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엘피 네이선
벨기에 하셀트에서 경찰관으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책을 쓰고 있습니다. 사회적으로 소외되고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책에 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벤자민』, 『루나』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엘리네 판 린덴하위젠
1983년 네덜란드 메펄에서 태어났고, 네덜란드 흐로닝언에 있는 미네르바 아카데미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그림 그리는 것과 책 읽는 것, 그리고 플리마켓에 참가하거나 구경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네덜란드 즈볼레에서 살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사랑에 빠진 플로지』, 『사계절』 등이 있습니다.
역자 : 글맛
아이들이 책을 장난감처럼 활용하고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어린이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특히 영어권, 유럽권 그림책을 번역하고 직접 동화를 쓰면서 아이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내일 또 만나!』, 『빨간 모자』, 『모리는 새것만 좋아해!』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