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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생각이 뭐예요
| 차례 추천의 글 / 1 시작하는 글_ 미래의 하나님나라 일꾼들에게 / 12 책사용법_ 각 장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 16 감사의 글 / 18 1부_ 생각은 힘이 세요 1장 생각이 뭐예요? / 21 2장 생각은 힘이 세요! / 37 2부_ 너무너무 궁금해요 3장 하나님은 누가 만들었나요? / 55 4장 나는 진짜 누구일까요? / 73 5장 뭐가 좋고 뭐가 나쁜 건가요? / 91 6장 하나님이 계신데 왜 이렇게 힘든 일이 많나요? / 111 7장 예수님은 이 땅에 왜 오셨나요? / 131 8장 예수님의 제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149 9장 하나님 나라는 언제 오나요? / 167 3부_ 하나님, 어떻게 살까요? 10장 공부를 어떻게 할까요? / 191 11장 친구와 어떻게 지낼까요? / 207 12장 엄마·아빠를 어떻게 사랑할까요? / 223 마치는 글_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생각나무가 되어요 / 242 빈칸에 들어갈 말들 / 247 CTC어린이세계관학교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 253 하나님 미디어가 뭐예요 | 차례 추천의 글 / 1 시작하는 글_ 미디어 시대의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 12 책사용법_ 각 장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 16 감사의 글 / 18 1부_ 미디어가 뭐예요? 1부_ 미디어가 뭐예요? 1장 미디어가 뭐예요? /19 2장 미디어를 금식해요! /39 3장 미디어를 다이어트해요! /59 2부_ 미디어를 지혜롭게 사용해요 4장 스마트폰을 지혜롭게 사용해요! /79 5장 즐거운 게임을 해요! /99 6장 텔레비전이 좋은 친구가 되어요! /119 7장 대중가요를 바르게 들어요! /141 8장 만화를 더 재미있게 보아요! /161 9장 영화로 생각을 키워요! 1 /183 10장 영화로 생각을 키워요! 2 /203 3부_ 미디어를 만들어요 11장 사진으로 생각을 담아요! /227 12장 영화로 이야기를 담아요! /247 소감문 쓰기 / 266 마치는 글_ 21세기의 하나님 나라 일꾼들로 준비되길 / 267 부록_ 빈칸에 들어갈 말들 / 271 CTC 기독교세계관교육센터를 소개합니다 / 2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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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장점
1. 궁금중이 많은 아이들의 질문에 대한 답을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구성을 되어 있어요. (생각이 뭐예요) 2. 평소에 늘 접하는 인터넷, 게임, TV, 웹툰, 영화 등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조절하며 사용할지에 대해 생각할 수 있어요. (미디어가 뭐예요) 3. 어떤 장부터 시작해도 상관 없어요! 관심 있는 내용부터 읽어도 돼요! 4. 엄마 아빠와 함께 하면 대화의 창이 열려요. 5. 교회 어린이 청소년부 활동 교재로 사용하면 더 효과적이에요. 책 사용법 각 장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 1단계 - 마음밭 갈기 재미있는 게임이나 활동을 하면서 각 장에서 다룰 주제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 주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은 무엇인지를 미리 정리해 봅니다. 평소에 생각했던 것을 마음껏 표현해 보세요. ● 2단계 - 생각씨앗 심기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주제와 관련된 생각을 정리해 보세요. 이야기를 읽고 난 뒤에 “이해하기”에 답을 적거나 다양한 형식으로 “정리하기”를 하다 보면 이야기의 내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어요. 나중에 이야기와 관련된 책이나 영화를 보면 더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 될 거예요. ● 3단계 - 생각나무 가꾸기 여러 가지 설명과 활동을 통해 더 깊이 생각해 보거나, “이 주제에 대해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하실까?”라는 질문을 떠올리며 글을 읽어 보세요. 특별히 마지막 부분의 “활동”을 열심히, 재미있게 하다 보면 생각이 정리되고 배운 것들을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을 거예요. ● 4단계 - 생각열매 거두기 이번 장에서 배운 생각들과 실천할 점들을 정리해 보세요. “생각 정리하기”는 핵심 내용이므로 꼭 기억하고, “생각 실천하기”를 통해 생활 속에서 꼭 실천해 보세요. 그러면 여러분의 생각이 삶 속에서 진짜 열매를 맺는 것을 경험할 거예요. 마지막에 기도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성령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야만 우리의 생각과 행동이 변화될 수 있답니다. ● 미션 배운 내용들을 복습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해 보세요. 미션을 열심히 수행하면 여러분의 생각나무가 쑥쑥 자라는 것을 경험하게 될 거예요. 저자가 부모님들께 “아이들과 대화의 물꼬를 트고 싶다면 이 책을~!” “우리 아이가 초등학교 때까지는 정말 말도 잘 듣고 공부도 잘 했는데, 중학교 올라와서는 제 말도 듣지 않고 아예 대화도 하지 않으려고 해요. 공부도 전혀 하지 않는 것 같고 그렇다고 뚜렷한 꿈이 있어 다른 일을 하는 것도 아니고 자기마음대로만 살려고 하네요. 어떻게 하면 좋지요?” 이것은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중고등학교 자녀를 둔 부모라면 대부분 공감할 고민일 것입니다. 지난 수년간 기독교세계관 교육을 해 오면서 이러한 고민을 가진 부모님들이 생각보다 많음을 보게 됩니다. 중고등학교 시기는 태풍이 정신없이 몰아치는 시기와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시기의 자녀를 둔 부모들은 아이들이 태풍을 잘 견디고 극복하는데 관심과 노력을 기울입니다. 