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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
여행을 떠나기 전의 기초 지식 여행의 테크닉 1. 도쿄 도쿄 디즈니 리조트. 오다이바 긴자. 우에노. 아사쿠사 신주쿠. 시부야. 아오야마. 롯폰기. 에비스. 다이칸야마 2. 하코네 하코네 관광 가이드 3. 이즈 이즈 관광 가이드 4. 닛코 닛코 몬제. 산나이 주젠지 호. 오쿠닛코 기누가와 온천 귀국가이드 & 안전과 여행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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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수표(T/C)
T/C는 숍과 레스토랑 등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다. 분실이나 도난을 당했을때는 재발행이 가능하고 현금으로 바꾸는 것보다 환전차가 적어 유리하다. 그러나 이 장점을 제대로 살리려면 몇 가지 규칙을 지켜야 한다. 먼저 수표를 구입하면 즉시 수표의 Holder 서명란에 여권과 동일한 서명을 한다. 그리고 수표 번호를 따로 기록해 둔다. 수표에 있는 또다른 Counter서명란은 수표 사용시 상대방이 보는 앞에서 사인을 하는 곳이므로 빈 공간을 남겨 둔다. 만일 분실 또는 도난당했을 경우 수표 Holder 사인란에 사인을 하지 않았거나 두 곳 모두 미리 사인을 햌ㅆ다면 재발행되지 않으므로 주의한다. T/C는 1만엔, 2만엔,10만 엔권이 있는데 고액권보다는 소액권으로 준비하는 것이 현지에서 쓰기 편하다. 은행에서 환전하면 수수료를 물지 않고 액면가대로 환전해 준다. ---p.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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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go 시리즈는 이런 점이 다르다
1. 가볍고 간편한 사이즈
『Just go 세계 여행 가이드북 』은 권당 400여 쪽, 원고매수 3,500여 장에 이르는 분량으로 목침만큼 두꺼운 다른 여행서의 정보량과 비교해도 뒤떨어지지 않지만, 가볍고 질긴 본문 용지와 최소 면적에 최대 정보량을 수록할 수 있도록 한 본문 편집 방식으로 무게를 줄였다. 판형도 한 손에 들어갈 수 있도록 배려하여 국판 사이즈에서 가로 길이를 줄였다. 2. 여행목적지의 특수성을 살린 내용구성 기존 여행 가이드북의 내용은 대부분 관광명승지 중심이다. 그러나 문화유적이나 명승지만을 보기 위해 해외여행을 가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Just go 세계 여행 가이드북 』은 여행 목적지의 건셉에 맞게 내용을 달리 구성했다. 예를 들면 파리 편은 다양한 미술관과 쇼핑 명소를, 태국 편은 현지의 특별 요리를 가장 정통성 있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 정보를 비중 있게 수록했다. 3. 권두부록 - 대형 휴대지도 『Just go 세계 여행 가이드북』에는 대형 지도가 권두부록으로 들어가 있어 지도를 따로 구입하는 수고를 덜어준다. 대형 지도의 앞면에는 여행지역의 전도를, 뒷면은 중심지역의 부분도를 수록했다. 지도 안에는 본문에 소개되는 명승지, 호텔, 레스토랑 등의 좌표가 본문 페이지와 함께 명기되어 있어 본문 내용과 지도를 유기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이정표를 사용할 수 있는 큰 건물이나 호텔의 위치를 명기, 외국어를 전혀 모르더라도 목적지를 손쉽게 찾아갈 수 있다. 4. 풍부한 정보가 담긴 본문의 자세한 실측지도 기존 여행서는 가이드북의 핵심 정보인 지도를 일러스트 약도만으로 그려 넣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낯선 나라, 낯선 지도에서 실측지도가 아닌 약도는 무용지물이나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Just go 세계 여행 가이드북 』은 본문의 모든 지도를 첨단 디지털 실측지도로 구성했기 때문에 기존의 일러스트 약도로는 찾아 헤매기 일쑤였던 숙박시설, 레스토랑, 기타 명소 등 특정 지점도 쉽게 찾아갈 수 있다. 5. 여행자의 귀한 시간을 절약해주는 지역 가이드 - 관광 포인트별 등급 표기 뭔가 보이는 풍경이 새롭다고 무작정 다니기에는 시간이 아깝지 않은가? 그 지역이 그냥 여기저기 눈요기하며 다니기에 좋은 곳인지, 쇼핑하러 가기에 적합한 곳인지, 아니면 특산물 요리를 맛보기에 적당한지를 알 수 있다면 귀한 시간을 허비하지 않을 것이다. 『Just go 세계 여행 가이드북 』은 소규모 지역 단위로 관광, 쇼핑, 음식 등 관광 포인트별로 등급을 매겨 여행자들이 시간을 효과적으로 쓸 수 있도록 배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