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0,000원
10 9,000
YES포인트?
10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개정판에 붙이는 글
chapter 1 머리글

PART 1 기독교인의 소명
chapter 2 성경과 교육
chapter 3 바벨론 대학

PART 2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
chapter 4 기독교에 대한 공격
chapter 5 하나님을 배제하는 현대사상
chapter 6 전통주의와 진보주의
chapter 7 도덕적 문제
chapter 8 지성적인 논쟁

PART 3 기독교 사상
chapter 9 성도의 교제
chapter 10 현대판 박수와 술객
chapter 11 창조와 창의력
chapter 12 지성적인 사고의 틀
chapter 13 모든 지성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라

주

저자 소개 1

저진 에드워드 비스 주니어

관심작가 알림신청
 

Gene Edward Veith Jr.

출간된 지 30년이나 되었지만 여전히 수많은 한국교회 그리스도인들의 상처를 어루만지고 있는 『세 왕 이야기』 그리고 미국의 서점 매니저들이 향후 100년 후에도 여전히 그리스도인들의 서가에 꽂혀 있을 책으로 꼽은 『신의 열애』의 저자이다. 그러나 진 에드워드는 영성 깊은 기독교 작가이기 이전에 평생을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 즉 유기적인 교회에 헌신해온 가정교회 운동의 선구자이며 지도자이다. 저자는 18세에 대학을 졸업하고 신학교 1년을 마친 후 성경을 바르게 이해할 더 좋은 길과 1세기 교회의 뿌리를 찾아 이스라엘-터키-유럽을 답사하며 치열한 탐구와 실천의 삶을 살았다. 동부 텍
출간된 지 30년이나 되었지만 여전히 수많은 한국교회 그리스도인들의 상처를 어루만지고 있는 『세 왕 이야기』 그리고 미국의 서점 매니저들이 향후 100년 후에도 여전히 그리스도인들의 서가에 꽂혀 있을 책으로 꼽은 『신의 열애』의 저자이다. 그러나 진 에드워드는 영성 깊은 기독교 작가이기 이전에 평생을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 즉 유기적인 교회에 헌신해온 가정교회 운동의 선구자이며 지도자이다. 저자는 18세에 대학을 졸업하고 신학교 1년을 마친 후 성경을 바르게 이해할 더 좋은 길과 1세기 교회의 뿌리를 찾아 이스라엘-터키-유럽을 답사하며 치열한 탐구와 실천의 삶을 살았다. 동부 텍사스 주립대학교와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했다.

그 지난한 삶의 여정 가운데 세상에 내놓은 책들이 새로운 성경연구의 시금석이 될 『유기적 성경공부』와 가정교회 사역자들을 위한 『오래된 교회, 가정집 모임』 『가정교회 팡세』 등이다. 그는 약 15권의 영성 관련 서적, 10여 권의 성경연구 서적, 다른 10여 권의 가정교회 관련 서적, 모두 약 40권의 책을 출판하였고 이 중에는 약 20여 개국 언어, 70여 개의 다른 제목으로 번역되어 수백 만권 이상이 판매된 책들도 적지 않다. 무엇보다 그가 세운 유기적인 교회들은 평신도들이 교회의 전적인 운명을 부여안고 지금도 민들레처럼 생존하고 있어 그가 단순한 기독교 작가가 아니라 자신이 글로 기록한 책을 몸으로 살아온 사람임을 증명하고 있다. 라디오와 텔레비전의 단골 초청 인사이기도 한 에드워드는 아내 헬렌과 플로리다 잭슨빌에서 유기적교회 개척자를 훈련시키며 노년을 보내고 있다.

진 에드워드 비스 주니어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2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334g | 128*188*20mm
ISBN13
9788904158232

책 속으로

기독교인들은 세속적인 인도주의의 어리석음, 포스트모더니즘의 비지성적 냉소주의, 과학적 물질주의로부터 자유롭기 때문에 유리한 고지를 점유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단, 기독교인들은 하나님 안에서만 발견될 수 있는 진리를 알지 못한 채 기존 학계를 좌지우지하는 현대판 “박수나 술객”보다 열 배나 더 훌륭하다는 것을 입증해 보여야 한다. 오늘날의 기독교인들은 다니엘처럼 세속적인 사상에 과감하게 맞서 학문적인 성공을 거둠으로써 진리의 깃발을 높이 쳐들어야 한다.
앞으로 이어질 내용은 그런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는 마치 아름다운 정원을 지나 다양한 음식이 차려져 있는 “왕의 식탁”에 이르렀던 다니엘과 세 친구의 경험과 흡사하다. 나는 그것들 가운데서 건강에 유익한 것과 몸을 더럽히는 것을 구별해 내고자 한다. 또한 나는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순수한 기독교가 사실은 가장 폭넓고 다양한 지식 체계를 갖추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는 한편, 다니엘이 그랬듯 기독교인들도 믿지 않는 지성인들보다 “열 배나 더 나은” 존재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막 12:30)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의지와 감정으로 그분을 사랑함을 의미한다.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믿음으로 그분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는 것을 의미한다. 힘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행위로 그분을 섬기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면, 뜻(지성)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이것은 모든 지성적 활동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에 그 목적을 두어야 함을 뜻한다. 즉 복잡한 수학 문제를 풀고, 사업을 계획하고, 건물을 설계하고, 소설을 분석하고, 철학적 문제를 이해하는 등 지성적인 활동을 할 때도 하나님의 말씀이 기초가 되어 그분의 임재를 의식하며 지적 활동을 하는 것을 뜻한다.

하지만 문제는 우리가 매일 접하는 세상의 학문과 사상에 너무도 많은 반기독교적인 요소가 자리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들 사상과 학문은 때로 기독교인들에게 너무도 가혹해서 신앙과 공존하기가 불가능한 것처럼 보일 때가 많다. 과학적이라는 미명하에 관찰된 사실만을 진리라고 말한다거나, 반대로 진리는 개인적 가치에 지배를 받을 뿐 하나로 규정할 수 없다고 말하는 서로 다른 사상 가운데 우리 기독교인들이 서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해 진 에드워드 비스는 바벨론 문화 속에서 살면서 그 나라의 학문과 사상에 정통했던 다니엘과 세 친구들이 어떻게 자신들의 신앙과 지성을 통해 하나님을 사랑했는지를 구체적으로 사례를 들어 우리에게 보여 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수많은 기독교인들에게 놀라운 통찰력을 제시함으로써 제2 제3의 다니엘과 세 친구들이 믿음의 행보를 계속해 나갈 수 있도록 귀한 지성의 발판을 마련해 주고 있다.
리뷰 총점 8.6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