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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워킹홀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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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top100 1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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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REFACE
할 수 있다고 믿을 때 그 힘은 깨어난다

ESSAY

PART 1사전 준비는 성공적인 연수로 가는 열쇠!
목표가 있으면 열정과 의욕이 생긴다
●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발품 팔아 정보 얻기 노하우
● 머나먼 캐나다, 아는 만큼 가까워진다
도시마다 특징이 다르네?
● 1년 동안 필요한 어학연수 비용은?

PART 2필수 준비물 A to Z
해외로 가는 첫 단계
● 목적에 따라 필요한 비자는 다르다
저렴한 항공권 구하기
● 어디서 머물지?
눈앞이 깜깜한 초행길도 걱정 없다
● 세상 일은 누구도 모르는 법
신용 사회의 필수 아이템
● 컬러풀한 캐나다 돈으로 바꾸기
렌터카로 여행 가고 싶다면 반드시 필요한 국제 운전면허증
국제 학생증과 유스호스텔증을 준비하라
● 타국에서 아프면 많은 것이 손해다
아무리 못해도 기초는 필요하다
● 캐나다도 사람이 사는 나라다

PART 3캐나다 생활 START!
첫 달과 마지막 달 임차료는 첫 달에 한꺼번에 지불한다
유학 비용 관리는 이곳에서 해야지
● 가장 저렴하게 전화하려면 이렇게 하라
캐나다도 우체국 표시와 우체통은 빨간색
● 몸이 아픈데 지정 패밀리 닥터가 없다면
버스 창가에 있는 노란 줄의 용도는?
● 신호등이 고장인가? 10분이 지나도 변하지 않네
한국 운전면허증을 캐나다 운전면허증으로 교환하기
● 자유 여행을 하려면 차가 필요해
뭐? 게스 청바지가 C$4라고?
● 책도 빌리고, DVD와 음악 CD도 빌리고
공짜로 인터넷 즐기는 방법
● C$5의 행복

PART 4공짜로 배우는 영어
비싼 학원비 내고 영어를 배우지 않아도 된다
책상에 앉아서 하는 것만이 공부는 아니다
현지 친구 어떻게 사귈 수 있을까?
현지인과 함께 일하고, 친구도 사귀고, 영어도 배우고
숙식 공짜! 농장 체험과 영어 공부를 동시에

PART 5위기 사항! 이럴 땐 이렇게 대처하면 된다
여권을 잃어버렸는데 한국에 어떻게 돌아가지?
캐나다에 오래 머물고 싶다면
● 낯선 사람을 경계하라
집 주인과의 분쟁, 이렇게 해결하면 된다
어린 아이 귀엽다고 머리 쓰다듬으면 졸지에 범죄자 된다

PART 6워킹홀리데이의 특권! 취업
한국의 주민등록번호처럼 개인에게 하나씩 부여되는 번호
면접 기회를 획득하려면 이것부터
● 이력서 100개 제출하면 1번 연락 온다는 생각으로
영어 인터뷰, 아무것도 몰라요
● 디시워셔, 웨이터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의 전부는 아니다
알아두면 유용한 캐나다 노동법
● 자신의 업무 수행 능력과 경력 증명을 할 수 있는 문서

PART 7 귀국 준비
캐나다 생활의 막바지에 무엇부터 정리할까?
신청만 해도 C$300 이상을 받을 수 있다

PART 8 캐나다 추천 여행 코스
캐나다 서부
● 캐나다 동부
애틀랜틱 캐나다
● 실전 여행에서 필요한 영어 회화

저자 소개

저자 : 박지영
서울에서 태어나 자랐고, 호기심이 많던 발랄한 아이였다. 대학 재학 중 첫 발을 디딘 회사에서 큰 꿈을 키우며 뜨거운 열정과 소신을 가지고 22살에 홀로 캐나다로 떠난 20대 당찬 아가씨. 현재는 캐나다로 떠나기 전에 일했던 한국HP의 또 다른 금융프로젝트에 참여 중이다. 그리고 캐나다에서 얻은 값진 경험을 바탕으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IT 컨설턴트가 되기 위해 열심히 실력을 갈고 닦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3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560g | 153*224*30mm
ISBN13
9788925532028

만든이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09-03-17
안녕하세요.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저자 박지영입니다.

일반적으로 널리 알려진 정보 외에
제가 현지에서 직접 겪은 생생한 정보들을 위주로 책을 집필하여
이 책 한권만으로도 캐나다에서 생활을 하실 때
아무런 어려움이 없을 정도로 알찬 정보들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구입하셔도 후회하지 않으실 책이고,
책 앞표지 저자 소개에 나와 있는 저자 블로그를 통해
책 및 캐나다에 대하여 질문을 하시면
신속히 답변도 해드립니다.

많이 구입해 주시고, 책 많이 사랑해주세요^_^

제 책을 통해 수 많은 분들이
저보다 더 멋진 경험을 많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_________________^)

출판사 리뷰

저자는 2006년 4월부터 총 1년 9개월 동안 캐나다에서 생활했다. 영어의 기초조차 부실했던 영어 실력은 현지 캐나다 회사를 다닐 수 있을 정도로 크게 향상되었다. 또 스스로 생활하면서 얻은 자립심과 자신감으로 캐나다의 여러 도시는 물론, 미국의 뉴욕과 쿠바의 5개 도시를 돌아보았다.
자원 봉사 활동에 참여하며 여러 나라 사람들과 다양한 체험을 하면서 우정도 쌓았다. 주 토론토 총영사관에서는 임시 행정원으로 정식 채용되어 3개월 동안 근무했다. 마침 산후 휴가를 떠난 직원의 자리가 있어 가능했다.
2007년 12월 한국으로 돌아왔고 저자에게는 폭넓은 사고방식, 향상된 영어 실력, 캐나다 회사 및 한국 정부 기관의 근무 경력, 해외 친구들과 쌓은 우정, 그리고 잊지 못할 추억이 생겼다. 게다가 거기서 벌어온 1,200만원은 자랑스러운 ‘덤’이었다.
저자는 절대 특별한 사람이 아니다.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평범한 동생, 언니, 누나일 뿐이다. 캐나다 어학연수는 누구나 갈 수 있다. 저자가 가장 하고 싶은 말은 시도해보기 전에는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는 것이다. 불가능은 없다는 생각으로 끊임없이 도전하고, 캐나다에서도 그렇게 생활하라. 이것은 곧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깨닫고 또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올해부터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가 4,020명으로 확대되었다. 캐나다에서 돈 벌면서 영어도 배울 수 있는 최적의 기회다. 그럼 이제는 여러분이 기회를 선점할 차례다. 발사!
이 책 후반부에 구성된 캐나다 동부와 서부의 여행루트도 활용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더불어 짧지만 캐나다에서 위기상황에서 꼭 필요한 영어도 요약해 놓았다. 젊음과 도전은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주는 샘물 같은 존재다. 이 책을 읽고 꼼곰하게 살핀다면 그 길이 훨씬 쉽고 활짝 열릴 것이다.

리뷰/한줄평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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