이에 비해 초등학교 시기는 태풍 전야의 고요한 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대체적으로 부모님과 함께 있는 것을 좋아하고, 부모님의 말을 잘 듣고 따릅니다. 이런 점에서 겉으로는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그래서인지 이 시기의 자녀를 둔 부모들은 중고등학교 자녀를 둔 부모들에 비해 자녀들의 문제에 크게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 결과 초등학교 시절에 꼭 필요한 훈련과 교육을 등한시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초등학교 시절이 태풍전야라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은 태풍이 오기 전에 어떻게 대비하느냐에 따라 태풍의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것처럼 아이들이 초등학교 시절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중고등학교 시기에 큰 영향을 줌을 의미합니다. 특히 초등학교 아이들이 부모와 어떤 관계를 가지는지, 어떤 대화를 주로 하는지, 더 나아가 부모의 어떤 생각이 아이들에게 전달되는지가 중고등학교 시절에 큰 영향을 줍니다. 이런 점에서 초등학교 시기의 교육은 청소년기에 맞이할 태풍을 대비하는 예방교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청소년 시기에 앞서 어린이를 위한 기독교 세계관 교육을 해야 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세계관이란 나무에 비유하자면 씨앗과 같습니다. 씨앗이 자라 나무가 되고 열매를 맺는 것처럼, 세계관은 생각의 씨앗이 되어 우리의 말과 행동을 포함한 인생전반에 열매를 맺게 합니다. 이런 점에서 기독교 세계관 교육이란 아이들의 마음밭에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한 생각들을 심어 그것이 아이들의 말, 라이프스타일, 성품, 꿈을 형성해 가도록 하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초등학교 시기부터 이와 같은 기독교 세계관 훈련을 받게 될 때 그것은 청소년기를 잘 극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CTC 세계관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교회들 권성호 목사님 (평내교회 담임목사) 요즘 많은 교회들이 주말 신앙 교육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저희 교회도 이런 고민 속에서 CTC 어린이세계관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젊은 어머니들이 선생님이 되어 자녀와 함께 다양한 신앙 주제의 강의를 듣고 활동을 하며 즐겁게 공부합니다. 그 모습에서 공교육에서 잃어버린 살아 있는 교육의 참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주일학교의 신앙 교육 문제로 고민하는 많은 교회에 본 교재를 적극 추천합니다. 김정일 목사님 (삼일교회 삼일기독교세계관아카데미 디렉터) 저자의 강의는 청중의 눈높이에 맞고 시대를 읽는 통찰력이 있었으며 무엇보다 하나님의 심정이 담긴 강의였습니다. 금번에 그 강의들의 장점들을 고스란히 담아낸 어린이를 위한 기독교 세계관 교재가 출간되어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그 동안 기독교 세계관 교육의 중요성은 알고 있었으나 어떻게 교육해야 할지 막연하던 부모들과 교사, 목회자들에게 큰 선물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 교재를 통해 성경적 세계관을 정립하고 이 나라와 민족과 열방을 섬길 하나님 나라의 영적 거목들이 배출되길 기대하면서 기쁘게 추천합니다. 정성진 목사님 (거룩한빛광성교회 담임목사) 이 책은 악한 세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헛된 것에 가려져 잘 보이지 않는 진짜 생명을 보게 하는 안경을 선물합니다. 이 안경은 우리 아이들이 악한 세상에서 무능력한 기독교 문화인이 아니라 능력 있는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행복으로 인도합니다. 이 책의 진정한 가치는 가정에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때 만들어집니다. 부모나 교사가 아이와 함께 읽고, 질문하고, 들어주고, 고민하는 등 함께 활동하며 기도할 때 아이들의 신앙 성숙뿐만 아니라 가정 회복이라는 부가 효과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마지막 세대의 희망인 우리 아이들을 하나님 나라의 군사로 준비시킬 것입니다. 정문선 선생님 (파주 주사랑교회 어린이세계관학교 팀장, CTC 연구원) 오늘날 미디어는 양날의 검과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중독에 빠지지 않도록 경계해야 하는 공공의 적이고, 다른 한편으로는 적극 활용해야 하는 의사소통의 수단입니다. 이 책은 어느 한편으로 치우치지 않는 균형, 즉 단절-절제-분별-창조의 원리를 제시해 줍니다. 미디어와 더불어 그리스도인답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활동과 미션 등 실제적인 가이드가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개인뿐 아니라 그리스도인 가정이 더 건강하게 세워지는 은혜가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주혜 엄마선생님 (평내교회 어린이세계관학교) 이번 학기에 배운 기독교 세계관을 통해 하나님이 주신 미디어가 저번 학기에 배운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세상 돌봄”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절제하고 조심하지 않으면 우리를 지배할 수 있는 미디어가 하나님이 주신 귀한 도구라는 사실도 알았습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하나님이 주신 미디어의 주인으로서 이를 잘 분별하여 사용하도록 도와줍니다. 이번 학기에 특히 재미있었던 것은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보고 햄버거를 먹으며 토론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 주제로 동영상도 만들면서 우리가 미디어의 지배를 받을 것이 아니라 잘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