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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해야 성령세례를 받을 수 있을까요?
기독교 생활공동체는 필요한가? 신학의 한국적 토착화란 무엇일까? 심각한 농촌 문제에 어떻게 대처해야 합니까? 마음의 상처 때문에 기도할 수 없는 분에게 불신자가 죽으면 귀신이 되는가? 독신자 공동체의 역사적 배경과 사역 어떻게 해야 성령세례를 받을 수 있을까요? 성경은 여성에 대하여 열등하게 말하고 있습니까? ■ 예수님은 석가에게서 배운 적이 있는가? 한국 문화 속의 성경적 유산 추석을 맞으며 생각해 볼 것들 크리스천들의 윤리적인 부동산 투자는? 불신자 구제와 성도간의 나눔의 교제의 다른점은? 낙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예수님은 석가에게서 배운 적이 있는가? 사회 문제에 대한 크리스천의 올바른 자세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권리 ■ 무엇이 구원의 확신을 위한 체험인가? 지혜로운 시어머니상(像) 예배를 드리는 중요한 이유 십일조는 어떻게 쓰여져야 합니까? 무엇이 구원의 확신을 위한 체험인가? 농촌에서도 문화생활은 가능한가? 신경증과 마음의 상처에 대한 치유책은? 하나님의 나라는 예수님의 왕권과 관계가 있습니까? 심판에 대한 ‘예언’을 어떻게 보아야 합니까? ■ AIDS 공포시대, 기독교인의 자세 우리나라가 새 이스라엘이 될 수 있겠는지요? 평신도 선교사로서의 두 가지 역할 하나님은 내가 맡은 일에 다른 후보자를 갖고 계십니까? 경제적 위기 상황에서의 기독교인들의 자세 중보기도의 능력 AIDS 공포시대, 기독교인의 자세 성경은 보복행위를 어떻게 말합니까? |
Reuben Archer Torrey 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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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짜기에서 온 편지’ 핵심 질문들
- 성경은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가? - 십일조는 어떻게 쓰여져야 하는가? - 가난한 자의 구제는 교회의 책임인가? - 성경은 정신 질환을 어떻게 보는가? - 크리스천의 부동산 투자는? - 내적치료,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 불신자가 죽으면 귀신이 되는가? - 성령의 역사와 샤머니즘의 차이는 무엇인가? - 한반도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은? - 기독교 국가란 가능한가? 책 머리에 그동안 여러 사람들의 신앙적 질문에 편지로 답해온 글들을 한데 묶어 책으로 펴내게 된 것을 먼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책의 발간은 신앙계에 연재를 시작하면서부터 마음에 두고 있었는데 이제 때가된 데다가 주님께서 허락도 해주셔서 드디어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학문적인 책이 아닙니다. 외진 산골짜기에서 생활하는 관계로 우리는 정확한 연구를 할 수 있는 시설과 시간을 갖추고 있지 못합니다. 조그만 서재 하나가 있기는 합니다만 그곳을 이용할 만큼 여유가 있는 사람도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기본 사역인 성경 읽고 기도하는 일 외에 밭을 갈고 집을 짓고 음식을 장만하는 일만으로도 너무 바쁜 사람들입니다. 나는 우리가 하는 일을 성경 읽기라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에 「성경공부」, 혹은 「성경연구」라는 등의 거창한 명칭을 붙여주기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성경을 해석할 때만은 최대한의 주의를 기울였습니다. 알고자 하는 말씀이 성경 전체의 흐름과 또 관련된 다른 구절의 말씀과 상치되지 않는 지를 확인하고자 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하는 것은 성경을 해석하는 일이야말로 가장 정확성과 조심성을 기해야 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공부하기 위해 가장 유용하게 쓰는 것은 분석적으로 만든 성구사전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성경구절을 서로 비교하고 또 한 단어가 다른 구절에서는 어떻게 사용됐는지를 검토하는 일에 계속적으로 써왔습니다. 또 우리는 번역과정에서 생겨난 것이 아니라 원어 그 자체에서 어떤 경우 한 단어가 다르게 표현되었나를 아는데 그것을 사용했습니다. 우리가 이 일을 하기 위해서 시간과 싸움을 벌이기는 했어도,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어떤 교리의 몇 가지 점들을 분명하게 깨우쳐 준 몇 가지 흥미 있는 사실들을 발견하였습니다. 그것은 가장 관심을 끄는 문제 중의 하나였는데 성령의 2가지 다른 사역, 즉 성령의 열매로 나타나는 「충만」과 성령의 은사로 나타나는 「충만」이 그것이었습니다. 성경은 무한한 자극의 원천입니다. 우리의 삶 가운데는 「도달」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바울이 말했듯이 『푯대를 향하여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쫒아가는 것』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만약 하나님께서 나를 교회가 성숙하고 건강하게 자라 가도록 하는데 사용해 주신다면 그저 기쁘기만 할 따름입니다. 바로 이 일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나를 불러 주신 줄 믿습니다. 나는 『여러 책을 짓는 것은 끝이 없고 많이 공부하는 것은 몸을 피곤하게 하느니라』(전12:12)는 솔로몬의 입장에 동의합니다. 그러나 나는 충분한 여유를 가진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는 하나님의 복을 받게 되기를 바랍니다. 요한복음 7장 17절을 읽어보십시오. 만약 당신의 뜻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는 것이라면 당신은 이 가르침들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나는 나의 글을 때로는 문제의 대상이 될 수 있었음에도 불구고 오랫동안 연재되도록 해주시고 또 한권의 책으로 나올 수 있게 해 주신 신앙계 모든 직원들의 수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예수원에서 대천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