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우리 아기
아기 탄생 후 두 살까지의 놀라운 이야기
원제
Baby
베스트
육아 top100 18주
가격
35,000
10 31,500
YES포인트?
1,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책머리에

세상에 하나뿐인 우리 아기

새로 태어난 아기
아기의 탄생 / 새로 태어난 아기의 몸 / 아기의 머리 / 새로 태어난 아기의 피부 /
아기의 체온 / 아기의 반사 반응 / 아기의 헤엄치기 / 아기의 신체 조직 / 엄마와 아기
사이의 유대감 / 아기의 감각

아기의 성장 과정
임신 / 태아의 성장 / 쌍둥이 / 내분비선과 호르몬 / 아기의 겉모습 / 아기의 성장 /
아기의 골격조직 / 아기의 신경계 / 젖 먹이기 / 치아의 발달 / 젖떼기 / 잠과 꿈

아기의 몸 동작
동작의 발달 순서 / 아기의 근육 / 아기의 유연성 / 아기의 손 / 손의 활동 / 몸 뒤집기 / 앉기 / 기어다니기 / 일어서기 / 아기의 관절 / 걸음마 / 걸음마의 여섯 단계 / 아기의 발 / 기어오르기

아기의 건강
안전하고 건강하게 / 아기가 아파요 / 아기의 방어 체계 / 아기의 배설물 / 몸의 조절 기능 / 아기 피부의 특성과 관리

아기의 자기 표현
아기의 울음 / 아기의 웃음 / 말 이전의 소리들 / 아기의 발성 기관 / 말의 발달 / 듣기와 옹알거리기 / 아기의 첫 말들 / 아기의 이해 능력 / 놀이를 통한 말 배우기

아기의 배움
아기의 지능 / 아기의 두뇌 / 배움의 환경 / 아기의 유희 / 아기...의 대상 탐구 / 초창기의 유희 / 복잡한 장난감 / 아기의 자기 인식 / 아기의 분리 불안 심리 / 아기의 성(性)과 두뇌

아기의 정서적 삶
아기의 개성 / 아기의 기분 / 아기의 정서적 기능 / 아기의 유머 감각 / 아기가 느끼는 두려움 / 아기와 공포증 / 아기가 느끼는 안도감 / 아기의 반항 / 아기의 짜증 / 아기의 성차 / 아기와 아기의 형제자매들 / 다른 아기들과의 관계

아기의 홀로 서기
자신감 키우기 / 바쁘게 지내는 나이 / 세상과 교류하기 / 대소변 가리기 / 스스로 행동하기 / 다른 사람과 함께 지내기 / 아기의 미래

찾아보기
옮긴이의 말
감사의 말

저자 소개 1

데즈먼드 모리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Desmond John Morris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동물학자이자 생태학자. 1928년 영국 윌트셔주 퍼턴에서 태어나 버밍엄대학교에서 동물학을 전공하고, 옥스퍼드대학교에서 동물 행동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털 없는 원숭이』로 세계적인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동물 행동학 사상 보급에 크게 이바지했다. 지금까지 40여 권의 저서를 출간했고, 그중 다수가 한국어로 출간되었다. 『털 없는 원숭이』, 『피플워칭』, 『벌거벗은 여자』, 『바디워칭』 등 주로 동물 행동학의 관점으로 인간의 신체와 행동을 논한 저서와 『예술적 원숭이』, 『고양이는 예술이다』 등 예술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쓴 책을 펴낸 그는 이후 초현실주의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동물학자이자 생태학자. 1928년 영국 윌트셔주 퍼턴에서 태어나 버밍엄대학교에서 동물학을 전공하고, 옥스퍼드대학교에서 동물 행동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털 없는 원숭이』로 세계적인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동물 행동학 사상 보급에 크게 이바지했다. 지금까지 40여 권의 저서를 출간했고, 그중 다수가 한국어로 출간되었다. 『털 없는 원숭이』, 『피플워칭』, 『벌거벗은 여자』, 『바디워칭』 등 주로 동물 행동학의 관점으로 인간의 신체와 행동을 논한 저서와 『예술적 원숭이』, 『고양이는 예술이다』 등 예술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쓴 책을 펴낸 그는 이후 초현실주의 화가로 오랜 세월 활동해 온 경험을 토대로 『초현실주의자들의 삶』을 출간했다. 『포즈의 예술사』는 인간 행동의 관점에서 예술을 바라보며 우리에게 친숙한 그림까지 새롭게 조명한 데즈먼드 모리스의 역작이다.

데즈먼드 모리스의 다른 상품

역자 : 장경렬
서울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텍사스 대학교 영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문학비평집으로 미로에서 길 찾기(1997), 신비의 거울을 찾아서(2004), 응시와 성찰(2008) 등이, 문학연구서로 코울리지 : 상상력과 언어(2006), 매혹과 저항(2007) 등이 있다. 역서로는 『내 사랑하는 사람들의 잠든 모습을 보며』(2000), 『야자열매술꾼』(2002), 『먹고, 쏘고, 튄다』(2005), 『윌리엄 셰익스피어』(2005), 『아픔의 기록』(2008) 등이 있다. 현재 서울대 영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1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1266g | 233*263*20mm
ISBN13
9788996127604

