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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이기는 행동의 힘
생각만 하는 천재보다 행동하는 바보가 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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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인생의 미로를 전부 경험한 자가 최종 승자다

1장 행동은 생각을 어떻게 뛰어넘을까?
일단 할 수 있는 데까지 해 봐라/일은 시작이 전부다/마감일을 지키는 것이 능력이다/행동하되 주변의 조언은 꼭 들어라/생각만 하는 천재는 바보만 못하다/생각이 많다는 건 겁쟁이라는 소리다/‘안 해 봐도 다 안다’는 말은 악마의 속삭임이다/‘약간 모자라 보이는’ 연기도 필요하다

2장 행동할 땐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
샐러리맨에게 해고는 또 다른 기회다/PDCA를 습관화하라/실패는 우리에게 세 가지 무기를 준다 /세상은 논리가 아닌 감정으로 움직인다/초기의 실패는 성공의 밑거름이다/‘천재’라는 평가는 삶의 장애물이다/승진하고 싶다면 마음부터 비워라/말 한마디가 인생을 바꾼다

3장 성공하는 바보, 실패하는 천재
대답이 빠른 사람이 성공한다/중간보고는 행동의 안전장치다/말로 하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 줘라/내 주장은 딱 한 번, 정중하게 말해라/상사의 마음을 읽고 대답해라/남들이 피하는 일을 자청해 맡아라/실의는 몰두의 증거다/성공한 사람이 유능한 사람이다

4장 성공을 부르는 습관
‘바보라도’가 아니라 ‘바보라서’ 성공한다/무능력을 인정하지 않으면 진짜 바보다/입이 무거운 것은 훌륭한 재능이다/사람을 만난 후에 꼭 감사 편지를 써라/무능력하더라도 ‘꼰대’는 되지 마라/한 달간 텔레비전과 신문을 끊어 보라/꾸준히 할 수 있는 뭔가를 찾아라/일과 취미를 일체화시켜라

5장 행동하면 성공한 리더가 된다
리더는 돌파구를 여는 사람이다/결단이 느리면 무조건 오답이다/확신이 사람을 움직인다/실패는 도전했다는 뜻이다/학교 모범생들은 삶에 욕심이 없다/통계수치에 연연하지 마라/바로 곁에 있는 사람이 당신의 인생을 바꾼다/인정받으려 하지 말고 먼저 인정하라

에필로그
묘비명으로 ‘아직 생각 중’이라는 말을 새기고 싶은가

저자의 저서 리스트

부록: 몸과 마음에 행동력을 불어넣기 위한 40일 체크 리스트

저자 소개 2

센다 타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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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uya Senda,せんだ たくや,千田 琢哉,센다 다쿠야

아이치 현 이누야마 시에서 태어나, 기후 현 가카미가하라 시에서 자랐다. 도후쿠(東北) 대학 교육학부 교육학과를 졸업했고, 현재 미나미아오야마에 거주하고 있다. 일본계 손해보험회사 본부, 대기업 경영 컨설팅 회사 기획실, 전략 컨설팅 본부 등에서 근무하다가 독립했다. 컨설팅 회사에서는 다양한 업계의 대형 프로젝트 리더로 활약하면서 조직과 업계 변혁을 위한 전략 정책부터 실행과 지원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진두지휘했다. 현재까지 만난 3300여 명의 중역과 1만 명이 넘는 직장인들과의 대화로부터 얻은 노하우, 인재 유동성이 높은 환경에서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바탕으로 집필,
아이치 현 이누야마 시에서 태어나, 기후 현 가카미가하라 시에서 자랐다. 도후쿠(東北) 대학 교육학부 교육학과를 졸업했고, 현재 미나미아오야마에 거주하고 있다. 일본계 손해보험회사 본부, 대기업 경영 컨설팅 회사 기획실, 전략 컨설팅 본부 등에서 근무하다가 독립했다. 컨설팅 회사에서는 다양한 업계의 대형 프로젝트 리더로 활약하면서 조직과 업계 변혁을 위한 전략 정책부터 실행과 지원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진두지휘했다. 현재까지 만난 3300여 명의 중역과 1만 명이 넘는 직장인들과의 대화로부터 얻은 노하우, 인재 유동성이 높은 환경에서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바탕으로 집필, 강연, 비즈니스 컨설팅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다수의 상장기업, 상공회의소, TSUTAYA 비지니스 컬리지 등에서 활발한 연수강연과 사외고문 활동을 하고 있다. ‘아사히신문’‘, 닛케이비즈니스Associe’‘, 주간다이아몬드’‘, THE21’‘, 월간인사(人事)매니지먼트’‘, 주간SPA!’ 등 여러 매체에 인터뷰와 연재 기사를 게재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20대에 성장하는 사람 후퇴하는 사람》《이직 1년차의 업무기술》《고객이 급증하는 마법의 엽서기술》《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20대의 사전’》《거절당하는 20대가 되라!》《존속하는 사장과 파산하는 사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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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사회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상명대에서 ‘액티브 시니어의 지역 참여 활성화’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게이오대 경제학부에서 연구원 자격으로 수학했다. 1995년 매일경제신문 기자로 입사해 도쿄 특파원, 국제부장, 매경미디어그룹 계열사 ㈜매경비즈 대표를 역임했다. 현재 경제방송 EBC 대표로 일하며 고령화가 몰고 올 사회 변화와 ‘젊은 노인’들의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연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초고령사회 일본에서 길을 찾다』, 『연금밖에 없다던 김부장은 어떻게 노후 걱정이 없어졌을까』, 『일본어 회화 무작정 따라하기』
서강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사회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상명대에서 ‘액티브 시니어의 지역 참여 활성화’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게이오대 경제학부에서 연구원 자격으로 수학했다. 1995년 매일경제신문 기자로 입사해 도쿄 특파원, 국제부장, 매경미디어그룹 계열사 ㈜매경비즈 대표를 역임했다. 현재 경제방송 EBC 대표로 일하며 고령화가 몰고 올 사회 변화와 ‘젊은 노인’들의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연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초고령사회 일본에서 길을 찾다』, 『연금밖에 없다던 김부장은 어떻게 노후 걱정이 없어졌을까』, 『일본어 회화 무작정 따라하기』, 번역서로는 『대과잉 시대가 온다』 『2014년 일본파산』, 『대공황 2.0』 등이 있다.

