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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포노포노의 비밀
감수의 글 시작하는 글 : 평화가 시작되는 곳 여는 글 : 우주의 비밀 모험 속으로 세상에서 가장 별난 심리치료사 첫 번째 대화 의지에 관한 충격적인 진실 예외라니요? 사랑합니다 신성과 함께 한 식사 증거 결과를 빨리 얻으려면 큰 부자가 되려면 의심하는 마음은 궁금해한다 선택은 한계가 있다 시가, 햄버거, 그리고 신성 죽이기 이야기 뒤의 진실 끝맺는 글 : 깨달음의 세 단계 덧붙이는 글 1: 호오포노포노의 원칙 덧붙이는 글 2: 치유의 도구와 건강과 부, 행복의 길 덧붙이는 글 3: 누구의 책임인가? 호오포노포노, 평화에 이르는 가장 쉬운 길 감사의 글 시작하는 글 1. 나는 누구인가? 2. 무엇이 문제인가? 3. 신념 4. 돈 5. 두려움 6. 사랑 7. 가장 빠르고 쉬운 길 역자 후기 호오포노포노의 지혜 프롤로그 제1장 순조롭지 못한 삶의 원인은 과거의 기억에 있다 불행한 기억을 정화하여 진정한 삶으로 거듭 부정했지만 결국 가까워진 모르나와 나 신성의 지혜와 직접 연결되는 호오포노포노 대학에서 배운 심리치료와 전혀 다른 방법 정화를 계속하여 인생에 새로운 장을 열다 범죄를 저지른 정신장애자 수용 병동에서의 정화 평균 7년 수용되었던 환자들이 4, 5개월 만에 퇴원하다 백 퍼센트 내 책임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는다 무슨 일이 일어나든 백 퍼센트 내게 책임이 있다 기억이 낳은 현실을 극복하는 힘 병동이 엉망진창인 것도 모두 내 탓이다 신성의 지혜가 보내준 영감에 따라 생을 살았던 모르나 제2장 진정한 삶으로 돌아가 자유롭고 풍요롭게 살라 본래의 모습에 신성의 지혜에서 나온 빛이 도달한다 인간은 무의식의 색안경을 끼고 세상을 본다 신성의 지혜와 함께이며 모든 책임은 내게 있다 인간은 기억을 계속 제거하기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난다 정화를 할 뿐 고민의 내용은 상관없다 호오포노포노는 무의식 속의 기억을 제거하는 과정 동식물도, 물건도 모두 깨달은 존재이며 의식을 지니고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와 파동을 정돈한다 그 자체의 의식에 맡기고 집착을 버리면 모든 일이 잘 풀린다 자기 자신이 바뀌지 않으면 세상은 바뀌지 않는다 제로가 되면 본래의 모습, 역할이 가장 적합한 방향으로 이끌어진다 노력하지 않고도 재능이 저절로 꽃을 피운다 새로운 발상이 솟아오른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살면 병이 날 리가 없다 남이 앓고 있는 병의 원인도 모두 내 안에 있다 정신장애는 영혼이 몸에서 빠져나가버리기 때문에 생긴다 무의식을 혼란시키는 이름이 정신 질환을 유발한다 우울증과 같은 정신 질환에 대처하기 위한 ‘뫼비우스의 띠’ 명상법 고혈압 치료에 현저한 효과를 보이다 실제 임상에서도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한 호오포노포노 제3장 무의식을 정화해 있는 그대로의 삶을 사는 방법 가장 중요한 것은 무(無)가 되는 일 무의식을 정화하는 호오포노포노의 방법 네 마디 말로써 겪은 놀라운 체험 무의식, 즉 내면의 아이를 돌보고 납득시키기 애정을 담아 내면의 아이 돌보기 유년 시절에 내면의 아이의 존재를 깨달은 사람들 네 마디 말 대신 정화를 계속해주는 방법 호오포노포노의 정화 도구와 사용 방법 일상생활에서 정화를 도와주는 씨포트 상품의 효과 씨포트 상품들로 고민이 해소되고 인생이 바뀌다 제4장 세 사람의 대담 시들어버린 식물이 되살아나고 꽃이 오랫동안 피어 있었다 호오포노포노를 믿지 않는 사람에게도 효과가 있다 고민과 고통은 자신의 기억이 만들어내고 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호오포노포노를 한다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다 '신성을 죽이고 집에 도착하도록'이라는 말의 의미 '백 퍼센트 내 책임'이라는 말을 명심하자 부모 자식 간의 관계가 좋아지는 호오포노포노 정화 집에서만 은둔하는 아이의 문제도 해결된다 건물이나 방, 모든 동식물에 존엄한 의식이 있다 많이 헤맨 끝에 감사의 마음을 갖게 되었다 부모에게 사랑받지 못한 기억 남을 비난하면 