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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사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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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사는 집
양장
린다 애쉬먼 글 / 로렌 스트링어 그림 / 이명희 역
마루벌 2002.09.18.
가격
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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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나

책소개

저자 소개

그림 : 로렌 스트링어
미네소타에서 외부는 분홍색으로, 내부는 다양한 색깔로 칠을 한 오래된 저택에서 살고 있습니다. 두 아이와 남편과 고양이 두 마리와 사는데 가끔 다람쥐와 박쥐, 생쥐들이 방문한다고 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진흙과 빨간 장화』『허수아비』가 있습니다.
글 : 린다 애쉬먼
린다 애쉬먼은 여러 동굴을 탐사하고, 사막 모레위에서 잠을 자보고, 옛 성에서도 지내봤습니다. 이 책은 아기를 임신하여 새로운 집으로 이사한 직후에 집을 정말 따뜻하고 포근한 곳으로 만들어 주는 것이 무엇일까 많이 생각하면서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캘리포니아에서 남편과 아들과 개 두마리, 따뜻한 부엌마루 아래의 작은 쥐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9월 1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9쪽 | 442g | 278*225*15mm
ISBN13
9788956630045

책 속으로

우리들이 사는 집은 모두 좋아요.

놀고,

쉬고,

서로 돕고,

서로 아껴주고,

포근하게 잠자는
우리들의 집.

--- 본문 중에서

리뷰/한줄평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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