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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홍콩 산책 풍경 Part 1 구석구석 찾아나서는 홍콩 쇼핑 여행 AREA 01 센트럴_시크한 매력에 빠져들다 AREA 02 소호_유니크함에 끌리다 AREA 03 애드머럴티_미니멀함에 매혹당하다 AREA 04 침사추이_오색찬란함에 넋을 잃다 AREA 05 프린스 에드워드~야우마테이_왁자지껄한 골목길에 솔깃해지다 그 밖의 지역 01 셩완_앤티크한 스타일에 열광하다 그 밖의 지역 02 스탠리&리펄스 베이_자연 속 마켓이 반갑다 Part 2 홍콩 마니아의 필살 쇼핑 리스트 LIST 01 머스트 바이 아이템 베스트 5 LIST 02 홍콩 최고의 쇼핑몰 베스트 3 LIST 03 홍콩 최고의 아웃렛 베스트 3 LIST 04 홍콩에서 가장 스타일리시한 거리 베스트 3 LIST 05 반드시 먹어봐야 할 홍콩 요리 베스트 4 LIST 06 홍콩에서 가장 달콤한 디저트 베스트 3 LIST 07 반드시 봐야 할 관광 스폿 베스트 5 Part 3 친절한 홍콩 안내서 STEP 01 홍콩에 대해 공부하기 STEP 02 떠나기 전, 준비하기 STEP 03 공항에서 시내로 이동하기 STEP 04 도심 공항 터미널 이용하기 STEP 05 홍콩 시내에서 이동하기 STEP 06 4박 5일 홍콩 여행 스케줄 special pages 트램 타고 즐기는 2달러짜리 홍콩 유람 오후의 여유로움, Afternoon Tea 특별한 식사, 프라이빗 키친 홍콩에서 쇼핑하기 전에 알아야 할 모든 것 눈썰미가 돈이 되는 홍콩의 아웃렛 알아두면 좋은 레스토랑 매너 홍콩식 디저트, 팀반 언제나 즐거운 슈퍼마켓 쇼핑 행복한 휴식, 발 마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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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을 좀 더 계획적으로, 좀 더 알차게 돌아보려면 MTR 홍콩 역과 연결된 ifc 몰에서부터 출발하자. 센트럴을 대표하는 쇼핑몰인 ifc 몰을 느긋하게 둘러보다가 쇼핑몰 안에 있는 스타벅스에 앉아 뜨거운 카페라테를 마시며 잠시나마 홍콩의 일상에 젖어보는 것도 좋겠다. ifc 몰에서 나와 센트럴 역 쪽으로 천천히 걷다 보면 티파니 로고의 시계가 걸려 있는 랜드마크가 눈에 들어온다. 여기부터는 비가 쏟아져도, 날씨가 더워도 아무런 걱정이 없다. 대부분의 쇼핑몰이 구름다리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 정말이지 너무나 홍콩스러운 감동 시스템이 아닌가. --- 「‘센트럴’ 쇼핑 산책 다이어리」 중에서
시장에서 나와 지도를 이리저리 돌려가며 찾아간 곳은 거프 스트리트 Gough Street. 요즘 뜨고 있는 핫한 거리다. 아직 상점이 다 갖춰지지 않았지만 이런 조화가 오히려 이곳을 더 빛나게 한다. 홍콩의 신진 디자이너인 라니 K의 숍은 거프 스트리트를 더욱 매혹적으로 만들어주는 고마운 존재. 다시 에스컬레이터로 돌아와(돌아오는 길 곳곳에 보이는 작은 숍들을 둘러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한 블록을 더 올라가면 소호의 중심 거리인 스톤튼 스트리트 Staunton Street가 나온다. --- 「‘소호’ 쇼핑 산책 다이어리」 중에서 홍콩의 셀러브리티들 사이에서 가장 스타일리시한 거리로 손꼽히는 패터슨 스트리트 Paterson Street는 그야말로 보석 같은 거리. 스타일 아이콘들이 사랑하는 힙한 브랜드만 쏙쏙 뽑아내서 꾸린 것처럼 거리는 온통 유니함으로 넘쳐난다. 두 계절쯤 앞서가는 패션의 흐름을 오롯이 보여주는 트렌디한 숍들은 패션을 넘어 아트라 부르고 싶을 정도. 중심 거리인 패터슨 스트리트와 킹스턴 스트리트 Kingston Street의 로드숍에서 한참 동안 감성의 호사를 누리고 나면 이번엔 화장품 쇼핑을 할 시간이다. --- 「‘코즈웨이 베이’ 쇼핑 산책 다이어리」 중에서 카우롱의 지저분한 뒷골목에 볼 만한 게 뭐 있냐고 고개를 돌리는 사람들도 막상 골목 안으로 들어서면 쉽게 빠져나올 수 없는 수상한(?) 매력이 곳곳에 숨어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특별히 살 만한 것도, 먹을 만한 것도 없는데 자꾸만 골목 안으로 깊숙이 끌려 들어간다. 산책 코스는 꽤나 다양한 편인데, 그중에서 MTR 프린스 에드워드 역에서 출발하는 방법이 가장 일반적이다. --- 「‘프린스 에드워드~야우마테이’ 쇼핑 산책 다이어리」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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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같은 빌딩들 사이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쇼핑 산책!
