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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
오래 일하며 사는 희망의 인생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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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일할 자유

일과 인생의 새로운 국면|베이비부머, 중요한 일을 찾아라|앙코르 커리어의 선구자들|사리에 맞는 삶을 향해

앙코르 커리어 1 벼랑 끝에서 날아오르다 : 벨마 심슨

2장. 황금기의 탄생과 몰락

‘역할 없는 역할’의 등장|의미를 추구하는 시기|‘황금기’의 창안|황금기’의 한계를 넘어서

앙코르 커리어 2 ‘사회적 기업’의 꿈을 찾아서 : 로버트 체임버스

3장. 초강력 폭풍

무엇이 새로운 비전을 낳는가|절대 은퇴하지 마라

앙코르 커리어 3 삶의 마지막 날까지 ‘내 삶’을 산다는 것 : 재클린 칸

4장. 인생의 새로운 지도

인생의 다음 장|인생의 새로운 절정|마침내 터닝포인트에서|변화하는 은퇴, 변화하는 미래|일의 새로운 단계

앙코르 커리어 4 더 나은 세상을 끊임없이 모색하다 : 에드 스피들링

5장. 열정과 대안의 각축장

더 높은 곳에서 오는 부르심|앙코르 커리어를 정의하는 것|드러커, 앙코르 사회를 예언하다

앙코르 커리어 5 우리가 가져올 변화에 마음을 열어두라 : 샐리 빙엄

6장. 앙코르 사회를 향하여

다시 돌아온 미덕과 마땅한 결과|앙코르 사회를 가능하게 하는 것|미래를 만들어가다

덧붙이는 말 당신의 앙코르

저자 소개 2

마크 프리드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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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 Freedman

'시빅 벤처스Civic Ventures'의 설립자이자 CEO이다. 킹스칼리지와 런던대학교에서 객원연구원을 지냈다. ‘경험봉사단(Experience Corps)’을 창설했고, 50세가 넘어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여 사회적 혁신을 이룬 사람들을 찾아서 널리 알리고 지원하는 프로그램 <퍼포스 프라이즈Purpose Prize>를 선두에서 이끌었다. 아쇼카재단 책임연구원으로서 2007년 『패스트 컴퍼니Fast Company』 지가 선정한 ‘미국을 대표하는 사회적 기업가’로 표창을 받았다. 현재 로스앤젤레스에 살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황금기Prime Time』, 『낯선 이의 친절T
'시빅 벤처스Civic Ventures'의 설립자이자 CEO이다. 킹스칼리지와 런던대학교에서 객원연구원을 지냈다. ‘경험봉사단(Experience Corps)’을 창설했고, 50세가 넘어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여 사회적 혁신을 이룬 사람들을 찾아서 널리 알리고 지원하는 프로그램 <퍼포스 프라이즈Purpose Prize>를 선두에서 이끌었다. 아쇼카재단 책임연구원으로서 2007년 『패스트 컴퍼니Fast Company』 지가 선정한 ‘미국을 대표하는 사회적 기업가’로 표창을 받았다. 현재 로스앤젤레스에 살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황금기Prime Time』, 『낯선 이의 친절The Kindness of Stranger』가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충돌』을 비롯한 존 그레이 시리즈 7권, 『미친 뇌가 나를 움직인다』, 『외동아이가 성공한다』, 『선생님, 괜찮으세요?』, 『오해의 심리학』, 『협박의 심리학』, 『어른들은 잘 모르는 아이들의 숨겨진 삶』, 『서드에이지, 마흔 이후 30년』, 『세네카, 화에 대하여』, 『경제가 성장하면 우리는 정말로 행복해질까?』, 『브라더밴드1-6』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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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1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535g | 148*210*20mm
ISBN13
9788947526890

출판사 리뷰

미래에 저당잡히겠는가, 당신만의 미래를 만들겠는가?
두려움에서 벗어나 일과 인생의 지도를 다시 그려라!


TV에서, 신문에서 얘기한다. 은퇴 후 돈 걱정 하지 않고 편안하게 살려면 15억에서 20억이 필요하다고. 지금 30~40대 가장에게 필요한 보장자산은 얼마얼마라고.
우리에게 ‘노후’ ‘은퇴’란 필요 이상의 공포로 다가오고 있다. 하지만 세상에는 이런 질문을 던지는 사람들이 있다. ‘지금 당신의 시간과 열정을 모두 30년 뒤의 돈에 바쳐 십 수 억에 해당하는 노후자금을 마련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좋은가, 아니면 지금부터 찬찬히 제2의 삶을 계획해 은퇴 후에도 새로운 일을 찾아 필요한 돈을 벌어가며 사는 것이 좋겠는가?’ 그리고 제2의 삶을 미리 준비한다면, 당신은 어떤 일을 선택하고 싶은가, 라고. 『앙코르』는 이렇듯 시시각각 다가오는 변화의 물결에 적극적이고 현실적으로 맞서면서 ‘인생 제2막에 올릴 새롭고 의미 있는 일’을 바라보는 비전이다.

