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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 6 지니 월드에 온 걸 환영해
양장
강윤정 그림 곽정아
가람어린이 201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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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숙제, 숙제, 숙제!
2 부서진 시계
3 램프 속으로
4 다시 찾아온 학교
5 반가운 얼굴들
6 시계는 어디에?
7 보랏빛 계략
8 추락하는 양탄자
9 상과 벌
10 우정의 화산

저자 소개 2

그림강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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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브라더스, 폭스,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여러 작품을 연출하고 감독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톰과 제리] [심슨] [타잔] [파워 퍼프걸] [사무라이잭]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오랜 경험들을 바탕으로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에도 즐겁게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쉽고 재미있는 동양 고전 30』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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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부를 졸업하고, 2005년 『쉽게 읽는 신약성경』을 시작으로 50여 권의 아동서를 번역했습니다. 맑고 순수한 동심으로 돌아갈 수 있어 이 일을 좋아합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속 번역가로도 활동 중입니다. 주요 역서로는『리틀 프린세스 소피아』,『새똥전쟁』,『동물이랑 놀아요』,『지구를 떠나라』,『진실한 친구』,『더러워지면 좀 어때』,『내 인생 최고의 친구』,『젤 크고 재밌는 호기심 백과』, 『공룡은 팬티를 좋아해』,『풍덩풍덩 우주의 신비』,『해적선을 타고 캐리비안의 바다로』, 『뱀파이어의 마법』,『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3-4』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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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미란다 존스
이 글을 쓴 미란다 존스는 런던의 평범한 주택에서 살고 있어요. 지니가 들어 있는 램프를 가지고 있으면 사는 게 훨씬 재미있을 거라고 생각하지요. 언제 어디서 지니를 만날지 모르기 때문에, 지니가 나타나면 무슨 소원을 말할지 항상 마음속으로 준비해 두고 있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10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48쪽 | 338g | 148*210*20mm
ISBN13
978899390096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신비로운 램프 속 실수투성이 요정과
말괄량이 소녀의 아찔한 소원 빌기 대소동!

만약 요정이 들어 있는 램프를 손에 넣게 된다면, 게다가 그 요정이 세 가지 소원을 들어준다고 하면, 사는 게 얼마나 두근두근 신이 날까요? 학교 가기 싫은 날 대신 학교에 가 달라고 하거나, 골치 아픈 수학 문제를 풀어 달라고 하거나, 좋아하는 과자를 잔뜩 만들어 달라고 빌 수도 있겠지요. 너무나 평범했던 하루하루가 갑자기 확 바뀔 거예요. 바로 이 책의 주인공 알리처럼 말이에요.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 시리즈는 요술 램프를 손에 넣은 소녀 알리가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를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빌면서 일어나는 소동을 유쾌하게 그린 이야기입니다. 『지니 월드에 온 걸 환영해』는 『소원을 말해 봐』, 『나 대신 학교에 가 줘』, 『아무것도 만지지 마!』, 『유령의 성』, 『카우걸의 모험』에 이은 여섯 번째 이야기입니다.

알리는 지루한 여름 방학이 끝나 갈 무렵, 우연히 낡은 램프를 손에 넣게 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램프 안에는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가 살고 있었지요. 알라딘의 요술 램프 안에는 우락부락 힘이 센 커다란 요정이 살고 있었지만, 알리의 앞에 나타난 리틀 지니는 커다란 아저씨 요정이 아닌, 앙증맞은 멋쟁이 꼬마 숙녀랍니다.

리틀 지니는 특이한 점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지니 마법 학교에서 잘못을 저지르고 쫓겨났다는 점이지요. 그 후로 램프에 갇혀 마법을 연습하며 새로운 주인이 나타나기만을 손꼽아 기다려 왔답니다. 긴 세월 갇혀 있던 램프에서 꺼내 준 알리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리틀 지니는 최선을 다해 마법을 부립니다. 그 소원이 아무리 터무니없는 것이라도 말이지요.

리틀 지니를 위해 지니 월드에 몰래 숨어든 알리!
들키지 않고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을까?

어느 날 알리는 리틀 지니만큼 작아지게 해 달라는 소원을 빕니다. 둘은 재미있게 놀다가 그만 소원을 이루어 주는 리틀 지니의 모래시계를 깨뜨리고 말지요. 시계 수리공을 만나기 위해선 지니 월드에 있는 학교로 가야 하지만, 말썽을 부려 쫓겨난 리틀 지니는 학교로 돌아가는 걸 망설입니다. 그런 리틀 지니를 위해 알리는 들킬지도 모른다는 위험을 감수하고 함께 지니 월드로 향하지요. 둘은 시계를 고치고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요? 아니면 리틀 지니는 자격을 박탈당하고 알리는 영원히 연필만 한 크기로 살아야 할까요? 리틀 지니의 친구와 적, 그리고 마음속 연인까지, 각양각색의 지니들이 사는 지니 월드로 마법의 양탄자를 타고 함께 모험을 떠나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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