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욕심쟁이 늑대
양장
북극곰 2016.09.15.
가격
11,900
10 10,710
YES포인트?
5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북극곰 무지개 그림책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키시라 마유코

관심작가 알림신청
 

Kishira Mayuko,きしら まゆこ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습니다. 인터내셔널 아카데미 그림책교실 연구과에서 그림책 창작을 배웠다. 《행운의 바구니》, 《돼지가 나무에 부딪치면》, 《바다로 간 헬리콥터》, 《욕심쟁이 늑대》, 《일곱 마리 아기곰》, 《녹색 개구리 갈색 개구리》 등에 글을 썼다.

키시라 마유코의 다른 상품

역자 : 강해령
서울에서 태어난 북극곰의 북디자이너입니다. 불면증으로 고생한 적이 없어서 이번에 처음으로 양을 100마리까지 세어봤습니다. 지금까지 『내 담요 어디 갔지?』 『우리 집이야!』 『아빠의 발 위에서』 『장갑보다 따뜻하네』를 번역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9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280g | 220*220*8mm
ISBN13
9791186797402

출판사 리뷰

욕심쟁이 늑대와 함께라면 쉽게 100까지 셀 수 있어요!
누구나 숫자를 배웁니다. 하지만 수를 세는 것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매우 지루한 일입니다. 하지만 그림책 『욕심쟁이 늑대』라면 수를 세는 일이 즐겁습니다. 양을 모조리 잡으려는 욕심쟁이 늑대와 함께 양의 숫자를 세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100까지 세게 됩니다.

정말 양을 세면 잠들 수 있을까요?
잠이 오지 않을 때 양을 세면 정말 잠들 수 있을까요? 아마도 잠이 안 올 때 양을 세는 관습이 생긴 것 역시 숫자 세기가 그만큼 어렵고 지루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잠자리에서 책을 읽다가 잠이 드는 이유도 어쩌면 재미없고 지루한 책이 많아서일 것입니다.
하지만 『욕심쟁이 늑대』를 잠자리에서 보는 것은 정말 위험한 일입니다.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어린이들이 자꾸자꾸 읽어달라고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그 야심한 메메 공원으로 놀러 가자고 떼를 쓸지도 모릅니다.

양들의 천국! 결말을 알아도 매번 볼 때마다 아슬아슬하고 재미있다
메메 공원에는 양이 정말 많습니다. 마라톤 연습을 하는 양봉주 선수도 있고, 오리배를 타는 다정한 양 가족도 있습니다. 결혼식 파티를 하는 양 무리도 있고, 공원에 소풍을 나온 양 유치원 어린이들도 있지요. 공원을 이용하는 각양각색의 양들의 모습은 메메 공원에서 매월마다 발행하는 메메 공원 신문에서 더욱 자세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결말을 알아도 매번 볼 때마다 아슬아슬하고 재미있다!'라는 메메 공원 관리소장의 추천사가 인상적입니다. 최근 공원 주변에 늑대가 자주 출몰한다고 하네요. 과연 양들은 안전할까요?

리뷰/한줄평11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6.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