일의 재분배가 이루어지는 새로운 사회계약, ‘신新 뉴딜’의 시대가 온다!

나이 마흔에 은퇴할 준비가 된 사람은 없다. 우리는 개인과 사회를 만족시키며 제2의 커리어를 가질 수 있어야 한다. 비벌리 라이더는 평생 몸담은 회사를 떠나 LA 공립학교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일에 뛰어들었다. 로버트 체임버스는 중고차 영업소를 그만두고 저소득층 주민들이 자동차를 저렴하게 구입하도록 지원하는 회사를 차렸다. 에드 스피들링은 병원 임원이자 학자로 살았던 30년 세월을 정리하고 노숙자들을 직접 도우러 나섰다. 『앙코르』의 저자 마크 프리드먼은 의미 있는 인생 2막을 열어가는 ‘앙코르 커리어’ 개척자들의 이야기로 깊은 울림을 주는 동시에 방대한 자료와 열정적 대안을 제시한다.
이 책은 2030년 미국의 미래상 두 가지를 비교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중 한 가지 전망에서 미국은 엄청난 수의 베이비부머들을 부양하느라 빈털터리가 되었다. 베이비부머들은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때 이르게 은퇴해서 사회와 경제에 하나도 기여하지 않고 있으며, 그들을 위해 본의 아니게 희생하는 젊은 세대들 역시 암울하게 살아가고 있다. 또 다른 전망에서, 미국은 자국 역사상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세대가 가진 인적, 사회적자원에 투자했던 것들을 되살려낸다. 그래서 수천만 베이비부머들이 자신을 필요로 하는 곳에서 능력을 발휘하는 동시에 더 뜨겁고 더 의미 있는 일에 기여한다. 그럼으로써 국가는 개인적, 사회적 쇄신을 이룬다.

나의 ‘앙코르 커리어’가 모두의 미래를 바꿀 수도 있다

지금, 두 가지 미래는 모두 우리 곁에 있다. 악화되는 경제상황, 중요 분야의 노동력 부족 현상, 아무 대책 없이 후반생으로 접어드는 사람들의 모습 등은 깊어가는 우울증, 잃어버린 기회, 수요 없는 공급, 공급 없는 수요를 낳는다. 이것은 우리가 어떻게든 피해야 할 미래다.
베이비부머, 즉 앙코르 세대의 움직임은 21세기의 가장 중요한 사회적 트렌드가 될 것이다. ‘젊어서 벌고 나이 들면 자산으로만 살아가는’ 은퇴 개념은 이미 힘을 잃었다. 베이비부머뿐 아니라 그 뒤를 잇는 젊은 세대 모두는 이제 새로운 사회계약을 갈망하고 있으며, ‘오래 일하고 사는 의미 있는 노후’는 지금 대한민국 청장년 모두에게도 늦기 전에 돌아봐야 할 화두다.
‘앙코르 커리어’란 ‘일과 인생의 새로운 단계’다. 앙코르 세대는 인생 제2막에 ‘소득’이라는 최소한의 버팀목을 세우는 동시에 젊어서 미처 돌아보지 못했던 ‘사회적 의미’를 추구한다. 이는 최근 오바마 미 대통령이 제시한 ‘신(新) 뉴딜’― 사회기반시설 확충과 교육환경 개선, 일자리 창출을 골자로 하는― 정책이 추구하는 바와도 일맥상통한다. 저자는 사회적 기업과 각종 공공사업 등을 토대로 떠오르는 앙코르 커리어의 선구적인 사례들을 통해 왜곡된 노후보장 개념을 폐기하고, 진정 경제수명을 연장할 의미 있고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내용 소개

1장|일할 자유

“20세기가 소득이 재분배가 이루어졌던 시대라면 21세기는 일의 재분배가 이루어지는 시대가 될 것이다.”_제임스 보펠, 독일 막스 플랑크 연구소
바야흐로 100세 시대다. 하지만 끝이 보이지 않는 은퇴기를, 다시 말해 30년, 40년이나 되는 휴가기간을 누가 과연 고대할까? 더 단도직입적으로 말해 보자. 제아무리 부지런하게 노후자금을 마련한들 누가 그 세월을 감당하겠는가? 투자상담사들이 제시하는 ‘편히 쉬며 보내는 노후’ 비전은, 지난 반세기 동안 서구를 주름잡은 ‘황금기=은퇴기’라는 개념처럼 이미 시대에 뒤떨어졌다.
점점 고령화하고 있는 사회에서 ‘일하는 삶의 연장’은 개인과 사회 모두에게 많은 잠재적 이익을 가져다주고 국가의 재정상니을 개선할 수 있다. 그리고 그 비전의 중심은 지속적인 소득과 보다 의미 있는 일이라는 가치가 맞물리는 지점에서 인생 제2막에 올릴 ‘앙코르 커리어’라는 꿈이다.