신성의 지혜가 보내는 빛이 차단된다 억압당해온 여성의 기억이 유방암과 전립선암으로 나타나다 가정 폭력이나 전쟁도 정화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 수천 년 동안 축적된 남성에 대한 여성의 원한을 없애다 내면의 아이를 사랑하는 것으로부터 모든 것이 시작된다 반드시 마음이 담겨 있지 않아도 된다 부록 호오포노포노 체험담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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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는 최소한의 세 단계가 있다. 자신을 희생자로 생각하는 첫 번째 단계에서 두 번째 단계에 접어들면 스스로 자기 인생의 창조자가 된다. 운이 좋은 사람이라면 신성에 충실한 사람이 되는 최종 단계에 이를 수 있다. 나중에 언급하겠지만 그 최종 단계에서 놀라운 기적이 일어난다. 노력하지 않아도 말이다.
오늘 나는 내 최면 프로그램을 맡아 진행할 후보자 한 명을 면접했다. 목표를 설정하도록 가르치는 그는 팔린 책만 수백만 권에 이르는 책을 십여 권이나 썼다고 했다. 그의 철학의 대부분은 뭔가를 성취하도록 이끄는 강렬한 욕망을 부추기는 것을 핵심으로 삼고 있었다. 하지만 한 가지 전략이 부족했다. 나는 그에게 목표 달성의 문제는 일단 접어두고, 목표를 설정할 동기 자체가 부족한 사람에게는 어떤 제안을 하겠냐고 물었다. “만약 그걸 알 수 있다면 세상에 해결 못할 문제는 없겠죠.” 그가 말했다. 그는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서는 우선 간절히 원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렇지 못하면 목표에 집중하고 노력하는 데 필요한 훈련을 계속할 수 없다고 말이다. “하지만 별로 간절히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어떻게 하지요?” 내가 다시 물었다. “그럼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겠죠.” “당신은 어떻게 간절히 원하는 마음이 생기도록 스스로에게 동기를 부여합니까?” 그는 대답을 하지 못했다. 바로 그게 걸림돌이다. 대다수의 자기 계발서나 목표 설정 프로그램들이 이 대목에서는 한계를 뛰어넘지 못한다. 뭔가를 성취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사람은 실현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유지하지 못한다는 껄끄러운 진실에 직면하는 것이다. 동기가 없는 사람은 포기가 빠르다. 새해 첫날의 굳은 결심을 작심삼일로 끝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처음의 의도는 좋으나, 그 욕망을 뒷받침할 좀 더 심오한 뭔가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간절히 원하지 않는’ 상태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바로 이 대목에서 이 책의 주인공인 하와이식 요법이 필요하다. 우리의 무의식 속에 도사린 장벽들을 허물고 건강이든 재산이든 행복이든, 뭐든지 성취하도록 도움을 주는 비법. 이 모든 것들이 우리의 내면에서 벌어지는 일들이다. ---호오포노포노의 비밀 중에서 어떤 것도 겉으로 보이는 그대로가 진실은 아니다. 지성은 알 수 없고, 지성의 이해는 제한되어 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모든 것을 알고 있는 부분이 존재한다. 지성의 이해와 본질적인 지혜의 차이는 의자 위에서 모든 것을 보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산 정상에서 전체적인 그림을 보고 서 있는 사람의 차이와 같다. 우리는 신과 이야기하는 것보다 심리학자나 이웃들과 이야기 나누는 것을 더 좋아한다. 우리는 항상 내면의 모든 지식에 접근할 수 있고, 또 우리 내면에 존재하는 지혜에도 접근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의자 위에서 의견을 쏟아내고 판단하며 우리의 관점을 이야기한다. 