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에서 외부는 분홍색으로, 내부는 다양한 색깔로 칠을 한 오래된 저택에서 살고 있습니다. 두 아이와 남편과 고양이 두 마리와 사는데 가끔 다람쥐와 박쥐, 생쥐들이 방문한다고 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진흙과 빨간 장화』『허수아비』가 있습니다.
글 : 린다 애쉬먼
린다 애쉬먼은 여러 동굴을 탐사하고, 사막 모레위에서 잠을 자보고, 옛 성에서도 지내봤습니다. 이 책은 아기를 임신하여 새로운 집으로 이사한 직후에 집을 정말 따뜻하고 포근한 곳으로 만들어 주는 것이 무엇일까 많이 생각하면서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캘리포니아에서 남편과 아들과 개 두마리, 따뜻한 부엌마루 아래의 작은 쥐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