2장|황금기의 탄생과 몰락

“우린 이런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미국을 바꿀 것입니다. 바로 2주 후부터 그 일을 시작할 것입니다.” _전설적인 노조지도자 월터 루서가 노동자들의 사회보장 혜택을 쟁취하며 한 말
20세기 초, 미국의 은퇴자들은 ‘일하기엔 너무 늙었고 죽기엔 젊은’ 존재였다. 대공황은 노인을 위한 사회안전망이 얼마나 허술했던가를 여실히 드러내주었다. 그 뒤로 ‘새로운 사회계약’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노인세대에 대한 보장이 확대되고 격렬한 투쟁을 거쳐 노동자들이 연금 등의 사회보장 제도에 편입되면서, 은퇴는 아메리칸 드림의 새로운 버전이 되어갔다.
무엇보다도, 저축과 연금에 기대어 일에서 해방되어 사는 노후, 즉 ‘황금기’ 개념은 베이비부머를 잘 알았던 기업가와 투자상담 회사들, 마케터들이 만들어낸 것이었다. 그러나 베이비부머들이 은퇴를 앞둔 지금, ‘황금기’는 그 의미를 잃었다. 새로운 인생모델의 선구자들은 ‘일에서 놓여날 자유’를 축하하기보다는 ‘일할 자유’를 얻은 것을 축하하고 있다.

3장|초강력 폭풍

“7천7백만의 베이비부머들이 다리를 절룩거리며 노년으로 접어드는 2030년쯤에는 노인용 보행보조기의 수가 유모차 수를 웃돌 것이다.” _ 로렌스 코틀리코프, 경제학자
20세기에는 노후자금의 설계라는 의자에 다리가 네 개 있었다면 지금은 그중 세 개가 흔들거린다. 개인저축, 퇴직연금, 그리고 사회보장연금은 날이 갈수록 부실해지고 있다. 하지만 여러 가지 사회구조적 변화는 우리에게 21세기의 은퇴 모델을 고안해낼 가능성을 보여준다.
냉혹한 인구통계학, 늘어난 수명, 경제적 불안정, 사회적 자격기준의 변동, 인재부족 현상, 평생직장이 아니라 여러 직장에서 이어지는 커리어, 개인의 건강, 그리고 일과 의미에 대한 의식의 변화가 새로운 비전을 촉구한다. 우리가 점점 ‘전환점’에 다가가고 있으며,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가고 있다.

4장|인생의 새로운 지도

“인생의 전반부가 강요받는 것이었다면 인생의 후반부는 선택하는 것이다.” _ 쇼쉐너 주버프, 하버드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50년 전, 미국인들은 은퇴하고 나서 ‘더 이상 일하지 않는 것’에 가치를 두기 시작했다. 그러나 사람들은 웬일인지 은퇴하고 나서도 일을 찾기 시작했고, 빛을 잃은 ‘황금기’ 이후에 무엇이 올지에 대한 혼란은 더욱 커지고 있다. 버블경제의 붕괴를 목도한 베이비부머들과, ‘서드 에이지’ 개념을 소개한 피터 래슬릿 같은 학자들은 이러한 변화와 혼란을 직접 겪고 또 이끌고 있다.
새로 등장한 인생 단계를 바라보는 정신적 모델을 만들어 나가는 것은 20세기에서 21세기로 전환하는 시기에 이루어진 모든 사회개발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이었고, 앞으로도 사회발전의 핵심 요소가 될 것이다.

5장|열정과 대안의 각축장

“앞으로는 점점 더, 자기관리를 잘하는 사람이 세컨드 커리어를 갖게 될 것이다.” _ 피터 드러커, 경영학자
앙코르 커리어는 그저 은퇴하고 나서 갖는 직업이 아니다. 진짜로 쉬기 전에 스쳐가는 국면도 아니며 남아도는 시간을 때우는 방책도 아니다. 앙코르 커리어는 인생과 일에서 하나의 단계이고 그 자체로 목적지이자 독립된 카테고리다. 앙코르 커리어는 눈 밝은 실용주의와 세상을 좀 더 살기 좋은 곳을 만들고자 하는 결단의 혼성물이며, 오랫동안 자기 분야에서 경험으로 단련된 세대가 갖는 이상주의다. 사회 변화에 초점을 맞춘 ‘앙코르 커리어’는 수입과 복지혜택이라는 현실적인 필요와, 개인의 재능과 경험을 이끌어낼 사회적 영향력이라는 두 요소를 결합한 ‘해결책’이다. 이제, 앙코르 커리어를 추구하는 이들에게는 현실적 전망과 새로운 ‘사회계약’, 즉 신(新) 뉴딜(새로운 거래)가 절실하게 필요하다.