그렇게 하도록 배웠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우리는 이런 식의 행동에 ‘중독’되어 있다. 믿는다는 것은 곧 가능성에 열려 있다는 것이다. 이 말은 경이로운 삶을 허용하는 것을 의미하며, 미지의 세계로 과감히 들어가 불명확해 보이는 것들에 대한 두려움을 멈추는 것을 뜻한다. 믿음을 가지면 사람들의 가슴은 열린다. 우리는 많은 시간을 미지의 것들에 대한 두려움과 믿음의 부족 때문에 같은 자리에 갇혀 맴돈다. 씨앗에서 우리는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다. 씨앗은 스스로 난초가 되리라는 것을 상상하지는 못하지만, 용기를 가지고 싹을 틔워 나온다. 이렇듯 용감하게 지구의 대지 위로 발아하는 과정을 거쳐 태양빛 아래에서 솟아오른다. 고통으로 가득 찬 마음으로는 자신이 사랑받고 있다거나 평화롭다는 느낌을 상상하기 어렵다. 하지만 이것은 모든 것들이 겪는 과정이다. 많은 경우, 우리는 낡은 틀과 오래된 생각과 믿음의 방식들을 깨야 한다. 이것은 어두운 터널을 지나 때때로 고통의 시간을 갖는 것을 의미하지만, 앞서 나가 빛을 볼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누군가 인디고 소녀들에게 사랑이 무엇인가를 물었다. 소녀는 그것이 이상한 질문이란 듯이 웃으며 대답했다. “사랑이 무엇인지에 대해 말씀드릴 수는 없어요. 제가 대답을 한다고 해도 그것은 진정한 사랑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사랑은 언어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기 때문이에요.” (중략) 특히 어머니들은 자신에게 중요한 것을 포기하고 자녀들을 위해 희생하는데, 사실 우리가 자녀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선물은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다. 그러면 자녀들은 그것을 모범으로 삼아 엉뚱한 곳에서 사랑을 찾지 않고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우리가 바른 자리에 있다면 우리는 다른 사람들 역시 올바른 자리에 있게 할 ? 있다. 다른 사람을 위해 일을 하고, 어떤 식의 행동을 통해 사랑을 얻으려고 할수록, 우리가 정말 원하는 것을 경험할 가능성은 점점 멀어진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우리를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 데 초점을 두지 않고, 매 순간 우리의 삶을 즐기며 행복해지는 법을 배워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생각하는 자신의 모습이다. 변화의 가장 강력한 도구는 우리 자신의 존재를 향한 사랑이다. --- 호오포노포노, 평화에 이르는 가장 쉬운 길 중에서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누구나(anybody)'이고 '모두(everybody)'인 동시에, '누군가(somebody)'가 될 수도 있고 '아무도(nobody)'가 될 수도 있습니다. 꼭 해야 할 중요한 일이 있다고 칩시다. 그 일은 누구나(anybody) 가능한 것이기 때문에 누군가(somebody)가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도 아무도(nobody) 하지 않습니다. 모두(everybody) 누군가가 해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그렇게 누구나 가능한 일을 아무도 하지 않은 결과, 모두가 남을 탓하기만 하다가 끝나버리고 맙니다. 이처럼 모두 자신의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고 그대로 내버려둡니다. 하지만 어떤 문제에 대하여 백 퍼센트 자신의 책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으면 그 문제는 결코 해결되지 않습니다. (중략) 우리를 컨트롤하고 있는 것은 백만의 데이터이건만, 우리는 그 백만 중에서 1밖에는 인식할 수 없습니다. 자신이 잘 알고 행동하고 있다고 여기는 경우에도, 자신을 움직이고 있는 것이 정말 무엇인지 실제는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은 태어난 순간부터 무의식 속의 기억을 정화하기 위해서 살고 있습니다. 