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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열두 달 절집 밥상
사찰음식 전문가 대안 스님의 발우공양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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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초편 맛내기
식재료별 효능


3월의 절집 밥상
냉이밥
쑥경단콩국
삼동초물김치
찔레순장아찌
매운표고버섯탕수
머위무침
연근간장조림
곰피채소말이

4월의 절집 밥상
완두콩밥
취나물토장국
유부주머니조림
고수겉절이
진달래화전
콩나물잡채
민들레장아찌
미나리강회

5월의 절집 밥상
점박이콩밥
머위간장장아찌
생고사리감자찌개
비름나물
가죽겉절이
도라지샐러드
호두조림
가죽전

여름
6월의 절집 밥상
보리밥
된장찌개
양배추말이찜
제피장떡
죽순장아찌
총각김치
상추겉절이
가지구이

7월의 절집 밥상
통죽순밥
호박잎들깻국
죽순전
애호박찜
콩잎장아찌
익힌열무절임김치
머위대장아찌
고추무침

8월의 절집 밥상
연잎밥
깻잎조림
얼갈이배추김치
즉석오이장아찌
꽈리고추찜무침
채계장
감자전
호박정과

가을
9월의 절집 밥상
동부콩밥
새송이버섯뭇국
백년초열매당절임
가죽장아찌
더덕잣소스구이
깍두기
파래무침
버섯초회

10월의 절집 밥상
수수찰밥
미나리초회
이색토란탕
무전과 배추전
야생잎부각
버섯편육
호박김치
산초장아찌

11월의 절집 밥상
조밥
우엉탕
고추부각
가사리무침
보쌈김치
연근삼색찜
표고버섯간장부침
무말랭이장아찌

겨울
12월의 절집 밥상
흰밥
갓김치
시래기전골
도라지무침
더덕장아찌
잡채
우엉조림
삼색전

1월의 절집 밥상
오곡밥
고추장아찌
버섯들깨찜
다래순나물
고사리나물
취나물
버섯산적
김장김치

2월의 절집 밥상
시래기밥
고들빼기김치
두부장아찌
콩나물모재비국
방풍나물겉절이
봄동겉절이
은행조림

특별요리
손님초대요리
애호박편수
삼색감자찜
된장소스마튀김
산야초초밥
수삼찹쌀구이
더덕샐러드
마른도토리묵전골
두릅전병
능이버섯감자옹심이
버섯칠보채

가족 일품요리
냉이떡국
산야초누룽지탕
봄나물비빔국수
김치메밀전병
만두
검은콩전과 쌈채소
쑥초밥
두부선
녹차칼국수
얼큰떡찜
비빔냉면

소풍 도시락요리
과일떡
절집 김밥
도라지초밥꼬치구이
라이스버거
두부소박이튀김
모시떡
취나물주먹밥
함지쌈
밤샌드위치
오이초밥

어린이 간식
단감찐빵
고구마볼구이
연근칩과 우엉칩
당근케이크
완두콩가스
절집피자
버섯강정
냉이밥구이
단호박스파게티
고구마잡채김말이튀김
채식자장면

차가 있는 다과상
다식
구기자차
연꽃떡
산초차
금귤정과
겨우살이차
매작과
감국차
대추초
매화차
검은깨강정
녹차
찹쌀강정
냉이차
호두곶감말이
머위차
검은깨유과

곁들이
아침죽
송연죽
송이버섯죽
능이버섯죽
잣죽
채소죽
갱죽

설날상
삼색나물
단풍취장아찌
녹두전
떡만둣국

저자 소개 1

대안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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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安스님

대한불교조계종 사찰음식 명장. 대한불교조계종의 불학연구소 소장을 역임했고, 현재 지리산 산청의 금수암 주지이자 ‘사단법인 금당전통음식연구원’ 이사장이다. 1960년 전주의 불심이 깊은 한 집안에서 태어나 1986년 조계사 수선회와 연을 맺어 해인사 국일암에서 출가의 길에 들어섰고, 봉녕사 승가대학을 졸업한 후 1992년에 정식 비구니가 되었다. 동국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한국 중국 일본 선종사찰의 식문화비교연구』 논문으로 식품영양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30여 년간 요리 강좌와 방송 매체, 책을 통해 대중에게 꾸준히 전통적ㆍ현대적 사찰음식을 알려왔다. 2009년 대
대한불교조계종 사찰음식 명장. 대한불교조계종의 불학연구소 소장을 역임했고, 현재 지리산 산청의 금수암 주지이자 ‘사단법인 금당전통음식연구원’ 이사장이다.

1960년 전주의 불심이 깊은 한 집안에서 태어나 1986년 조계사 수선회와 연을 맺어 해인사 국일암에서 출가의 길에 들어섰고, 봉녕사 승가대학을 졸업한 후 1992년에 정식 비구니가 되었다.

