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케임브리지에 있는 앵글리어 러스킨대학의 왕립 문학 연구원이다. 그는 과학, 기술, 자연에 관한 많은 책을 썼으며, 왕립 협회의 청소년 도서상 후보에 네 차례나 올랐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스틱맨이 알려 주는 모든 것의 원리’ 시리즈와 『생활 속 과학 원리를 찾아서』 『옥스브리지 생각의 힘』 『열정의 과학자들』 『죽느냐? 낫느냐! 으악! 오싹오싹 소름끼치는 의학』 『이상하게 재밌는 지구과학』 등이 있다.
화가로 활동하면서 런던, 영국, 유럽에서 수많은 전시회를 개최하였고, 수 년 동안 런던의 여러 갤러리에서 큐레이터, 전시 매니저로 일했어요. 12년째 삽화 일을 하면서 40권이 넘는 책을 냈으며, 지금은 영국 테이트 갤러리에서 전시회 개최를 돕는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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