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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나를 넘어야 미래가 보인다
헌팅턴이 한국을 잘못 봤다(?) 시간의 화살과 괴테의 첫 단추 스프링복은 속도만 생각한다 죄수의 딜레마 산토리와 남양유업의 비밀 가까이 있는 여성은 이미 남의 것 딱딱한 이빨은 오래가지 않는다 망할 놈의 주식회사 아내의 영결식 날 춤추는 남편 쥐의 눈으로 본 인간세상 씨름판에서 3승 하면 패한다 현대건설 이종수 사장의 상선약수 02. 성공 DNA, 실패 DNA 반 고흐의 영혼, 피를 마시는 새의 영혼 미혼모의 아들, 스티븐 잡스 25번의 실패 끝에 찾은 유정 강한 기업의 DNA, 실패한 기업의 DNA 실리콘 밸리의 백만장자들 마쓰시타 정경숙 출신 인재가 잘나가는 이유 서희 장군의 협상기술 낚싯대를 보지 않고 낚싯대 든 사람을 본다 날을 세워야 성공열차에 승차할 수 있다 징기스칸도 열정이 없으면 양치기다 아이디어를 우대하면 당신도 성공할 수 있다 03. 승자의 사고법, 패자의 사고법 타잔은 앞으로 가기 위해 줄을 놓는다 비둘기 鳩(구) 자의 행운은 없다 에른스트 윙거 모래시계의 비밀 창세가와 수서양단 닭 잡는 칼과 소 잡는 칼 맛이냐, 배 채우기냐? 에펠탑 계단의 가격 용철 신드롬과 지어지앙 김정일이 베트남을 찾은 이유 뷰티풀 마인드로 가는 길 워렌 버핏이 기회를 포착하는 법 04. 꿀벌은 꽃에 상처를 주지 않는다 주먹으로 때리고 삽으로 얻어맞기 억만장자가 존경받는 비결 평강공주가 사는 법 로스차일드 가의 성공 비밀 당신 소유의 땅은 한 평밖에 없다 ‘마지막 수업’ 장면을 기억하라 꿀벌은 꽃에 상처를 주지 않는다 아내와 자녀 몫은 재산의 1퍼센트뿐 From Hands to Mouth 빌게이츠, 그리고 정문술이 숨겨 놓은 행복 가수 김장훈, 금융인 윤현수 05. 상자 밖을 보고 상자 밖으로 나가라 한국은 없다(?) 1953년 3월 영등포 매일밤 스타와 섹스를 즐기는 시대 World Shock 2012 훈센 총리의 김치 사랑, 이명박 대통령의 취임식 도적의 눈에는 주위사람이 보이지 않는다 ‘상상속의 나’에서 벗어나라 황금에 눈이 먼 21세기형 forty niners 미국의 권력은 월가에서 나온다 영원한 강자는 없다 강자만이 살아남는 정글의 세계 자원이 없기 때문에 ‘신이 선택한 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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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마리의 벌과 같은 수의 파리를 병 속에 넣습니다. 바닥을 창 쪽으로 해서 병을 뉘어 놓습니다. 그러면 벌은 죽게 되고 파리는 살아남습니다. 벌이 죽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밝은 방향에서만 출구를 찾다가 끝내 지쳐버리기 때문입니다. 벌은 병 밑바닥에서만 악전고투하다 결국은 목숨까지 잃어버리고 맙니다.
반면 파리는 이리저리 날아다니다가 2분도 안 되어 반대쪽의 주둥이로 날아가 버립니다. 벌은 가두어두면 가장 밝은 쪽에 출구가 있다고 생각할 만큼 논리적인 행동을 취하지만, 그것 때문에 오히려 죽음에 직면하게 됩니다. 벌에게 있어 유리병은 여태껏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초자연적인 현상입니다. 어려운 응용문제가 되는 셈입니다. 그래서 갑자기 나타난 ‘돌파할 수 없는 벽’에 멈춰버리고 맙니다. 그러나 파리의 경우는 빛의 방향 같은 것에는 아랑곳하지 않은 채 이리저리 날아다니다가 출구를 발견해 자유로운 몸이 됩니다. 톰 피터스는 『초일류기업의 조건』에서 이 같은 사례를 들며, 경직된 사고와 고정관념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변화의 과정엔 도전과 시행착오, 리스크 등이 뒤따른다는 점도 암시하고 있습니다. 이미 알고 있는 지식과 논리에만 사로잡혀 있으면 그것을 뛰어넘는 발전이 어렵다는 것입니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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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비즈니스의 방향을 잡아주는 경제레터
경제레터는 매일 새벽 메일을 통하여 독자들에게 전달된다. 이렇게 쓰게 된 경제레터도 벌써 200회를 훌쩍 넘겼다. 가능한 많은 종류의 신문을 샅샅이 읽어 가며 그날그날의 주제를 잡는 어려운 과정을 통해 경제레터가 쓰여진다. 그런 점에서 경제레터가 일상생활에서, 직장에서, 비즈니스에서 많은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어떤 사람은 언론이 역사이고 역사가 언론이라고 말한다. ‘권대우의 경제레터’에는 우리시대의 역사이자 역사를 꿰뚫는 혜안이 담겨져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역사책을 읽듯이, 경영서적을 읽듯이 그의 경제레터를 즐겨 읽는다. 그만큼 거부감 없이 읽기 쉽게 쓰여져 있다는 얘기다. 이제 독자들은 ‘권대우의 경제레터’와의 만남을 통해 성공의 길, 행복의 길을 더 쉽게, 더 빨리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변화를 먼저 읽고 내일을 준비하는 경제레터 읽을 것이 널려있는 게 요즘 세상이다. 서점에 가도 그렇고 인터넷을 열어도 그렇다. 신문을 집어 들고 하루를 시작하는 것도 따지고 보면 읽을거리를 찾고 거기서 세상사는 길을 찾기 위한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경제하면 어렵다는 생각부터 먼저 하게 된다. 그러나 권대우 회장이 쓰는 경제레터는 그렇지 않다. 쉽게 쓰고 이해하기가 쉽다. 그러면서도 뭔가 한번 더 생각하게 만든다. 경제의 흐름을 짧은 시간에 쉽게 파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미래를 바라보는 지혜를 던져준다. 신선한 새벽 공기와 함께 이메일로 전달되는 ‘권대우의 경제레터’, 그것은 많은 정보를 준다. 내일을 볼 수 있는 혜안을 가져다준다. 하루를 사는 지혜도 거기서 얻을 때가 많다. 꿀벌이 꽃에 상처를 주지 않고 열매를 맺게 하듯이 인생을 향기롭게, 그리고 보람을 느끼면 살아갈 수 있는 지혜의 보고나 다름없다. 미래를 설계하고 실천하는 방법도 담겨 있다. 행복한 삶을 위한 철학도 배우게 된다. 변화를 읽고 내일을 준비하는 남다른 노력이 경제레터 속에 담겨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