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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역발상과 가지 않는 길
동물과 광대가 없는 서커스 역발상과 가지 않는 길 어제를 버려야 내일이 있다 상상력이 지식보다 중요하다 불굴의 기업가정신 변화는 세금과도 같다 승승장구하는 좋은 기업 위기 극복 7가지 주제 Fashion is Passion 세상을 바꾼 것들 80後 月光族 그리고 신상녀 02 세종과 조조의 리더십 세종과 조조의 리더십 CEO리더십과 정치적 리더십 당 태종과 오바마의 인재 구하기 42년 샐러리맨 생활의 여운 셋만 모여도 스승이 있다 노뮤니케이션 수당 생애 최고의 하루를 생각하며 웃음은 질병의 방탄조끼 공자와 강남엄마 이 가을의 신부에게 서번트 지도자와 여론 목욕탕 03 사랑도 하고 돈도 벌고 우리 주변의 카오스 신자유주의의 종언 노인 일자리와 정년 연장 양극화의 그늘 한해 1만개 일자리가 사라진다는데 여성에게 힘을 주자 사랑도 하고 돈도 벌고 아름다운 청년 대니 서 유리창 발전소와 자원민족주의 야누스 얼굴의 정보 특별한 132명 … 또 한번의 승부 현재와 과거와의 대화 두려움과의 전쟁 04 참 리더는 바람둥이(?) 詩에서 배우는 21세기 경영 부하직원의 고독을 느끼는 CEO 남자의 눈물 재즈카페에서 배운 경영 모차르트를 좋아하십니까? 1류 CEO, 3류 CEO 참 리더는 바람둥이(?) 불황시대, CEO로 산다는 것 세렌디피티 경영 05 불황의 시대를 사는 지혜 풍요로운 소풍 사랑의 경제학, 사랑의 투자학 오래 사는 것보다 중요한 것 인생 11월을 위한 7가지 지혜 사랑은 가고 옛날은 남는 것 영화 멋진 하루를 보고 절망의 시대를 사는 지혜 불황, 그리고 家和萬事成 두 통의 옥중서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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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미래학자 롤프 옌센은 국내 한 강연에서 “리더들은 물질적 욕구의 충족만이 아니라 소비자의 꿈과 상상력을 충족시켜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과거에는 이성적인 CEO가 최고였지만 최근에는 이야기를 해 줄 수 있는 경영자, 영감을 일으키고 가슴이 뜨거운 경영자가 요구된다며 ‘감성적 지능’을 지닌 경영인이 되라고 강조했습니다.
“CEO가 고객, 동료와 함께 꿈을 꾸는 것은 세 단계로 이루어진다. 첫째 단계에서는 가슴을 통해 꿈을 꾸게 된다. 밝은 미래를 위해 우리 기업은 어떻게 해야 하나, 어떤 신상품이 우리의 꿈을 이루어줄까 하는 상상력을 동원하게 된다. 다음 단계는 이성에게 물어본다. 이러한 꿈을 통해 얼마의 수익을 낼 수 있을까. 마지막으로 어떻게 하면 이 상상력을 실현할 수 있을까, 손을 사용하는 현실화의 단계이다” 이젠 소비자와 직원을 상상력과 감성으로 움직이는 사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리 기업의 최고경영자들도 무한한 상상력을 꿈꿉니다. 24시간을 분 단위로 쪼개 지내면서도 나만의 시간을 확보해 생각을 정리하고 아이디어를 창출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답니다. 한 기업의 사장은 주말이면 묵묵히 산에 오르며 한 주를 정리하고 구상하며 어떤 이는 명상원을 찾고 어떤 CEO는 클래식 공연장을 찾아 상상력의 나래를 폅니다. 아인슈타인도 “상상력은 지식보다 더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올림픽의 열기도 식고 뜨거웠던 8월도 뒷모습을 보이는 마지막 주에 다가오는 가을엔 어떤 상상력으로 격변의 사회에서 앞서 나갈지 곰곰이 생각하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 본문 중에서 꿈과 희망을 주는 경제레터 삶이 힘들수록 하루의 시작이 중요하다. 아침의 마음가짐이 하루를 좌우하고, 그 하루가 모여 인생이 되고 역사가 되는 것이다. 하루를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다람쥐 쳇바퀴 돌 듯 아침을 맞을 것인가, 아니면 꿈과 희망을 품고 하루를 시작할 것인가. ‘그대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어간 이들이 그토록 살고 싶어 하던 내일’이라는 말이 있듯이 하루의 소중함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경제레터가 소중한 건 하루의 꿈과 희망을 주기 때문이다. 포기하고 절망하기 쉬운 시기에 힘과 용기를 주기 때문이다. 특히 경제레터를 읽다보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따듯한 카리스마가 생긴 것 같다. 이순신 장군은 전쟁터에서 쓴 일기에서도 부하가 잡아온 청어 개수까지 정확하게 기록했다고 하는데, 경제레터는 이순신 장군이 보여준 섬세한 리더십의 세계로 이끌어준다. --- 추천사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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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하고 통합을 이루는 세상을 위한 경제레터
경제가 언제 회복될지 모를 불확실성의 시대에 살면서 나름대로 경제이야기를 주제로 글을 쓴다는 것은 무척 곤혹스런 일이다. 글로벌 금융위기가 우리 경제를 강타하고 정부와 기업 모두 우왕좌왕할 때, 이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저자들은 나름대로 책도 보고 자료도 뒤지며 성공드라마를 찾아 옮겼다. 또 국내 정치에 대해서는 따끔한 말을 해주고자 한다. 요즈음의 우리나라는 ‘정치공황’상태라 해도 틀린 말이 아니다. 대화와 협상도 실종되었고 원칙과 정도는 이미 존재하지 않는다. 특히 현 정부의 리더십은 신뢰를 회복하지 못한 채 갈등의 위기를 빚고 있다. 경제계도 금융에서 시작한 위기가 이제는 실물경제도 옮겨가서 안개 속에 휩싸여 있는데 변화의 리더십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충제적인 위기 상황에서 원칙을 살리고 소통하고 통합을 이루기 위한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