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베스트셀러 EPUB
eBook 열두 달 절집 밥상 두 번째 이야기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138가지 제철 밥상 EPUB
주간베스트
가정 살림 149위
가격
12,600
11,340 12,6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6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소개

목차

열두 달 절집 밥상, 두 번째 이야기를 열다

절집 밥상, 마음을 차리다

절집 밥상, 장을 보다
도시의 장보기
자연의 장보기

절집 밥상, 맛을 내다
기본장
맛가루
만능소스
오행식초
채수




3월의 절집 밥상

쑥밥
냉이콩나물국
광대나물무침
유미쑥죽
원추리나물무침
세발나물무침
냉이강정
미나리들깨찜
취나물빙떡
냉이잡곡꼬치
쑥버무리뿌리떡


4월의 절집 밥상

산나물밥
쑥된장국
곰취쌈밥
미나리유부된장조림
두릅밀전병무침
엄나무순무침
삼색도라지전
미나리들깨즙탕
두릅전두부전골
방풍나물튀김
녹차연근만두

5월의 절집 밥상

땅콩찰밥
미역국
방아잎조림
가죽나물장떡
죽순잡채
곰취김치
뿌리샐러드
가죽나물부각
산야초부각
상추계피시루떡

봄차
레몬계피생강차
녹차
칡꽃차
여름

6월의 절집 밥상

풋콩밥
두부감자탕
열무김치
가지새싹말이
애호박채전
머위들깨찜
유부보쌈
가지콩살찜
월과채
가지파스타
살구당

7월의 절집 밥상

보리밥강정
머위유부말이
제피열무김치
상추대궁전
오이지무침
상추불뚝김치
오방애호박선
목이버섯냉채
쉰다리
감자뭉생이

8월의 절집 밥상

감자보리밥
노각무침
아삭이고추김치
깻잎칼국수
수삼채소말이
깻잎조림
오색냉채
뿌리연잎찜
오미자탕수
산삼마구이
두부떡
단호박두부

여름차
메밀차
연잎차
연꽃차



가을

9월의 절집 밥상

더덕밥
연근채소샐러드
삼색찹쌀전병무침
모듬버섯전
연꽃칼국수
연근전
더덕잣즙무침
능이버섯두부선
사과토란탕수
연근묵


10월의 절집 밥상

뿌리채소밥
토란탕
은행소스샐러드
우엉전
오색버섯강정
표고별이선
마그라탱
우엉잡채
우엉찹쌀전병
도라지정과

11월의 절집 밥상

곤드레밥
직각깍두기
은행전골
깻잎땅콩초밥
능이국수
밤조림
다시마부각
복령콩죽
봉수탕
밤묵

가을차

연근차
현미차
보리순차




겨울

12월의 절집 밥상


무밥
배추콩가루국
무얼큰조림
건채장아찌
저장무김치
검은콩장
채소두부
통배백김치
오감만족탑
두부오방찜
배죽


1월의 절집 밥상


매생이리소토
청국장수프
석이버섯무침
두부묵은지조림
김장아찌
다시마전
수삼물김치
녹두카나페
묵구절판
사찰보양탕
해초묵


2월의 절집 밥상

모자반톳밥
연잎콩시래기전골
물미역무침
늙은호박김치
시래기된장조림
늙은호박찜
삼곡두부선
김치잡채
콩나물밀쌈

겨울차

생강차
구기자차
우엉차

저자 소개 1

대안 스님

관심작가 알림신청
 

大安스님

대한불교조계종 사찰음식 명장. 대한불교조계종의 불학연구소 소장을 역임했고, 현재 지리산 산청의 금수암 주지이자 ‘사단법인 금당전통음식연구원’ 이사장이다. 1960년 전주의 불심이 깊은 한 집안에서 태어나 1986년 조계사 수선회와 연을 맺어 해인사 국일암에서 출가의 길에 들어섰고, 봉녕사 승가대학을 졸업한 후 1992년에 정식 비구니가 되었다. 동국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한국 중국 일본 선종사찰의 식문화비교연구』 논문으로 식품영양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30여 년간 요리 강좌와 방송 매체, 책을 통해 대중에게 꾸준히 전통적ㆍ현대적 사찰음식을 알려왔다. 2009년 대
대한불교조계종 사찰음식 명장. 대한불교조계종의 불학연구소 소장을 역임했고, 현재 지리산 산청의 금수암 주지이자 ‘사단법인 금당전통음식연구원’ 이사장이다.

1960년 전주의 불심이 깊은 한 집안에서 태어나 1986년 조계사 수선회와 연을 맺어 해인사 국일암에서 출가의 길에 들어섰고, 봉녕사 승가대학을 졸업한 후 1992년에 정식 비구니가 되었다.

동국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한국 중국 일본 선종사찰의 식문화비교연구』 논문으로 식품영양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30여 년간 요리 강좌와 방송 매체, 책을 통해 대중에게 꾸준히 전통적ㆍ현대적 사찰음식을 알려왔다. 2009년 대한불교조계종이 사찰음식 대중화를 위해 문 연 사찰음식 전문점 ‘발우공양’의 총책임자로 영입되어, 다양한 음식을 연구하고 메뉴를 개발해 채식의 이로움을 널리 알렸다. 이후로는 전 세계에 사찰음식을 알리기 위해 부단한 행보를 거치면서 여러 국제 행사에 한국의 사찰음식을 소개했다. 뉴욕 CIA 국제요리학교에서의 ‘한국 사찰음식 특강’, 독일 ITB 박람회의 사찰음식 시연ㆍ시식회, 프랑스 파리 한국문화원의 ‘한국 불교와의 만남’에서의 상차림 등은 한국이 지닌 전통적 채소 음식을 재조명하고 뜨거운 관심을 부르는 계기가 되었다. 이러한 세계화의 노력으로 인해 해외 저명인과 유명 셰프가 지리산 금수암을 찾아 템플스테이를 경험하며 전통 조리법과 사찰음식의 원형을 배워가기도 했다. 현재 채식 요리와 관련한 활동을 폭넓게 전개하고 있으며, 금수암과 평창동 금아재에서 사찰음식을 가르치며 자연밥상으로 대중과 소통한다.

