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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글수전 베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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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an Verde

그림책 『어린이 요가 놀이』, 『미술관의 초대』, 『물의 공주』의 작가입니다. 세 작품 모두 피터 H. 레이놀즈가 그림을 그렸습니다. 뉴욕주 이스트 햄튼에서 쌍둥이 아들 조슈아와 카브리엘, 딸 소피아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여러 해 동안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동화를 쓰고, 어린이들에게 요가와 마음 챙김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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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피터 H. 레이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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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H. Reynols

전 세계 많은 독자들이 사랑하는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점』 『단어 수집가』 『나는 ( ) 사람이에요』 『다른 길로 가』 『언젠가 너도』 『느끼는 대로』 『그리는 대로』 『너에게만 알려 줄게』 『나에게 해 주는 멋진 말』 등을 출간했다. 그의 많은 작품은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선정되었으며, 전 세계에 25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되어 소개되었다. 지금은 미국 메사추세츠 데덤에서 가족과 함께 살며,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그의 그림책 『점』으로 시작된 ’인터내셔날 닷 데이(국제 점의 날)’는 매년 열리는 세계적인 교육 축제로, 전 세계 아
전 세계 많은 독자들이 사랑하는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점』 『단어 수집가』 『나는
( ) 사람이에요』 『다른 길로 가』 『언젠가 너도』 『느끼는 대로』 『그리는 대로』 『너에게만 알려 줄게』 『나에게 해 주는 멋진 말』 등을 출간했다. 그의 많은 작품은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선정되었으며, 전 세계에 25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되어 소개되었다.

지금은 미국 메사추세츠 데덤에서 가족과 함께 살며,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그의 그림책 『점』으로 시작된 ’인터내셔날 닷 데이(국제 점의 날)’는 매년 열리는 세계적인 교육 축제로, 전 세계 아이들이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나만의 점’을 찾아가는 시간을 갖고 있다. 지금까지 190여 나라에서 약 3,500만 명 이상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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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부를 졸업하고, 2005년 『쉽게 읽는 신약성경』을 시작으로 50여 권의 아동서를 번역했습니다. 맑고 순수한 동심으로 돌아갈 수 있어 이 일을 좋아합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속 번역가로도 활동 중입니다. 주요 역서로는『리틀 프린세스 소피아』,『새똥전쟁』,『동물이랑 놀아요』,『지구를 떠나라』,『진실한 친구』,『더러워지면 좀 어때』,『내 인생 최고의 친구』,『젤 크고 재밌는 호기심 백과』, 『공룡은 팬티를 좋아해』,『풍덩풍덩 우주의 신비』,『해적선을 타고 캐리비안의 바다로』, 『뱀파이어의 마법』,『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3-4』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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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4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24g | 248*250*10mm
ISBN13
978895547509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만든이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 책의 편집자입니다.
2017-06-30
이 책은 동아일보와 소년한국일보에 소개가 되기도 했답니다.
또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7년 7월 이달의 청소년도서로 선정되었지요. (유아아동 도서 분야에서~)

비가 오지 않아 농부들이 힘들어하고 물 부족국가인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물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깨달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면 더더욱 좋을 듯합니다.

출판사 리뷰

메마른 땅, 아프리카
물이 없는 삶을 상상해 본 적 있나요? 목이 마를 때 물을 마실 수 없다면 어떨까요? 씻을 물이 없어 양치질조차 하지 못한다면? 학교에 가는 대신 매일 먼 길을 걸어 물을 길으러 가지만 그 물조차 더러운 흙탕물이라면 어떨까요? 이 거짓말 같은 일이 아프리카에 사는 십억여 명의 사람들에게 매일 일어나는 일이에요.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에서 태어난 조지 바디엘은 유명한 패션쇼 모델이자 조지 바디엘 재단의 설립자예요. 현재 아프리카 여러 국가에 깨끗한 물을 공급하기 위해 힘쓰고 있지요. 『물의 공주』는 날마다 물을 뜨기 위해 수 킬로미터를 걸어야 했던 조지 바디엘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담은 책이에요. 마을에 물을 불러오고 싶어 했던 기기의 간절한 바람처럼 아프리카에 사는 많은 친구들이 깨끗한 물을 소망하고 있답니다.
물이 없으면 사람도 동물도 식물도 살 수 없어요. 물은 생명의 근원이자 건강하고 깨끗한 삶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하지요. 부르키나파소 국민의 대부분은 깨끗한 물을 사용하지 못해요. 오염된 물 때문에 병을 앓는 아이들도 많지요. 또 물을 긷기 위해 하루 평균 6.4킬로미터를 걸어요. 축구장 70개를 합친 어마어마한 거리지요.
우리나라는 수도꼭지를 틀면 물이 나오고 조금만 이동하면 강이나 시내를 볼 수 있어요. 그래서 물이 부족하다거나 아껴야 한다는 인식이 미미하지요. 어린이들이 기기의 이야기를 읽고 아프리카 친구들의 고통을 생각해 보면 좋겠어요. 또 물의 소중함을 비롯해 아프리카 친구들을 돕고 싶다는 마음도 생기길 바랍니다. 어린이들의 작은 관심과 도움이 아프리카 친구들에게는 큰 선물이 될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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