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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것들만 기록되는 거, 그거 거짓이고 왜곡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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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펴내면서
1. 그녀는 이렇게 꿈을 포기했었다 2. 내 마음의 어둠은 그녀에겐 절망일 게다 3. 빛과 그림자가 어깨동무하고 사는 친구 같다? 4. 네 세월을 내가 붙들 수는 없으니까 5. 지금 끝내기에는 만남은 너무나 짧고 약속은 너무도 많다 6. 마음을 어찌 다 보여주면서 살 수 있겠어 7. 난 후회 안 해, 내가 결정한 일이니까 8. 이런 너를 이제 별로만 볼 수 있는 거니? 9. 믿어야지요, 돌아올 수 있다고 책을 마무리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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