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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들어가며 등장인물 프롤로그 코끼리 네리아의 죽음 엘모로 언덕과 카사콘차 와인 보나파치와 시장 로드리게스 단장의 착각 콜론 광장의 나팔 소리 잊어버리거나 지워버리거나 하나님 말씀대로 하나님 마케팅의 다섯 가지 비밀 1 “장로들을 선발하라. 그들이 곧 미디어다” 구스만 씨와 비밀의 화원 I can’t smile without you 하나님 마케팅의 다섯 가지 비밀 2 “하나님의 아들 예수를 발견하라” 다섯 개의 동전 속삭이는 벽 하나님 마케팅의 다섯 가지 비밀 3 “기도를 지혜롭게 들어라” Start or St. Art 오드아이 매직 서커스의 탄생 보나파치오 시장의 결단 행복의 마술 저 무지개 너머 진정한 가족 하나님 마케팅의 다섯 가지 비밀 4 “교회를 세워라. 교회는 커뮤니티다” 아리카의 전설과 매직 서커스 꿈이 이루어지는 주문 마리크리 마리크리 하나님 마케팅의 다섯 가지 비밀 5 “성경을 확산시켜라” 에필로그 하나님 마케팅 성공 사례 오피니언 리더를 활용한 폭스 게임기 신제품 마케팅 자발적 확산을 위해 동료를 찾아낸 AIDS STOP 캠페인 소비자의 목소리를 듣는 웹사이트 델 컴퓨터의 아이디어 스톰 커뮤니티가 가져다 준 성공 ‘마이 스페이스’와 ‘시키릿 쇼’ 동영상으로 폭발적 반응 얻은 캠페인 믹서기 제조회사 블렌드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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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마케팅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나요?
-말하는 것을 듣는 귀 -말하지 않는 것을 듣는 귀 -말하고 싶은데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는 것을 듣는 귀 (하나님 마케팅의 다섯 가지 비밀3) 칠레의 해안도시 아리카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마지막 남은 코끼리 네리아가 죽고, 문을 닫기 일보직전의 오드아이 서커스단이 멋지게 부활하며 아리카 시의 희망으로 떠오른다. 방법은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 ‘다섯 가지 비밀’. 그들은 하나님 말씀을 실천함으로써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 최신 마케팅 이론과 사례들은 과연 내게 필요한 답인가? 이 책은 마케팅 전문가인 저자(구자룡)가 어느 날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 다음과 같은 의문을 품으면서 시작되었다. ▶ 필립 코틀러, 잭 웰치, 제프리무어, 마이클 포터 같은 경영의 구루들이 제시한 방법을 적용하면 모두 다 성공할 수 있는가? ▶ 충분한 예산 없이도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이론은 끊임없이 진화해 왔는데 이것을 일반인들이 다 알아야 한단 말인가? ▶ 앞으로 미디어가 변하고, 시장이 변하고, 소비자가 변하면 그때마다 새로운 이론들을 적용해야 하는가? ▶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하는 단순화된 성공의 기본 원칙은 무엇인가? 지금까지 전국을 돌며 전파했던 최신 마케팅 이론과 사례들이 늘 기계적으로, 마치 이 세상에 마지막 남은 진실인 양 조잘대고 있었던 것은 아닌가 하는 회의가 밀려드는 순간 그는 ‘성경’ 속에서 답을 발견했다.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 행하신 모든 역사하심을 마케팅 활동으로 바라본다면 영원히 변치 않을 마케팅의 성공 원리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왜 ‘하나님 마케팅’인가? 20세기 대기업들의 평균 수명은 약 75년이다. 최신 기법은 언제나 잘 벼려진 칼처럼 유용할 것 같고, 그 막강한 위력은 기업에게 끝없는 생명을 불어넣을 것 같지만 100년을 넘기는 기업이 많지 않다. 기업 경영과 마케팅에서 ‘최신이냐, 아니냐’는 중요하지 않다. 차라리 오래된 것일수록 검증된 방법으로 신뢰할 수 있다. 하나님의 방법은 수천 년 동안 검증을 받아 왔다. 왜 이야기의 무대가 칠레인가? 아리카 시는 가상의 장소가 아니라 실제 칠레의 태평양 연안에 있는 도시다. 이곳에 가상의 서커스단인 ‘오드아이 매직 서커스단’이 자리를 잡는다. 지구 반대편에 있는 낯선 도시를 이 이야기의 무대로 삼은 까닭은, ‘하나님 마케팅의 다섯 가지 비밀’이 언제, 어디에서나 통용된다는 사실을 강조하기 위해서다. 원래 이름은 ‘오드아이 서커스단’이었으나, 서커스와 마술을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공연을 성공시킨 뒤 ‘오드아이 매직 서커스단’으로 이름을 바꾼다. 주요내용 ▷ 사람들이 더 이상 서커스를 보러 오지 않는다. 설상가상으로 서커스단의 유일한 코끼리 네리아가 죽는다. 오드아이 서커스단은 이제 문을 닫을 일만 남아 있다. 단장 로드리게스는 자신이 사랑했던 도시 아리카로 가서 마지막 기회를 얻고자 한다. 하지만 단원들은 희망이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이제 뿔뿔이 흩어질 일만 남았다. ▷ 아리카 언덕의 작은 교회를 찾아가 절망 속에 울부짖으며 기도하는 로드리게스 단장 앞에 한 젊은이가 나타난다. 마술사 알바노. 항상 다섯 개의 동전을 만지작거리는 알바노는 단장에게 지금까지와는 다른 서커스 마케팅 방법을 제안한다. ▷ 해안에서 화원을 하고 있는 구스만은 ‘매일 바뀌는 간판’으로 유명하다. 그런 그에게 알바노가 찾아와 진자 마술을 배우지 않겠느냐고 권한다. 마술에 푹 빠진 구스만은 START라는 마술동호회를 만들고 오드아이 서커스단의 후원자가 된다. ▷ 아리카 시를 발전시키기 위해 ‘문화 관광’이 먼저냐 ‘공업’이 먼저냐를 놓고 첨예하게 의견이 대립되고 있는 가운데, 보나파치오 시장은 오드아이 서커스단으로부터 눈이 번쩍 뜨이는 제안서를 받는다. 시장은 오드아이 서커스단을 통해 ‘공업화’를 주장하는 아리카 시 21세기발전위원회의 로하스 회장을 설득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 ▷ “매번 보던 서커스 말고, 서커스도 하고 매직도 하면 안될까요?” 서커스단이 아리카 시민들과 소통할 채널을 마련하자, 서커스단에 새로운 아이디어들이 쏟아진다. 그중 하나 ‘매직 서커스’. 마침내 아리카 시의 희망이 될 ‘오드아이 매직 서커스단’이 탄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