출판사 리뷰

* 아기 탄생 후 두 해 동안 일어나는 경이로운 사실들
인간을 ‘털 없는 원숭이'에 비유했던 동물학자이자 인류학자인 데즈먼드 모리스는 최신작 『우리 아기』를 통해 '모든 아기는 위대하다'는 감성적인 접근이 과학적으로도 정확한 사실임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아기가 잉태되는 순간부터 두 살 까지의 육아발달과정과 더불어, 우리가 미처 아기에 대해 알지 못했던 사실들을 행동과학에 접목시켜 작고 여린 아기가 실은 크고 강한 존재임을 알려줍니다. 사람들은 아기를 연약하고 수동적인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른들이 알아차리지 못할 뿐, 알고 보면 아기는 슈퍼맨 뺨치는 능력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정말로 차를 번쩍 들어올리고, 기차보다 빠르게 달리지는 못하지만 아기의 신체가 발달하는 과정은 평범한 기자인 클라크가 슈퍼맨으로 변신하는 것처럼 급격히 이뤄집니다. 즉 첫 숨을 내쉬는 순간부터 아이의 심장은 폭발적인 속도로 성장하고, 뼈는 급속도로 합체와 분리의 과정을 거쳐 제자리를 찾아가는데 근육과 신경, 두뇌 역시 마찬가지로 성장과 분화의 과정을 거칩니다. 먹고 자고 기저귀를 적시는 것이 아기의 하루일과로 보이지만, 사실은 그러는 사이에도 아기의 몸과 정신은 일생을 통틀어 가장 분주한 나날을 보내며 매일 매일 어른이 될 준비를 해나가고 있던 것이죠.

* 우리가 몰랐던 아기의 비밀
아기들의 신체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놀랄 만큼 체계적이고 과학적입니다. 아기를 키우는 사람들은 아기는 왜 울고 웃을까? 왜 말을 못할까? 막 태어난 아기를 덮고 있는 괴상한 물질의 정체는 뭘까? 뭐가 보이긴 할까? 뭐가 들리긴 할까? 와 같이 사소한 것 하나하나에 의문을 품게 됩니다. 이 책은 이에 대한 의문을 과학적 근거에 입각하여 추측이 아닌 학설로 제시하면서 그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줍니다. 일례로 저자는 첫 숨을 내쉬는 순간부터 아기의 얼굴과 목소리엔 고유의 특징이 생기게 되는데 이 특징이 의미하는 바는 아기의 생존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고 설명합니다. 뿐만 아닙니다. 아기는 체온유지를 위해 '갈색 지방조직' 이라 불리는, 특수 장치도 갖추고 있고, 뱃속에서도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배냇솜털’이라는 이불보를 사용할 줄도 압니다. 또 아기들이 수시로 물건을 떨어뜨리고, 파괴하고, 큰소리를 지르며 신나하는 것에도 저마다의 이유가 존재합니다. 이처럼 아이의 성장과 정서에 얽힌 흥미진진한 사실과 정보들이 『우리아기』에는 무궁무진합니다. 독자 여러분은 이 책을 통해 우리 신체가 얼마나 복잡한지를, 갓 태어난 아기가 그토록 짧은 시간 안에 얼마나 많은 것을 성취하는지를 깨닫고 탄성을 지르게 될 것입니다.

* 신뢰와 사랑만큼 자라는 아기들
세간에 널리 알려진 육아 상식의 진실 여부도 이 책을 통해 어느 정도 가려집니다. 아기에게 매일 마사지를 해주면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되고, 몸의 유연성도 늘릴 수 있다는 속설은 부모의 기대에 지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부모가 아기와 대화를 나눌 때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자주 사용하는 '부모어'(애정이 듬뿍 담긴 높은 어조의 아기말투. 모음을 늘려 발음하고 과장된 얼굴 표정을 짓는 것도 포함됨)는 돌이 지난 아기에게는 오히려 배움의 과정을 뺏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아기는 스스로 때가 되면 알아서 그 과정에 맞는 성장을 거듭해 나간다고 말하면서 자칫 조급해질 수 있는 부모의 마음을 달래줍니다. 아기마다 개인 차가 있으므로 이유식이나 밥은 먹을 때가 되면 알아서 먹게 되고, 젖은 뗄 때가 되면 알아서 떼게 되고, 대소변을 가릴 때가 되면 알아서 가리게 되며, 보행기를 태운다고 걸음이 느려지는 것은 아니므로, 세간의 속설에 좌우되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아기가 잘 자라리라는 믿음을 갖고서 사랑의 눈으로 키워 나갈 것을 권유하고 있습니다.

* 이 책이 기존육아서와 다른 특징 : 아기의 눈높이에서 성장과정을 정밀 관찰한 최초의 과학육아서 + 160여 컷의 훌륭한 사진과 도판 수록
이 책은 최신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아기의 성장을 동물학적 관점에서 접근해 신체와 움직임, 표현 등 아기의 신비에 관련된 내용을 설명하는 과학육아서지만, 160여 컷에 달하는 아기사진을 수록해 화보집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페이지를 펼칠 때마다 등장하는 전 세계 아기들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은 책 읽는 재미를 더해주고, 아기 몸의 내부구조를 세세하게 묘사한 일러스트는 자칫 딱딱하게 읽힐 수 있는 해부학 지식을 독자들에게 일목요연하게 전달해줍니다. 출산을 앞두었거나 육아중인 부모들, 그리고 아기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 『우리 아기』는 일반적으로 감성적인 존재로만 접근했던 아기의 행동을 이성의 눈으로 관찰해 흥미롭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것입니다

리뷰/한줄평19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