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책머리에
1~3개월 엎어 키운 아기가 발달도 빠르다 4~6개월 발달 지연의 우려가 있는 아기들 7~9개월 손놀림이 빠른 아기가 발달지수도 높다 10~12개월 겨울에 태어난 아기가 운동발달이 늦되다 13~18개월 늦되는 아이와 발달 지연을 보이는 아이 19~24개월 부산스러운 아이는 넓은 공간에서 키워라 25~36개월 잘못된 환경이 아이발달을 지연시킨다 |
김수연의 다른 상품
|
아이가 말소리를 잘 따라하지 못하면 먼저 비언어적인 소릴르 따라하도록 가르친다. 예를 들어, 비누 거품이나 촛불, 또는 깃털을 불거나 입술로 뽀뽀한 후 쪽 소리내기, 동물 울음소리 흉내내기 등.
점차 아이가 소리를 낼 수 있게 되어 부정학하게나마 말을 하면 틀렸다고 하지 말고, 정확한 발음을 들려주도록 한다. 예를 들면 아이가 '무'라고 발음하면 '그래, 물'하고 말해 준다. 아이에게 사물 이름을 가르칠 때는 “이것이 무엇이지?” 하고 물은 후, 곧바로 “냉장고라고 해 봐.” 하며 올바른 반응을 시범으로 보여준다. 그러고 나서 아이가 “냉장고”라고 말하면 “잘했어.” 하고 칭찬해 주어 즉각적인 언어 강화를 해 준다. 아이의 모든 행동과요구는 스스로 표현할 때까지 기다린다. 밥을 먹은 후 미리 물을 주지 말고 아이가 달라고 할 때까지 기다리는 식으로, 일상 생할에서 아이기 필요로 하는 것은 되도록 스스로표현할 기회를 많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이가 구체적으로 표현하지 않고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어, 어”라고 만 할 경우에는, 곧바로 요구에 응하지 말고 정확한 발음으로 말해 준 후 따라하도록 가르친다. 단, 지나치게 정확히 따라하도록 강요해서는 안 된다. 시간을 두고 천천히 ㄱ쳐 나간다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엄마가 아이아 말을 할 때는 엄마의 입술 움직임이 잘 보이도록 아이를 바로 쳐다보면서 이야기한다. 입 동작을 크게 해 입 모양을 정확하게 보여준다. --- pp.166~167 |
|
아기의 작은 변화에도 가슴이 철렁하는 부모 마음!
‥1개월 된 아기인데, 발달검사를 해야 하나요?
‥아기가 한쪽만 봐요 ‥우리 아기가 지지 않아요 ‥아기가 내 말에 반응하지 안항요 ‥아이가 아직 제대로 말을 못해요 아기의 행동에 대한 부모들의 굼금증은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다. 단순히 몸무게가 늘고 키가 커 가는 수치의문제만이 아니라 운동발달 정도나 인지발달, 정서문제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그러나 현재 알려져 있는 정도는 표준 몸무게와 키 수치라 엄마들이 아이기 제대로 크고 있는가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 궁금증을 제대로 해결해주지는 못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부모는 아이를 키우며 끊임없이 아이에 대해 의구심을 갖게 되고, 부모의 입장에서 일방적으로 아이를 대하는 잘못된 육아관을 갖기 십상이다. ‥아기의 다리 길이를 확인해 주세요 ‥엎어 키운 아기가 발달도 빠르다 ‥생후 7개월에 신경써야 하는 '분리공포증' ‥많이 놀아주며 키워야 아기발달도 빠르다 ‥아이마다 타고나는 기질을 파악해라 이 책은 아기발달과 관련해 부모들이 일반적으로 궁금해하고 고민하는 내용들로 구성했다. 영유아 발달검사 전문가 김수연 소장의 육아조언은 아기를 온전히 이해하고 제대로 키우기 위해 애쓰는 많은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이기의 군형 있는 성장발달을 도와주고, 아기의 성장발달 지연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