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동물들의 동맹 파업
동물들의 동맹 파업
동물들의 동맹 파업
소득공제
동물들의 동맹 파업
양장
김주열
두레 2002.12.31.
가격
8,500
10 7,650
YES포인트?
4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저자 소개 1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불문학을 공부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프랑스 파리 8대학 불문학부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프랑스의 좋은 책들을 소개하고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다. 『다시 지상 세계로』, 『제로 전투기』, 『열네살의 인턴십』, 『80일간의 세계일주』, 『할머니의 비밀』, 『아주르와 아스마르』 같은 문학작품과 『고갱:고갱씨 안녕하세요?』, 『반 고흐:노란 색채의 화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새에게 말을 건 화가』 등의 교양도서를 우리말로 옮겼다. 함께 책 읽고 이야기 나누기를 좋아하고, 한국독서치료학회, 복지관, 도서관 등에서 독서치료에 관한 강의를 한다.

김주열의 다른 상품

그림 : 삐에르 에자르
1960년에 태어났으며, 10살 때 꿈은 뎃생 선생님이었다. 파리의 응용미술학교에 입학했으나 4년 뒤에 학교를 그만두고, 몇 년 동안 광고계에서 일하다가 우연히 출판사로부터 삽화 일을 제의받아서 삽화가가 되었다.
그는 그림뿐만 아니라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생물들을 좋아했다. 5살 때에는 정원의 돌을 들추고 그 아래 어두운 곳에서 사는 생물들을 관찰하곤 했다고 한다. 지금은 귀뚜라미를 기르는데, 한 쌍의 귀뚜라미에 관한 그림책을 요청받았기 때문이다.
동물 분야 삽화 전문가이지만 탐정물 그림책, 유아용 동화책도 그렸다. 그가 삽화를 그린 책으로는 『도시와 공원의 동물들』,『밤에 활동하는 동물들』,『집에서 기르는 동물들』,『땅속에 사는 동물들』, 『어느 형사의 갑작스런 죽음』, 『동물들의 동맹파업』 등이 있고 다수의 잡지에 삽화를 그리고 있다.
저자 : 크리스띠앙 부샤르디
1950년 프랑스 중부의 산악지대 크뢰즈에서 태어났다. 작가이자 야생동물,농촌, 자연 등 환경 분야를 다루는 독립영화사의 감독이면서 환경에 관한 영화와 도서자료를 기획, 제작, 출판, 배포하는 <카티슈 프로덕션>의 사장으로 일하고 있다.
포유류를 연구하고 보호하는 프랑스 포유류협회 부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현재는 <프랑스 수달협회>의 회장이며, 국제 자연보존동맹 산하에 있는 멸종 위기의 자연보존위원회 프랑스 대표이다. 1986년부터 1994년까지 프랑스 3텔레비전 방송에서 자연에 관한 프로그램을 연출?방영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수달』(장 뜨니 상 수상), 『유럽의 야생 포유류 관찰기』, 『동물들의 동맹파업』, 『알리에강:프랑스의 강과 계곡 시리즈』, 『포유류와 서식처』(자연재단상 수상), 『야생동물 관찰기』, 『중부 산악지대와 동물』(클레르몽페랑 과학 문학 예술 아카데미상 수상), 『하천의 공주, 수달』, 『프랑스의 야생지』, 『오베르뉴와 리무쟁의 동물들』, 『르와르강과 알리에강의 연어 지키기』, 『아기 수달의 머나먼 여행』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12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0쪽 | 460g | 283*259*15mm
ISBN13
9788995302132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사람도 대자연의 생태계를 벗어나서는 결코 혼자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동물들의 우화를 통해 보여준다. 이 책의 이야기는 자연의 생태계가 먹이 사슬을 이루면서도 하나의 커다란 그물망을 만들어 서로 도우면서 공존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생명의 그물망은 조화와 균형의 법칙 속에서 유지되고 있으며, 이러한 조화와 균형이 깨질 때 생명계의 그물망은 파괴되고 그 그물망 속에 있는 인간 또한 살아 남기 어렵다는 것을 일깨워 준다. 생태계의 조화와 균형은 이 지구상에 생명이 탄생한 이래 장구한 시간 속에서 수많은 시련을 겪으면서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아주 정교하고 치밀하다 그러기에 이러한 조화와 균형이 조금이라도 깨지면 자연 생태계는 질서가 교란되는 아픔을 겪게 되고, 그 아픔은 부메랑이 되어 인간에게 다시 재앙으로 돌아오게 되어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생태계의 이야기를 어린이들이 알기 쉽도록, 또 실감나게 느끼도록 우화의 형식을 빌어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엮었다. 그러므로 이 책은 학교에서나 가정에서나 어린이에게 생태 이론과 환경 문제를 쉽게 재미있게 이해시키는 데 아주 훌륭하고 유익한 도구가 될 수 있다.

지은이 크리스띠앙 부샤르디는 생태,자연 보존,환경 문제에 관한 영화와 도서 자료를 제작하는 프랑스의 유명한 〈카티슈 프로덕션〉의 사장이면서 국제 자연보존 연맹 산하에 있는 〈멸종 위기의 자연 보존 위원회〉의 프랑스 대표를 맡고 있는 생태?환경 전문가이다.

세밀화에 가깝도록 정밀하고 아름답게 그림을 그려준 삐에르 에자르 역시 생태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진 화가로 주로 동물들에 관한 그림을 많이 그렸다. 그는 귀뚜라미에 관한 그림을 그리기 위해 귀뚜라미를 직접 기를 정도로 그림에 정성과 열정을 쏟아 붓는 사람이다. 이 책의 삽화들을 보면 이 화가가 동물들의 생태에 얼마나 정통해 있는 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