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독서 캠프 첫째 날 책은 왜 읽어야 할까요? - 들키고 싶지 않아!
독서 캠프 2일째 책과의 만남 - 방귀쟁이 며느리를 만나다! 독서 캠프 3일째 책 속의 주인공을 만나요 - 나와 닮은 듯 다른 책 속의 주인공들 독서 캠프 4일째 상상력을 키워라! - 책도 읽고 상상력도 키우고, 꿩 먹고 알 먹기 독서 캠프 5일째 줄거리는 짧게 - 선생님을 실망시켰어! 독서 캠프 6일째 글에도 순서가 있어요 - 첫 단추는 첫 번째 구멍에! 독서 캠프 7일째 거짓 없는 글을 써야 해요! - 그래, 나 거짓말 붙여서 썼다! 독서 캠프 8일째 동시로 독서 감상문을 써요! - 동시라면 5분이면 끝! 독서 캠프 9일째 책을 읽은 뒤에 달라졌어요! - 이상해, 이상한걸? 자두가 달라졌어! 독서 캠프 10일째 많이 읽고 많이 쓰고 많이 생각하기 - 손가락이 마술을 부리네! 독서 캠프 11일째 가족 도서관을 만들어요! - 책 속에 길이 있다고요? 독서 캠프 마지막 날 책은 왜 읽어야 하지요? - 책은 꿈꾸게 해 줘요 |
신현신의 다른 상품
|
선생님은 나를 제일 예뻐한 게 아니었다. 난 나를 제일 예뻐하는 줄 알았는데. 난 선생님과 친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숙제가 하기 싫을 때도 열심히 했고 목소리가 덜덜 떨리는 데도 발표를 했는데. 엄마는 그 덕에 내 글쓰기 실력이 늘었을 거라고 했다. ‘이번 독서 캠프는 성공이야! 선생님이 아이들 마음을 잘 아시는 분이군.’이라고 했다. 선생님은 아이들 마음을 잘 아는 분이라서 내게 칭찬을 많이 해 주셨나 보다. --- 「8월 14일 목요일 날씨 저녁부터 비가 쏟아짐」
--- 본문 중에서 |
|
자두가 독서 일기장을 쓰면서 독서 열풍을 몰고 왔어요!
책을 읽으면 다른 사람을 더 이해하게 돼요. 책 속에는 다양한 사람들의 삶이 녹아 있으니까요. 그러다 보면 우리는 더 큰 꿈을 꿀 수 있지요. 결국 우리는 책을 통해 꿈을 찾고 꿈과 가까워지는 길을 찾을 수 있어요. 《자두의 독서 일기장》은 이제 막 글밥이 많은 책을 읽기 시작하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책과 친해지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또 눈높이에 맞는 책을 고르는 법부터 독서 감상문 쓰는 법,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올바른 글쓰기 방법 등을 친절히 알려 주어 아이들을 자연스럽게 책 속에 빠져들게 만들지요. 일기를 쓰면 하루를 되돌아보며 오늘 겪은 일들과 느낀 점들을 다시 되새길 수 있습니다. 일기를 썼을 때 얻을 수 있는 좋은 점은 무척이나 많습니다. 글쓰기 능력이 향상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으며,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 추억으로 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두의 일기장] 시리즈는 자두의 재미있는 일상과 자두의 일기, 선생님의 조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계속해서 고민 일기장, 비밀 일기장, 꿈 일기장, 행복 일기장, 나쁜말 일기장, 부자 일기장, 짝사랑 일기장, 백점 일기장 등 생각의 힘이 자라날 수 있는 주제를 가지고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