동국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한국 중국 일본 선종사찰의 식문화비교연구』 논문으로 식품영양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30여 년간 요리 강좌와 방송 매체, 책을 통해 대중에게 꾸준히 전통적ㆍ현대적 사찰음식을 알려왔다. 2009년 대한불교조계종이 사찰음식 대중화를 위해 문 연 사찰음식 전문점 ‘발우공양’의 총책임자로 영입되어, 다양한 음식을 연구하고 메뉴를 개발해 채식의 이로움을 널리 알렸다. 이후로는 전 세계에 사찰음식을 알리기 위해 부단한 행보를 거치면서 여러 국제 행사에 한국의 사찰음식을 소개했다. 뉴욕 CIA 국제요리학교에서의 ‘한국 사찰음식 특강’, 독일 ITB 박람회의 사찰음식 시연ㆍ시식회, 프랑스 파리 한국문화원의 ‘한국 불교와의 만남’에서의 상차림 등은 한국이 지닌 전통적 채소 음식을 재조명하고 뜨거운 관심을 부르는 계기가 되었다. 이러한 세계화의 노력으로 인해 해외 저명인과 유명 셰프가 지리산 금수암을 찾아 템플스테이를 경험하며 전통 조리법과 사찰음식의 원형을 배워가기도 했다. 현재 채식 요리와 관련한 활동을 폭넓게 전개하고 있으며, 금수암과 평창동 금아재에서 사찰음식을 가르치며 자연밥상으로 대중과 소통한다.

저서로는 『마음의 살까지 빼주는 사찰음식 다이어트』, 『식탁 위의 명상』, 『열두 달 절집밥상』, 『대안스님의 마음 설레는 레시피』, 『열두 달 절집밥상 2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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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2월 26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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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7.8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8.4만자, 약 2.9만 단어, A4 약 53쪽 ?
ISBN13
9788901223254
KC인증

출판사 리뷰

한국음식의 대표인 사찰음식. 사찰음식이 뜨고 있다.
- 오신채를 넣지 않는 심심한 음식인데 왜 이렇게 맛있는 걸까?

절밥, 사찰음식 하면 밥과 나물로만 차리는 지루한 밥상, 채식 밥상, 「마늘, 파, 부추, 달래, 홍거」 五辛(오신)寀(채)를 넣지 않아 심심할 것 같은 음식을 떠올린다. 하지만 절집 밥상을 한 번이라도 마주한 분들은 모두 그 맛에 놀란다. 특별한 양념도, 희귀한 재료도, 복잡한 조리법도 없다. 그거 간단하게 무치고, 삶고, 볶고, 끓여 최대한 자연의 맛과 향이 그대로 음식 안에 담아낼 뿐인데. 절밥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이 맛있다. 맛을 표현하기도 어렵다. 그저 재료 맛이다.

배불리 먹고 나도, 뒷맛이 무겁지 않다. 건강해 질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 인공적이고 자극적인 맛에 길들어 있었던 입맛을 새삼 깨닫는다. 배불리 잘 먹었지만 뒷마무리 또한 개운한 것이 절집 밥상의 무한한 매력이다.

이처럼 절집음식은, 사찰음식은 「자연과 호흡하는 기본에 충실한 음식」이다. 대중들은 사찰음식의 가치를 알고는 있었지만 그동안 실천하지 못했다. 기름기를 줄이고, 건강을 찾는 대중들은 절집음식을, 사찰음식을 우리네 식탁 위로 옮기려 한다.

제철 재료, 기본 양념만 있으면 절집 음식 척척~ 의외로 쉽다!

간장, 된장, 고추장, 소금 등 네 가지 기본 양념과, 다시마와 표고버섯을 우린 국물, 콩가루, 표고버섯가루, 들깨가루, 산초가루 등만을 넣어 조물조물, 또는 끓이고 지지는 것만으로 금세 만들어 내는 사찰요리. 오히려 여러 가지 재료가 들어가지 않아 만들기도 쉬운 사찰요리의 세계가 「열두 달 절집 밥상」안에 펼쳐진다. 이 책의 저자인 대안스님은 제철 재료와 이런 기본 양념으로 놀라울 정도의 새로운 음식을 만들어 낸다. 기본 밥반찬과 국물요리는 물론, 근사한 초대요리인 일품요리, 입 맛 없을 때 풀푹 끓인 밥에 곁들이면 한 그릇 뚝딱 먹어버릴 짭조름 장아찌까지... 자연 재료가 변화할 수 있는 끝을 보여 준다.

사찰음식은 자연재료가 기본이기 때문에 사계절 나오는 재료를 기본으로 구성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제철 재료를 기본으로 하여 밥반찬, 국물요리, 밑반찬, 놀라운 일품요리, 장아찌, 김치, 디저트 등으로 구성했다. 「대안스님의 열두 달 절집 밥상」이 기존 사찰음식 요리책과의 차별화는 사찰음식으로 아이들 간식도 만들 수 있고, 소풍 때 도시락 요리도 만들 수 있고, 설상도 차릴 수 있다. 이만큼 몸에 좋은 사찰요리를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다.

‘절집음식, 사찰음식을 먹으면 건강하다. 건강음식의 대표는 사찰음식이다.’등의 부연 설명이 이제는 필요없다. 재료 간단하고, 쉽게 만들 수 있고, 먹고나면 건강해지는 사찰음식으로 일년 열두 달 우리집 밥상을 차려 보는 건 어떨까..

리뷰/한줄평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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