제

제2부 아동과 청소년 심리치료의 기법
4. 심리평가
5. 심리치료의 기본적 문제
6.심리치료의 준비과정
7. 심리치료 과정

제3부 대상별 심리치료
8. 유아기의 심리치료
9. 학령기 아동의 심리치료
10. 청소년기의 심리치료
11. 학대 가능성이 있는 내담자의 심리치료
12. 의사소통이 어려운 내담자의 심리치료
13. 이혼가정 자녀의 심리치료

제4부 심리치료의 접근방법
14. 학령기 이전 아동을 위한 놀이치료
15. 학령기 아동을 위한 집단치료
16. 청소년을 위한 해결중심 단기치료
17. 관계증진을 위한 부모교육
18. 가족치료

부록 DVD
1. 아동을 대상으로 한 놀이치료
2. 학령기 아동의 집단치료
3.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개인 심리치료
4. 관계증진을 위한 부모교육

저자 소개 1

서울여자대학교 교육심리학과 졸업(문학사) 및 일본 동경대학 의학부 정신건강교실 임상심리전공 보건학 석·박사 학위 취득 후 일본 국립정신건강 연구소 가족치료실 연구원 역임을 했다가 현재는 서울여자대학교 교육심리학과 명예교수, 한스카운셀링센터 책임수퍼바이저이다. 저서 및 역서로 가족도 치료가 필요한가요?(저, 지식프레임, 2021), 가족치료(3판)(저, 학지사, 2014), 내러티브 실천(공역, 학지사, 2014), 놀이를 활용한 이야기치료(공저, 학지사, 2013), 심리치료이론과 가족치료(저, 학지사, 2012), 가계도(공역, 학지사, 2011), 존엄치료(역, 학지사,
서울여자대학교 교육심리학과 졸업(문학사) 및 일본 동경대학 의학부 정신건강교실 임상심리전공 보건학 석·박사 학위 취득 후 일본 국립정신건강 연구소 가족치료실 연구원 역임을 했다가 현재는 서울여자대학교 교육심리학과 명예교수, 한스카운셀링센터 책임수퍼바이저이다.

저서 및 역서로 가족도 치료가 필요한가요?(저, 지식프레임, 2021), 가족치료(3판)(저, 학지사, 2014), 내러티브 실천(공역, 학지사, 2014), 놀이를 활용한 이야기치료(공저, 학지사, 2013), 심리치료이론과 가족치료(저, 학지사, 2012), 가계도(공역, 학지사, 2011), 존엄치료(역, 학지사, 2011), 이야기치료(공역, 학지사, 2009), 아동과 청소년 심리치료(저, 학지사, 2008), 모래놀이치료의 본질(공저, 학지사, 2005), 심리치료와 사회구성주의(역, 학지사, 2004), 가족평가핸드북(공저, 학지사, 2003)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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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0월 1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5쪽 | 847g | 175*243*30mm
ISBN13
9788993510010

출판사 리뷰

아동이나 청소년이 보이는 문제행동은 성인들의 문제와는 달리 치료자에게 친숙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다. 그것은 우리 모두가 경험했던 시절의 이야기로, 어쩌면 내 앞에 있는 어린 내담자를 통해 자신의 어린 시절을 보고 있는지도 모른다. 어떤 사람은 그 모습에서 잊고 있던 즐거운 경험을 회상하는가 하면 아픈 상처를 떠올리는 사람도 있다. 어떤 기억을 가졌건 그 시기는 의존이 중심 축인 아이와 자립이 중심 축인 성인의 두 시기를 통과하는 이행시기로 성장을 향한 기로에 서 있다는 점에는 모두 동의한다.

대부분의 치료자는 아동이나 청소년의 개인차가 심하고 변화속도가 빠르며, 어린 내담자가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을 어른인 치료자와 나누려 하지 않았기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또한 그들의 문제가 시대에 따라 급격히 변화한다는 것도 치료자를 당황하게 만든다. 저자의 임상경험에 따르면20~30년 전에는 자신감 결여, 대인관계의 어려움, 등교거부의 문제로 치료기관을 찾았으나 최근에는 ADHD, 교내폭력과 집단따돌림, 원조교제와 같은 외현적 문제로 도움을 요청한다. 그럳네 새로운 문제의 출현으로 이전의 문제가 소실되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문제에 새로운 문제가 추가되면서 문제행동이 다양화되고 있기 때문에 이들의 치료적 접근은 쉽지 않다.

아동과 청소년의 문제는 어린 시절부터 이어져 온 경험의 축적이므로 이 책에서는 유아기의 문제부터 청소년기의 문제까지 폭넓게 다루었다. 또한 이들을 둘러싼 환경적 요인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개입방법에는 개인심리치료, 집단치료뿐 아니라 부모교육, 가족치료까지 포함하였다. 그러나 아무리 다양한 개입방법을 포함하더라도 오늘날처럼 복잡한 사회에서는 치료자가 내담자의 모든 것에 개입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따라서 치료과정을 통해 어린 내담자가 지닌 두려움, 무력감, 위로를 받고 싶은 마음, 공격성 등을 자유롭게 표현하면서 모두가 소중한 존재임을 깨달아 스스로 자아정체감을 획득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 책의 기본 방향이다. 또한 이 같은 기법의 이해를 돕기 위해 몇 가지 심리치료 과정의 일부를 DVD로 제작하여 부록에 첨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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