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와 포르투갈어를 전공했습니다. 유아, 아동 출판 분야에서 오랫동안 일했으며, 아이들에게 꿈과 웃음을 주는 책을 만들고자 열심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달을 찾는 맥스』, 『친구 되기』, 『왜요? 왜요?』, 『핑크 공주와 초록 완두콩』 등이 있습니다.
어린이 책을 쓰고 그리는 작가입니다. 의사이자 선교사였던 아버지를 따라 한국에 와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홍길동전을 영문 그림책으로 펴낸 『한국의 로빈훗』으로 미국 민속학협회 이솝상과 미국 아태도서관사서협회가 선정하는 아태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미국 메인 주에서 남편과 함께 살며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림 : 수잔 갈
포스터와 달력에 그림을 그리며 일러스트레이터로서의 경험을 쌓았습니다. 디즈니에서 일하며 다양한 경험을 하였으며 지금은 고향인 미국 캘리포니아로 돌아와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