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내 딸아, 행복은 선택이 주는 선물이란다
엄마가 딸에게 들려주는 선택 이야기 40가지
오정은 최제희 그림
글고은 2009.01.20.
가격
8,000
10 7,200
YES포인트?
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글고은 아동문고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01 행복을 선택하라
02 선택은 나의 몫
03 누가 깨느냐에 따라
04 선택의 기술
05 우정과 동정
06 아름다운 포기, 위대한 선택
07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라면
08 다수의 선택과 옳은 선택
09 인생을 결정하는 선택
10 최선의 선택
11 첫발을 내딛기까지
12 도전과 모험을 향한 선택
13 남과 다른 선택
14 마지막까지 생각한 후 결정하라
15 눈앞의 이익에 집착하면
16 작은 약속에서 드러나는 품성
17 귀가 양쪽인 이유
18 지혜를 선택하는 지혜
19 마음을 여는 법
20 기적의 사다리
21 더 나은 것을 향한 선택
22 작은 것의 힘
23 두 가지 다른 선택
24 지도자의 선택
25 빛이 되는 선택
26 최고의 선택이란
27 맞는 그릇 선택하기
28 네가 진짜 잡아야 할 기회
29 행운보다는 꿈을 이룰 수 있다는 믿음을
30 최고의 선택을 위한 준비
31 당연한 것은 없다
32 마음을 움직이는 방법
33 지금 네 눈에 보이는 것
34 차라리 처음부터 깨끗하게 시작하자
35 이 보 전진을 위한 일 보 후퇴
36 달콤한 칭찬보다 입에 쓴 충고를
37 미래를 선택하렴
38 나에게 맞는 선택
39 단 한 번도 안 된다
40 최고의 순간이란

저자 소개

글 : 오정은
「김진표의 야간비행」, 「sbs pc 통신」, 「한낮의 가요선물」, 「신부님 신부님 우리 신부님」, 「장유진의 음악편지」 외 여러 라디오 프로그램의 구성 작가로 활동했습니다. 현재는 아동출판물 기획팀 비타민X의 대표로서, 애니메이션의 시나리오와 어린이책을 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아들아, 너는 세상을 이끄는 리더가 되렴』, 『내 딸아, 힐러리 같은 리더십을 키워라』 등이 있으며, 시나리오를 쓴 애니메이션 작품으로는 「뽀롱뽀롱 뽀로로 (EBS)」, 「장금이의 꿈(MBC)」, 「구슬대전 배틀 비드맨(KBS)」, 「꾸루꾸루와 친구들(KBS)」, 「치카치카 폼폼이(KBS)」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최제희
경기대학교 서양화과와 동대학원 조형학과에서 공부하였습니다. 어린이 예술마당 기획 OPEN展과 I LOVE CHRISTMAS 展 (어린이 예술마당 기획展), 파주 어린이 책잔치 전시 등에 참여했습니다. 현재는 일러스트 연구원 강사로 활동하며 여러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65쪽 | 524g | 190*250*20mm
ISBN13
9788991189591

책 속으로

혹 어떤 일이 네가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거나 잘못되었을 때, 너만큼은 남을 탓하는 나약한 사람이 되지 않길 바란단다. 다른 사람의 권유나 설득에 의해 일이 그렇게 되었다 해도 결국 그 선택을 한 것은 너 자신임을 기억하렴. --- 본문 중에서

엄마는 네가 무엇을 선택하든 늘 네가 처한 환경, 네가 가진 조건에서 최고의 선택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단다. 그 선택이 비록 실패한다 하더라도 그 다음 최고의 선택이 남아 있지 않니? --- 본문 중에서

네가 한 선택은 어떻게 책임지느냐에 따라 금이 될 수도, 가치가 없는 휴지 조각이 될 수도 있단다. --- 본문 중에서

엄마는 네가 너에게 맞는 것들을 선택하길 바란단다. 남들이 좋아하고 선망하는 것이 아니라 너에게 맞는 것들을 선택하다 보면 너 역시 너만의 귀한 빛을 내뿜을 날이 올 거야.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선택, 우리 삶의 결정적 순간!
사각형은 선으로, 선은 점으로 이루어진 것처럼 우리의 인생은 무수한 선택의 결과들로 이루어집니다. 어제의 선택들로 오늘의 하루가 주어지고, 한 시간 전의 나의 선택으로 지금 내 위치가 정해집니다. 약속 장소에 버스를 타고 갈까 지하철을 타고 갈까 하는 선택, 밥을 먹을까 햄버거를 먹을까 하는 선택들이 모여 나의 일과를 결정하고, 버스를 탈 때 운전석 바로 뒷자리에만 앉는 등의 반복되는 선택은 나의 습관이 됩니다.
일상의 소소한 선택에서부터 인생을 결정지을 만큼 크고 위험한 선택들이 그 결과를 숨긴 채 하루 동안에도 셀 수 없을 만큼 다채로운 빛깔과 모습으로 우리의 결정을 기다립니다.

좋은 선택이 좋은 결과를 낳는다
그렇다면 이렇게 피해갈 수 없는 선택의 순간들을 어떻게 맞이해야 하는 걸까요? 더군다나 이 선택이 소소한 것이 아닌 나의 인생을 결정지을 만큼 일생일대 중요한 선택이라면…?
수학문제는 공식을 이용하면 풀리는데 과연 선택도 수학처럼 정답을 얻을 수 있는 공식이 존재할까요? 선택이 어려운 것은 수학처럼 딱 떨어지는 공식과 정답이 없기 때문이에요. 선택의 결과를 미리 알 수도 없지요. 그래서 우리는 선택이 어려울 땐 주변 사람들의 선택을 따라가기도 합니다. 다수의 선택을 따르는 것이죠. 실패할 확률이 적을 것이라는 생각에서 말입니다. 물론 그런 선택이 효과적일 때도 있습니다. 처음 가 본 음식점에서의 메뉴 선택이나 오랜만에 영화 관람을 하려고 할 때의 영화 선택 등이 그것이겠죠.
하지만 선택이 나의 하루하루, 더 나아가 내 인생의 색깔과 모양을 결정짓는 만큼 선택의 몫은
내 차지여야 합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나이듯이, 내 인생을 이루는 선택의 주체도 나인 것입니다. 비록 내가 한 선택에 후회를 하게 되더라도 말이에요.

정답과 공식은 없지만, 매일매일 맞닥뜨리는 선택의 순간에 우리가 참고할 만한 기준과 원칙은 분명히 있을 거예요. 물론 그 선택은 좋은 씨앗이 좋은 열매를 맺는 것처럼,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는 좋은 선택이어야겠지요. 그렇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 선택일까요?

리뷰/한줄평38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