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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숫자로 배우는 친절과 우정의 그림책 양장
북극곰 202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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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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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무지개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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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홀리스 쿠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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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lis Kurman

홀리스 쿠르만은 시인이자 작가이며 활동가입니다. 펜실베니아 대학교와 조지타운 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네덜란드의 아이비리그 졸업생 모임의 대표이자, 네덜란드 국제인권감시기구의 창립자이며 국제인권감시기구의 국제여성인권 자문위원이기도 합니다. 또한 <세이브더칠드런> 감사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네덜란드와 미국을 오가며 다양한 컨퍼런스와 세미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는 홀리스가 쓴 첫 그림책입니다.

Stephane Barroux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나 북아프리카 모로코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에콜 불에서 건축을, 에콜 에스티엔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한 뒤 광고 회사에서 아트 디렉터로 일했습니다. 캐나다와 미국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으며 지금은 프랑스에서 활동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2003년부터 지금까지 100권이 넘는 어린이책과 그림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2005년 어린이들이 직접 뽑는 스위스 앙팡테지상을, 2011년 뉴욕도서전 금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안녕하세요!』, 『고래야 사랑해』, 『코끼리는 어디로 갔을까?』, 『불가사리는 어디로 갔을까?』, 『사라지는 섬 투발루』 등 작품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나 북아프리카 모로코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에콜 불에서 건축을, 에콜 에스티엔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한 뒤 광고 회사에서 아트 디렉터로 일했습니다. 캐나다와 미국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으며 지금은 프랑스에서 활동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2003년부터 지금까지 100권이 넘는 어린이책과 그림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2005년 어린이들이 직접 뽑는 스위스 앙팡테지상을, 2011년 뉴욕도서전 금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안녕하세요!』, 『고래야 사랑해』, 『코끼리는 어디로 갔을까?』, 『불가사리는 어디로 갔을까?』, 『사라지는 섬 투발루』 등 작품을 통해 도시화, 환경 오염, 지구 온난화와 같은 주제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바루의 다른 상품

도서출판 북극곰 대표이자 번역가입니다. 그동안 300여 권의 책을 만들었고, 80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당신의 별자리』, 『안돼!』, 『공원을 헤엄치는 붉은 물고기』, 『똑똑해지는 약』, 『한밤의 정원사』, 『삶』, 『책 먹는 도깨비 얌얌이』, 『숲의 시간』, 『강을 따라서』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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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8월 2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70g | 257*258*7mm
ISBN13
979116588202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하나, 둘, 셋
단순한 숫자 세기를 통해 배우는 나눔과 친절의 의미


우리가 사는 곳이 너무 위험해서 우리의 생명을 위협한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는 우리 모두가 어떻게 난민이 될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난민이 된 뒤에도 어떻게 다시 행복해질 수 있는지를 이야기합니다. 1, 2, 3… 숫자를 따라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느새 독자의 눈에는 눈물이 차오릅니다.

1 한 척의 배가 우리를 데려다줘요.
2 두 손이 우리를 안전하게 받아 주지요.
3 세 끼 밥은 우리 몸을 든든하게 지켜 주고요.

우리의 태도를 바꾸고, 우리 주변의 친절에 눈을 뜨고,
우리 자신에게 영감을 주는 책


우리는 모두 난민의 후손입니다. 인류의 역사는 살아남기 위한 피난의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자연 재해로부터, 전쟁으로부터, 폭정으로부터, 차별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우리는 달아나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이 난민을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는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책입니다. 누구나 난민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난민을 도울 수 있습니다. 마침내 난민은 또 다른 누군가를 돕게 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는 우리의 태도를 바꾸고, 우리 주변의 친절에 눈을 뜨고, 우리 자신에게 영감을 주는 책입니다.

교사와 어린이에게 난민에 관한
의미 있는 대화와 공감을 선사하는 책


세계는 더 이상 단일 민족 국가의 블록이 아닙니다. 한국 가정의 상당수는 국제결혼으로 맺어졌습니다. 이주 노동자 가족들도 많습니다. 무엇보다 전 세계 국가 가운데 4분의 3이 분쟁 중이거나 전쟁 중인 상태입니다. 따라서 수많은 난민들이 도움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교실에서 난민 문제는 충분히 논쟁거리가 될 수 있습니다. 세상에는 이주 노동자를 차별의 눈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처럼, 난민을 차별의 눈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는 무엇보다 휴전 중인 나라 한국에서 난민의 문제를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하는지 진지한 대화와 공감을 선사하는 그림책입니다.

★누리과정 및 교과연계★
·누리과정: 사회관계(더불어 생활하기, 사회에 관심 가지기)
·교과연계: 1학년 2학기 국어 1. 느낌을 나누어요
2학년 1학기 국어 3. 마음을 나누어요
3학년 도덕 1. 나와 너, 우리 함께
4학년 도덕 6. 함께 꿈꾸는 무지개 세상

추천평

작은 친절이 누군가를 안전하게 지켜 줄 수 있다는 것을 잘 보여 주는, 아름다운 책! - 니키 파커 (국제엠네스티)
우리의 태도를 바꾸고, 우리 주변의 친절에 눈을 뜨고, 우리 자신에게 영감을 주는 책! - 페트라 카젠슈타인 (암스테르담 어린이 박물관 소장)
교사들에게 난민에 관한 의미 있는 대화와 공감을 선사하는 책! - 사라 그레이스 (로우어 스쿨 교장)
오늘을 사는 어린이가 미래의 어린이를 어떻게 환영하고 도울 수 있는지 알려 주는 책! - 케네스 로스 (휴먼라이츠워치)
숫자로 상상할 수 있는, 최고의 감동을 선사하는 책! - 이루리 (작가/세종사이버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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