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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세상을 살아가는 삶의 지혜를 배우렴
개정판
글고은 201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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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은 아동문고

책소개

목차

01 리더를 잘 선택하는 것도 능력이란다
02 얼마나 살았는가보다 어떻게 살았는가가 더 중요하단다
03 하찮은 것을 우습게 보면 그 하찮은 것 때문에 네가 우스워진다
04 즐거운 삶을 살도록 하렴
05 뛰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렴
06 화가 나면 더욱 느리게 행동하렴
07 웃으렴, 그러면 세상도 함께 웃는단다
08 싹 틔우기를 두려워하면 나무가 될 수 없단다
09 이 세상에 공짜로 되는 일은 하나도 없단다
10 환경에 적응하면 경쟁력을 키울 수 있단다
11 누구에게나 남보다 뛰어난 능력이 적어도 한 가지는 있단다
12 겉 다르고 속 다른 사람과는 친구가 될 수 없단다
13 무리한 기대를 하면 실망하기 쉽단다
14 실력 없는 리더는 오래가지 못한단다
15 무턱대고 자신을 자랑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란다
16 기회주의적인 행동은 환영받지 못한다
17 후회할 일은 처음부터 하지 않는 게 좋단다
18 지나친 탐욕은 불행을 안겨 준단다
19 손가락으로 막을 일을 온몸으로 막지 말아라
20 가장 가치 있는 것은 지금 네가 손에 들고 있는 것이란다
21 늘 어려울 때를 대비하는 습관을 기르렴
22 ‘두고 보자’는 말은 패배자의 넋두리일 뿐이란다
23 원칙 없이 쓰는 힘은 결국 창피만 낳게 된단다
24 살다 보면 두 번째 방법을 택해야 하는 경우도 있단다
25 자신도 지키지 못할 충고는 하지 않는 게 좋단다
26 세상에는 상대하지 않는 게 좋은 무뢰한들도 많단다
27 잠깐 머물려던 곳에서 평생 살게 되는 수도 있단다
28 나를 이기는 만큼 삶도 풍요로워진단다
29 친구는 한 계단 올라서서 찾아라
30 네가 돋보이기 위해 남의 단점을 들먹이지 말아라
31 세상에서 불가능한 일이란 네가 상상하지 못한 일뿐이란다
32 때로는 시간이 해결해 주기도 한단다
33 때로는 부드러움이 단단함을 이긴단다
34 때로는 감정을 숨길 줄도 알아야 한단다
35 유혹으로부터 네 자신을 지켜라
36 네 생각만으로 모든 일을 판단하지 말아라
37 잔꾀를 부리면 네 꾀에 네가 넘어간다
38 남을 불행하게 하면 자신도 불행해진단다
39 너를 움직일 수 있는 것은 네 자신이란다
40 불평은 네 자존심만 깎는단다

저자 소개 2

필립 체스터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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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ip Chesterfield,Philip Stanhope, 4th Earl of Chesterfield

18세기 영국의 정치가, 외교관, 저술가로 명성을 날렸다. 케임브리지대학에서 공부하였고, 젊은 나이에 의회로 진출하였다. 필립 체스터필드는 능동적이고 현실주의적 안목을 지녔으며 인간의 심리를 꿰뚫는 폭넓은 지식을 가졌다고 평가받았다. 필립 체스터필드는 빼어난 웅변 솜씨, 풍부한 매너와 유머로 당시 정계를 주도했으며, 뛰어난 기지와 예리한 인물 관찰을 바탕으로 활발한 저술 활동을 펼쳤다. 볼테르, 포프, 스위프트 등의 작가들과 깊은 교류를 나누었다. 필립 체스터필드는 정계 은퇴 후 자유와 즐거움을 만끽하며 평안한 여생을 보냈다. 그는 타인에 대한 배려와 예의의
18세기 영국의 정치가, 외교관, 저술가로 명성을 날렸다. 케임브리지대학에서 공부하였고, 젊은 나이에 의회로 진출하였다. 필립 체스터필드는 능동적이고 현실주의적 안목을 지녔으며 인간의 심리를 꿰뚫는 폭넓은 지식을 가졌다고 평가받았다.

필립 체스터필드는 빼어난 웅변 솜씨, 풍부한 매너와 유머로 당시 정계를 주도했으며, 뛰어난 기지와 예리한 인물 관찰을 바탕으로 활발한 저술 활동을 펼쳤다. 볼테르, 포프, 스위프트 등의 작가들과 깊은 교류를 나누었다.

필립 체스터필드는 정계 은퇴 후 자유와 즐거움을 만끽하며 평안한 여생을 보냈다. 그는 타인에 대한 배려와 예의의 신념을 실천하듯 재산 일부를 주변에 나누어 준 뒤 1773년 78세로 세상을 떠났다.