서울올림픽이 열리던 1988년 도쿄 어학연수를 시작으로 일본 대학 연구원, 언론사 특파원과 국제부장, 일본 고령화 문제 저자로 지금까지 일본과 인연을 이어 오고 있다. 스스로 ‘일본통通’이라고 하기에는 많이 부족하다고 말하지만,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그의 곁에 항상 일본이 있었던 건 분명하다. 2011년 ‘은퇴 매거진’ 창간을 준비하던 한 금융회사로부터 일본의 고령사회에 관한 칼럼을 요청받았다. ‘한국의 고령화 양상도 일본과 비슷할 것이고, 그런 만큼 일본은 좋은 참고서’일 것이라는 이유에서였다. 그의 역할은 우리보다 약 10년 앞서 대량 은퇴와 고령화를 경험하고 있는 일본의 사례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것이었고, 일본 도쿄에서 특파원 생활을 했던 경험을 살려 칼럼을 쓰기 시작했다. 이 책은 그로부터 10년 넘게 이어온 일본 고령화에 관한 연구와 관심의 결과물이다. 초고령화라는 인류 미증유의 상황에 직면한 일본 정부와 기업, 개인의 대응 경험이 이 책에 담겨 있다. 한국에도 타산지석이 될 것이라 감히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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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10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04쪽 | 314g | 148*210*20mm
ISBN13
9791155425428

책 속으로

일의 시작이 재빠른 사람은 꾸물거리는 사람의 일을 계속 빼앗아 간다. 시작이 늦는다는 사실 하나가 자신의 일을 영원히 타인에게 빼앗기는 악순환에 빠트릴 수 있음을 명심하자. 연애도 마찬가지다. 당신이 우물쭈물하는 동안 시작이 빠른 라이벌이 당신의 ‘사랑’을 차지할 수 있다. 어깨를 견줄 정도의 비슷한 상황이라면 결국 시작이 빠른 쪽이 승리를 쟁취하기 마련이다. 시작이 느린 것은 그 자체로 한심해 보인다. 반면 시작이 빠르다는 것은 그 자체가 매력으로 다가온다.
---「일은 시작이 전부다」중에서

생각만 하는 천재들 중에는 오만한 사람이 많다. 어려서부터 ‘우수하다’는 말만 들었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의 칭찬에 익숙하다. 자연스럽게 오만해진다. ‘나는 브레인이고 타인은 나의 수족’이라는 생각을 당연시한다. 주위 사람들은 그에게 도움을 주지 않으려 하고 조직 내의 여러 고급 정보에서 차단시킨다. 그러다 보면 지금까지의 탁상공론식의 일 처리가 실전에서 통하지 않는 경우가 왕왕 생긴다. 결과적으로 주위로부터 고립된, 자존심 센 바보로 남는 것이다.
---「생각만 하는 천재는 바보만 못하다」중에서

행동하지 않고 생각만 하는 건 행동할 용기가 없기 때문이다. 결단을 내릴 용기가 없기 때문에 골똘히 생각만 하면서 결정을 뒤로 미루는 것이다. 생각이 많다는 것이 결코 나쁜 것은 아니다. 아니, 생각이 많은 것은 오히려 좋은 것이다. 하지만 실패가 두려워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고 줄곧 생각만 하는 모습은 바람직하지 않다. 행동할 생각은 없으면서 고민하는 척만 하는 것은 누가 봐도 금방 알 수 있다.
---「생각이 많다는 건 겁쟁이라는 소리다」중에서

잘못된 결단을 내린 리더에게 정나미가 떨어지는 게 아니라,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망설이기만 하는 리더에게 정나미가 떨어지는 법이다. 머리가 나쁜 리더에게 정나미가 떨어지는 게 아니라, 용기가 없는 리더에게 정나미가 떨어지는 법이다.
---「결단이 느리면 무조건 오답이다」중에서

적당한 목표에 도전해 실패하는 것으로는 그다지 얻을 것이 없다. 자기 능력 이상의 목표에 계속 도전하면서 실패를 맛보라는 이야기다. 실패했다는 말을 바꾸면 도전했다는 말이 된다.
---「실패는 도전했다는 뜻이다」중에서

능력 있는 누군가를 만나면 경쟁심을 불태울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사람은 어떤 재능을 가졌을까?’ 하고 살피는 자세로 임하다 보면 결국 주도권이 자신에게 돌아온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산다. 하지만 인정만 받다가는 결국 다른 사람을 위해 일하다 인생이 끝나 버린다. 조직에서 주도권을 쥐고 싶다면 상대에게 인정받으려고만 할 것이 아니라 상대를 먼저 인정하는 데 힘써야 한다. 이런 태도만으로도 이제까지 살아온 당신의 인생이 크게 변할 수 있다.

---「인정받으려 하지 말고 먼저 인정하라」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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