6장|앙코르 사회를 향하여

“나이 마흔둘, 마흔셋에 은퇴할 준비가 된 사람은 없습니다. 사람들은 세컨드 커리어를 기회로 활용해 뭔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합니다.” _ 스탠 리토, IBM 국제재단 회장
이제 새로운 거래가 필요하다. 거듭된 연구조사는 이전 세대가 은퇴를 했던 나이에 지금 사람들은 계속 일할 수 있기를 바라고, 또한 일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앞으로 50년간 우리 경제와 사회에, 개인의 행복과 세대 간의 연대에, 그리고 노동시장의 효율성과 경제적 지불능력에 대한 가장 큰 도전은 사람들을 일터에서 밀어내는 낡은 방식들을 뒤집을 새로운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내는 것이다. 지금 우리 곁에는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 두 가지 미래가 모두 도사리고 있다. 이제 예전과는 정반대가 되어버린 상황에서 우리가 개인적, 사회적으로 내리는 선택들은 미래에 우리가 맞닥뜨리게 될 더 큰 선택, 즉 건강과 장수의 높은 파도를 타고 더 나은 세상으로 나아갈지, 아니면 그 기회를 손가락 사이로 흘려버릴지를 결정할 것이다.

추천평

“사상 최대 규모, 최장수 세대라 할 수 있는 베이비부머들이 '일과 인생'의 본질을 변화시킬 위치에 이르렀다는 마크 프리드먼의 전망과 대안은 시기적절할 뿐 아니라 국가적인 화제로 삼아 마땅하다. ……코앞의 불안을 넘어서는 시각을 갖출 수 있다면 미래는 행복으로 다가올 가능성이 훨씬 더 높다.”
_권영설|한경 가치혁신연구소장, 『직장인을 위한 변명』 『당신의 경제수명은 몇 년입니까?』의 저자

“모 사회적 기업의 경영자문은 70세가 가깝지만 지방과 서울을 오가는 불편도 마다않고 사회적 기업 지원 활동을 하시면서 행복하고 빛나는 삶을 산다. 60세까지, 심지어는 40대 후반이나 50대까지만 일하고 그 뒤로는 오로지 자산으로만 살아가야 한다는 이야기는 분명 비현실적이다. ‘일하는 자유’.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스스로 행복하기 위해 일하는 자유를 갖는 것이 새로운 인생 모델이 되어야 한다.”
_제윤경|(주)에듀머니 대표, 재정 컨설턴트 및 컬럼니스트, 『아버지의 가계부』의 저자

“일과 은퇴, 중년기에 관한 통념을 완전히 바꾸어놓은 책. 베이비붐 세대라면, 그중에서도 특히 대통령에 출마할 뜻을 품은 베이비부머라면, 이 책을 손이 닿기 가장 쉬운 곳에 두고 늘 가까이하라. 『앙코르』는 국가적인 화제를 바꿀 만한 보기 드문 책이다.“_다니엘 핑크|『새로운 미래가 온다』의 저자

“수백만 베이비부머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따뜻하고 희망적인 책이다. 우리의 눈을 트여주는 이야기들과 더불어 정책 담당자들이 참고할 만한 중요한 지침들이 담겨 있다.”_로자베스 로즈 캔터|하버드 비즈니스스쿨 교수, 『자신감』의 저자

“마크 프리드먼은 본인 스스로 ‘앙코르 사회’를 위해 10년 넘게 헌신해 왔다. 이 책은 그 주제를 예증해주는 개인들의 인생사를 통해 우리에게 큰 울림을 준다.”_로버트 D. 퍼트넘|하버드대학교 케네디행정대학원 교수, 『혼자 볼링하기Bowling Alone』의 저자

“모름지기 모든 사회운동에는 공상가가 필요하다. 그리고 의미 있는 인생 제2막을 만들어가는 일에 열심인 베이비부머들에게는 운 좋게도 마크 프리드먼이 있다. 이 빛나는 한 권의 책은 그 의미와 중요성 못지않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_쉐리 랜싱|쉐리랜싱재단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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