무의식은 늘 방대한 기억에 접속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막 태어난 아이라고 하더라도 과거의 기억과 무관한 것이 아닙니다. 사람은 누구나 무의식 속에 제거하기 위한 기억을 저장해놓고 살고 있는 셈입니다. (중략) 오늘도 내일도 아마 나는 조용히 정화를 계속할 것입니다. 언젠가 나는 깨달았습니다. 실은 내가 계속해서 홀로 정화를 해왔다는 사실을요. 영원히 계속되는 고독하고 쓸데없는 노력이라고 생각하면서 해온 것이 빛의 길, 자신감으로 충만한 길로 바뀐 것은 휴 렌 박사의 모습을 본 후였습니다. 그 검고 빛나는 눈동자에서 나 자신과 박사 그리고 모든 사람이 속한 진정으로 아름다운 '무한'을 보았기 때문에 확신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쓴 것은 나만의 특별한 경험이므로 참고가 될지 모르겠지만 남을 의식해서 스스로 자신감의 빛을 지워버리는 사람에게 호오포노포노는 아주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중략) 몸이 무겁다고 느끼는 것은 이른바 빚을 안고 있는 상태입니다. 영혼의 빚, 다시 말해 기억의 양이 무게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몸이 무겁다고 느껴진다면 영혼의 빚이 늘고 있다고 생각하고 정화를 해야 합니다. --- 호오포노포노의 지혜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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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찌든 먼지를 닦아내는 놀라운 치유의 힘
내 안의 잠든 거인을 깨우는 신비로운 내면 여행 저자 조 바이텔이 노숙자에서 백만장자가 되기까지, 가난뱅이 무명 작가에서 베스트셀러 작가로 거듭나기까지, 빈털터리 이혼남 신세에서 벗어나 영화 『시크릿』, 『오프라 윈프리쇼』 등에 출연할 정도의 유명인이 되기까지 그에게는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했을까? 한데 저자는 이 점에 대하여 주저 없이 ‘위험한 발언’을 한다. 자신이 백만장자, 베스트셀러 작가로 불리기까지는 ‘아무런 노력이 필요하지 않았다’고. 베스트셀러 『돈을 유혹하라』에서 그토록 의지의 힘을 칭송한 저자의 입에서 나왔다고는 도저히 믿을 수가 없는 말이다. 실제로 저자는 『호오포노포노의 비밀』에서 전하고자 하는 가치관과 확연히 다른 관점의 저서 『돈을 유혹하라』에 ‘오류’가 있었음을 인정한다. 그 책을 쓴 지 한참이 흐른 지금은 의지가 바보들의 놀이이며 에고의 장난감이라는 것을, 진정한 힘의 근원은 영감이라는 것을 확신하고 있다. 또한 행복의 열쇠는 인생을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인생과 화해하는 데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나뿐만 아니라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조종하기 위해 시각화를 하고 확언을 한다. 하지만 그럴 필요가 없다는 것을 나는 이제 안다. 어떤 일이 닥치든 꾸준히 정화하면서 그 흐름을 따라가는 것이 더 좋다는 것을. _본문 중에서 여기서 조 바이텔이 말하는 ‘정화’란 내면에서 끊임없이 속살거리며 스스로를 괴롭히고 고통을 부르는 불신의 목소리를 제거하는 작업이라 할 수 있다. 이는 부와 건강, 평화를 부르기 위해 우리 모두에게 꼭 필요한 절차이다. 『호오포노포노의 비밀』은 바로 그 정화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차근차근 가르쳐주는 책이다. 내면의 정화와 영감으로써 믿을 수 없는 변모를 거듭한 저자의 경험뿐만 아니라 호오포노포노의 기적을 체험한 많은 사람들의 수기와 그들이 주는 감동은 당신을 참된 사랑과 깊은 평화로 인도할 것이다. 기적의 호오포노포노, 그것은 이미 당신 안에 있다. 그리고 그것을 깨울 사람은 오직 당신뿐이다. 호오포노포노, 시크릿을 넘어서다 10년째 호오포노포노를 꾸준히 실천해온 마벨 카츠는 휴 렌 박사와 함께 호오포노포노에 관한 세미나에 활발히 참여하는 한편, 인기리에 방송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많은 청취자들과 함께 자신의 지혜를 나누고 있다. 