홍콩에 가면 누구나 쇼퍼홀릭이 된다. 가는 길목마다, 관광지 입구마다 커다란 쇼핑몰을 지나야 하는 홍콩에서는 쇼핑이란 게 큰맘 먹고 시간 내서 해야 하는 대단한 행사가 아니기 때문이다. 특히 1년에 두 차례 있는 세일 기간에는 믿을 수 없는 가격으로 상품이 쏟아져 나와 전 세계 여행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페라가모의 오드리 슈즈에도, 클럽 모나코의 실크 원피스에도, 마크 제이콥스의 숄더백에도 이 기간엔 예외 없이 50% 세일 스티커가 붙는다. 가히 쇼핑 천국이라 할 만하다. 이 책은 쇼핑을 테마로 홍콩 여행을 떠나려는 사람들을 위한 스트리트 가이드북이다. “홍콩의 패셔너블한 쇼윈도만 봐도 늘 가슴이 설렜다”는 저자는 2년간 홍콩에 살면서 알게 된 쇼핑 정보와 아껴두었던 숍들, 수많은 홍콩 여행으로 터득한 쇼핑 노하우를 이 책에 아낌없이 담았다. 명품 쇼핑의 메카로 불리는 센트럴을 비롯해 홍콩의 스타일 아이콘들이 사랑하는 코즈웨이 베이, 흥미진진한 쇼핑 스폿으로 유명한 침사추이, 기존의 홍콩 책에서는 크게 다루지 않았지만 알고 보면 예쁜 숍들이 즐비한 소호, 지극히 홍콩스러운 매력이 가득한 프린스 에드워드 등, 쇼핑을 위해 꼭 가봐야 할 지역들을 중심으로 그곳의 매력적인 거리와 핫 스폿, 필수 쇼핑 아이템 등이 감각적으로 소개되어 있다. 늘 찾게 되는 명품 매장 거리뿐 아니라, 홍콩의 숨은 골목까지 구석구석 여행하길 원하는 이들에게 이보다 더 매혹적인 여행책은 없을 것이다. 한층 더 디테일하게, 더 꼼꼼하게 짚어냈다! 『홍콩쇼핑산책』은 느릿느릿 걸으면서 쇼핑의 즐거움을 만끽하고자 하는 여행자를 위해 모든 지역을 한층 더 디테일하고 꼼꼼하게 소개했다. 저자의 생생한 경험담이 녹아 있는 ‘쇼핑 산책 다이어리’와 ‘my favorite street’는 수많은 빌딩과 쇼핑몰 사이에 덩그러니 놓인 여행자로 하여금 가장 합리적이면서도 경제적으로 여행할 수 있게 해주며, ‘hot shopping spot’은 어느 쇼핑몰을 집중해서 둘러봐야 할지 모를 때 해답을 준다. 또한 홍콩 쇼핑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가 담긴 Part2의 ‘필살 쇼핑 리스트’는 짧은 일정을 가진 초보 여행자에게 가야할 곳과 사야할 품목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이 될 것이다. 이 책에는 홍콩 여행을 보다 풍부하게 해줄 유용한 정보도 빠짐없이 담겨 있다. 빅토리아 피크나 힐사이드 에스컬레이터처럼 놓쳐서는 안 될 유명 관광 스폿은 물론, 홍콩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인 맛집과 카페 등이 각 지역마다 상세히 소개되어 있으며, 쇼핑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쉬어갈 마사지 숍과 달콤한 디저트 숍도 친절하게 담았다. *시간 낭비 없는 알뜰한 쇼핑 코스 상세한 일러스트 지도와 함께 어디에서부터 어떻게 구경하면 좋은지 산책 루트와 도보 소요 시간을 적었다. 초보 여행자라도 이 코스대로 움직인다면 시간 낭비 없이 알뜰하게 여행할 수 있다. *너무도 매력적인 streets&shops 파노라마식 사진 구성이 마치 거리를 걷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my favorite street'는 해당 지역에서 저자가 적극 추천하는 쇼핑 거리다. ‘hot shopping spot’은 쇼핑몰의 천국인 홍콩에서도 가장 트렌디하고 인기 있는 쇼핑몰로 추천 매장도 함께 소개했다. *절대 놓칠 수 없는 홍콩의 관광 명소&맛집 홍콩 쇼핑 여행 시 놓치지 말아야 할 관광 명소, 레스토랑과 유명 맛집을 소개했으며, 여행 팁과 추천 메뉴 등을 자세히 곁들였다. *홍콩 쇼핑의 모든 것, ‘필살 쇼핑 리스트’ 홍콩 전문가인 저자의 쇼핑 경험과 노하우를 담은 것으로, 시간이 없다면 이곳만 둘러봐도 좋고, 무엇을 사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것만 사도 충분할 정도로 이 책의 정보가 요약되어 있다. *다양한 테마를 담은 ‘책 속 스페셜 페이지’ 단돈 2달러로 가능한 트램 여행, 여유롭게 즐기는 애프터눈 티와 홍콩식 디저트 팀반, 알아두면 좋은 레스토랑 매너 등, 쇼핑 외에도 다양한 읽을거리를 책 속 스페셜 페이지로 구성했다. *친절한 홍콩 여행 정보 떠나기 전 알아야 할 기본사항부터 여행 숙소, 공항에서 도심으로 이동하는 법, 홍콩 시내에서 이동하는 법, 4박 5일 홍콩 여행 스케줄 등, 홍콩 여행 시 필요한 준비물과 알짜 정보를 수록, 가볍게 떠나길 원하는 도시감성여행자를 위한 시티 가이드북으로서도 손색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