필립 체스터필드의 다른 상품

그림이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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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했다. 대한민국 현대미술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하여, 여러 공모전에서 입상하고 전시회에 참여했다. 일러스트레이터로서 문학, 실용서, 학습서, 교과서, 정기간행물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다. 『톨스토이 단편선』, 『탈무드』, 등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고, 저서로는 『초간단 손그림 12000』, 『나 혼자 펜 드로잉』, 『나 혼자 연필 스케치』, 『나 혼자 수채화 프랑스』, 『나 혼자 연필 드로잉』, 『1일 1컷 낭만 그림(일상)』, 『1일 1컷 낭만 그림(여행)』, 『예쁜 수채화 레시피』, 『비밀스럽게 행복하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했다. 대한민국 현대미술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하여, 여러 공모전에서 입상하고 전시회에 참여했다. 일러스트레이터로서 문학, 실용서, 학습서, 교과서, 정기간행물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다.

『톨스토이 단편선』, 『탈무드』, 등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고, 저서로는 『초간단 손그림 12000』, 『나 혼자 펜 드로잉』, 『나 혼자 연필 스케치』, 『나 혼자 수채화 프랑스』, 『나 혼자 연필 드로잉』, 『1일 1컷 낭만 그림(일상)』, 『1일 1컷 낭만 그림(여행)』, 『예쁜 수채화 레시피』, 『비밀스럽게 행복하게』, 『크리스마스 호두까기 인형』, 『컬러링북 테크닉 가이드』, 『아벨라 이탈리아』, 『솔레이유 프랑스』, 『로맨틱 크로아티아』, 『맘마미아 그리스』, 『그레이스 런던』, 『비너스의 사랑스런 라이프스타일』, 『여신 플로라 꽃을 여행하다』, 『뮤즈와 함께 떠나는 예술 여행』이 있다.

이일선의 다른 상품

편자 : 박은호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외국어 공부를 열심히 하여 지금은 어린이 출판 기획팀을 이끌며 어린이에게 재미와 지식을 주는 책을 번역하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아들아, 너의 미래를 지금부터 준비해 보렴』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4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418g | 172*235*12mm
ISBN13
9788991189942

책 속으로

이 세상은 너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란다. 네가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따라 이 세상의 넓이가 달라질 거야. 그리고 세상은 너에게 아주 많은 기회를 줄 거야.

시간을 그리고 인생을 그냥 실에 밋밋하게 구슬만 꿰는 식으로 살지 마라. 실에 아무리 구슬을 꿰어도 길기만 하면 그저 그런 목걸이가 될 거야. 개성도 없고 아무런 가치도 없는 그런 평범한 목걸이 말이다.

큰 꿈을 가지라고 해서 지나친 욕심을 부려서는 안 된단다. 욕심이 나쁜 것은 아니야. 사람들은 욕심이 있기 때문에 스스로 성장하고 발전하니까 말이다. 하지만 욕심이 지나쳐서 탐욕이 된다면 문제는 달라진단다. 탐욕은 사람을 병들게 하고 사악하게 만든단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저자가 네덜란드 대사로 지내던 무렵 자신의 아들에게 보낸 편지를 엮은 것인데 저자는 자신의 40여 년 인생 경험을 토대로 지성인이 갖추어야 할 여러 가지 소양을 두루 일러줍니다. 그중에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우리의 실정에 맞게 재구성하여 엮은 책입니다.

"아빠도 아직 긴 인생을 산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인생의 선배로서 한창 자라는 너에게 해 줄 말이 많구나. 특히 옛날 이솝우화나 성경, 탈무드 그리고 신화를 읽을 때면 그 속에 담긴 지혜를 너에게 나누어 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단다. 아빠가 성장하면서 깨달은 지혜를 너에게 나누어 주고 싶고, 그리하여 지난날 ‘아, 그때 내가 왜 그랬을까.’ 하고 후회되는 일들을 너는 되풀이하지 않았으면 한단다. 아빠가 저지른 실수나 실패 대신 그만큼 시간을 아껴 네 목표와 꿈에 조금이라도 빨리 다가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란다.

아들아, 아빠의 바람은 위대한 정치가나 과학자 또는 역사책에 남는 위인이 되는 것이 아니란다. 그저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 세상에서 귀한 대접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한단다.

그러려면 네가 바른 몸가짐과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어야겠지. 손가락질 받을 행동을 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존경받기를 바랄 수는 없지 않겠느냐. 이 글을 쓰면서 아빠도 다시 한 번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를 일깨웠구나. 그동안 아빠가 잊고 있었던 마음가짐과 삶의 지혜를 이번 기회에 되새겨 보았으니, 이렇게 또 우리 아들 덕을 보게 되는구나.

사랑하는 아들아, 할 수만 있다면 세상 모든 지혜를 고스란히 물려주고 싶지만, 지혜라는 것이 스스로 곱씹지 않으면 진정한 내 것이 될 수 없단다. 그러니 이 글을 읽고 이야기 속의 지혜를 찾아 네 삶의 좋은 양분으로 삼길 바란다. 그리고 항상 뒤에서 너를 지켜보며 응원하는 아빠가 있다는 것을 절대 잊지 마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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