그녀는 《호오포노포노, 평화에 이르는 가장 쉬운 길》을 쓴 동기를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 책을 쓰기로 결심한 가장 큰 이유는 내가 발견한 비밀을 혼자서만 간직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어린 시절 가족들은 나와 비밀을 함께 나누지 않으려고 했다. 왜냐하면 내가 사람들에게 떠들고 다닐 것이라는 걸 알고 있었으니까. 그들의 예상대로 나는 내가 발견한 비밀을 가능한 한 모든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 비밀은 우리 모두가 외부의 어떤 사람이나 어떤 것에도 의지하지 않고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다.” 그녀는 특히 오늘날 크게 주목받은 ‘시크릿’과 ‘호오포노포노’의 궁극적인 차이를 설명하며 ‘호오포노포노가 시크릿을 넘어서는 이유’를 조목조목 밝혀 화제를 일으켰다. 그중 가장 원론적인 이야기 두 가지를 꼽아본다면 다음과 같다.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이 말은 아주 멋지게 들린다. 하지만 호오포노포노의 지혜에 따르면 우리는 우리의 마음 아래, 즉 무의식에서 움직이고 있는 수많은 생각들을 의식하지 못하며, 의식하기 전에 이미 무의식이 먼저 움직인다는 것 역시 과학적으로도 이미 증명되었다. 따라서 불행하게도 우리는 우리의 무의식을 통제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현실에서 우리는 단지 표면적인 의식과 상상으로 고작해야 2%의 통제를 할 뿐이다. 그리고 나머지 98%는 우리가 의식적으로 창조하려고 긍정적으로 집중하려는 노력 아래에서 계속 움직이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기대했던 것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 이유를 알지 못한 채 희망을 잃어버린다. 우리는 우리가 하는 생각의 결과이다? 맞는 말이다. 그런데 그 생각은 어떤 생각인가? 우리가 인식하는 2%의 생각인가, 아니면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98% 무의식의 결과일까? 우리는 ‘생각을 통제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가 생각들을 놓아버리고 우리에게 가장 완벽하고 알맞은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우리 내면의 공간이 열리도록 허용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호오포노포노에서 말하는 무의식에 완전히 지배당하게 된다. 차이가 보이는가? 호오포노포노에서는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98%의 기억을 ‘오래된 프로그램’이라고 부른다. 시크릿에서 말하는 ‘심상화 과정’을 통해 우리가 상상하고 시각화한 것을 얻었다는 것은 실제로 ‘현실의 속임수’일 가능성이 크다. 만일 그 결과가 우리에게 알맞은 것이 아니라면 그것이 나타난 것만큼이나 빠르게 사라져버릴 것이다. 우리에게 측정할 수 없는 강한 힘이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우리는 창조자이며 우리의 생각으로 현실을 창조해낼 수 있다. 하지만 실제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생각’이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면, 당신은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서 뜻하지 않은 좌절에 빠질지도 모른다. 마벨 카츠는 말한다. “대부분의 경우 행복은 모퉁이, 많은 사람들이 쉽사리 용기 내어 돌지 못하는 모퉁이만 돌면 존재하고 있다.” 호오포노포노는 영원히 지속될 축복을 만날 수 있는 행복의 모퉁이이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용기 내어 이 모퉁이를 도는 일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