저서로는 『마음의 살까지 빼주는 사찰음식 다이어트』, 『식탁 위의 명상』, 『열두 달 절집밥상』, 『대안스님의 마음 설레는 레시피』, 『열두 달 절집밥상 2편』이 있다.

대안 스님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9월 2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06.1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6.1만자, 약 2.1만 단어, A4 약 39쪽 ?
ISBN13
9788901177779
KC인증

출판사 리뷰

대한민국 사찰음식의 대가, 대안 스님의 발우공양 『열두 달 절집 밥상』 그 두 번째 이야기 “대안 스님이 더욱 건강하고 풍성한 절집 밥상을 차렸습니다.” 전권에서 미처 다 담아내지 못한, 대안 스님의 절집 밥상 이야기 대안 스님의 절집 밥상에는 특별한 재료나 향신료가 들어가지 않는다. 제철에 난 좋은 재료를 골라서 다듬고, 무치고, 볶고, 끓이는 과정에서 재료 본연의 맛을 최대한 살리는 가장 쉽고 건강한 요리법을 알려줄 뿐이다. 배불리 잘 먹었지만, 속까지 편안한 스님의 절집 밥상을 한 번이라도 맛본 사람은 하나같이 다시 대안 스님의 밥상을 찾고, 그 맛의 비밀을 궁금해한다. 이런 대안 스님이 전권에서 미처 다 담아내지 못한 절집 밥상 레시피와 노하우 그리고 이야기를 담은 두 번째 책을 내놓았다. 『열두 달 절집 밥상』이 세상에 나온 후 지나온 시간만큼 더욱 깊고 풍성해진 대안 스님의 사찰 음식에 대한 연구와 고민에 대한 결과를 그대로 투영한 책이다. 가장 맛있고 건강한 ‘제철 절집 밥상’ 레시피 『열두 달 절집 밥상_두 번째 이야기』는 사찰 음식의 기본 개념인 ‘제철’을 충실하게 지켜서 구성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에 나는 제철 재료를 기본으로 밥, 반찬, 국물요리, 일품요리를 비롯해 손님 초대 요리, 어린이 간식, 다과상에 올리면 좋을 디저트 등 사찰 음식이라는 틀에 얽매이지 않는 다양한 종류의 요리를 소개한다. 각 계절에 먹는 절기 음식과 그 계절에 담가야 하는 장아찌와 김치, 마시면 좋은 계절차도 놓치지 않고 더했다. 또 각 요리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과 그 시기에 먹어야 하는 건강상의 이점까지 소개하며 절집 밥상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꼼꼼하게 담아낸 ‘대안 스님만의 요리법과 노하우’ 도시에서 장을 볼 때 도움이 되는 핵심 정보, 자연에서 산나물을 채취할 때 주의할 점, 집에서 손바닥만 한 메주로 된장 담그는 법, 어떤 무침에 넣어도 맛있는 만능양념 만들기, 솜씨 없는 사람도 쉽고 예쁘게 전병 부치는 방법, 들깨의 고소함을 배가시키는 방법, 우엉의 영양분을 최대한 섭취할 수 있는 손질법 등…. 『열두 달 절집 밥상_두 번째 이야기』는 조계종 공식 사찰음식점 총책임자이자 사찰 음식을 대중화하는 데 앞장서온 대안 스님만의 특별한 요리법과 노하우를 꼼꼼하게 담아냈다. 절집 밥상을 차릴 때 신경 써야 할 상세한 요리법은 물론 제철 재료를 고를 때 주의할 점에서 절집 밥상의 맛을 내는 공식까지 마치 대안 스님이 바로 옆에서 직접 말씀해주시는 것 같은 핵심 노하우가 페이지마다 촘촘하게 실려 있다. 마음까지 살찌우는 ‘치유의 절집 밥상’ 한때 사찰음식 하면 많은 사람들이 스님들이 수행할 때나 드시는 밥상, 먹어도 배고픈 밥상, ‘마늘, 파, 부추, 달래, 흥거’ 오신채를 넣지 않아 심심한 음식을 떠올렸다. 하지만 이제는 다들 안다. 사찰음식이 맛과 건강은 물론 ‘마음’에도 좋은 음식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사찰 음식은 그것을 만들어 먹는 것 자체로도 마음을 다독여주는 효과가 있다. 제철 재료를 골라 제대로 잘 만들어 먹는 것이 일상생활에서 행할 수 있는 기본적인 수행의 하나라는 사실을 아는가? 그래서 사찰 음식을 취하는 행위는 식사가 아니라 ‘공양’이라고 부른다. 이 책에서는 절집 밥상에 들어갈 재료를 구해서 다듬고, 조리해서 먹는 과정에서 우리의 몸과 함께 마음을 비우고 정화할 수 있는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함께 언급한다. 단순한 절집 밥상 요리법 소개에서 한 발짝 나아가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까지 함께 담았다.

리뷰/한줄평8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9.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