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에서 지리교육과를 졸업한 후 2004년부터 전자신문 기자로 재직 중이다. 입사 후 컴퓨팅사어부와 국제부, 디지털 문화부, u미디어팀 등을 거치며 컴퓨팅, 솔루션, 인터넷, 콘텐츠, 통신, 미디어 등을 취재했다. 그럴 듯하고 뜬구름 잡는 거대담론보다는 기술이 가져올 우리 삶과 문화의 변화, 경제와 먹거리에 관심이 많다. 새롭게 싹트는 비즈니스와 새로운 비즈니스를 구체적으로 실험하고 추구하는 이들에 대한 애정이 전자신문 기자로서의 정체성이라고 믿고 있다. 현재는 전자신문사 편집국 신성장산업부에서 근무하고 있다. mimoo@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