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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강력추천
내가 조금 불편하면 세상은 초록이 돼요
지구를 지키는 어린이들의 환경 실천법 50
김소희정은희 그림
토토북 2009.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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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top100 1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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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 2-1 국어활동 교과서 수록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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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학년 1학기 국어활동 교과서 수록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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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건강한 지구를 만드는 50가지 방법, 꼭 기억해 주세요.

1장. 물을 아껴 써요
집 안의 물 도둑을 잡아라
양치질할 땐 컵에 물을 받아 써요
물을 재활용해요
물 절약형 변기로 바꿔요
친환경 청소법을 배워요
깨끗한 물, 내가 만들어 먹어요
물 지도를 함께 그려요

2장. 쓰레기는 이제 그만!
일회용품을 쓰지 않아요
플라스틱은 여러 번 다시 써요
종이컵 대신 나만의 컵을 써요
알루미늄 깡통, 꼭 재활용통에 넣어요
쓸데없는 우편물은 거절해요
음식은 먹을 만큼만 받아요
쓰레기 분리수거통을 만들어요
나는 마술사, 재생 종이를 만들어요

3장. 아름다운 행동, 아나바다
버리기 전에 30초만 더 생각해요
잃어버린 물건을 찾아 주는 바구니를 만들어요
석유로 만든 제품을 아껴 써요
종이는 양면을 다 써요
휴지 대신 ‘쪽수건’을 챙겨요!
선물 포장지도 다시 써요
친구들과 같이 꼬마장터를 열어요

4장. 에너지를 아껴 써요
오래 쓰는 형광등을 써요
냉장고 문을 자꾸 열지 않아요
텔레비전을 꺼요
‘내’ 안에 있는 ‘복’을 입어요
입던 옷은 옷걸이에 걸어 두어요
에너지 잔소리꾼이 돼요
환경을 지키는 자전거를 타요
차 없는 날을 만들어요
에너지 지도를 그려봐요

5장. 녹색 소비자가 되어요
건강과 환경을 지키는 상품을 사요
자장면 시킬 때 나무젓가락은 거절해요
엄마랑 인형을 만들어 놀아요
스티커 때문에 빵을 사지 않아요
패스트푸드, 먹지 않아요
건강한 음식을 먹어요
동물을 죽여 만든 상품은 사지 않아요
아무 것도 안 사는 날을 정해요
물건을 사러 갈 땐 장바구니를 챙겨요
대형 마트 대신 시장에 가요

6장. 생명을 소중히 해요
산에선 과일 껍질도 버려선 안 돼요
나만의 작은 숲을 만들어요
멸종동물 사전을 만들어 봐요
하늘로 풍선을 날리지 않아요
자연과 친구해요
시끄러운 소리, 소음을 줄여요
내가 가진 것에 감사해요
환경단체 회원이 되어요
환경 일기를 써요

저자 소개 2

‘책읽는엄마 책읽는아이’ 도서관 관장이다. 대학교에서 사회복지를, 대학원에서 NGO(시민사회단체)를 공부한 뒤 환경운동연합에서 발행한 월간 「환경운동」 기자로 5년 동안 활동하며 지구 환경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다. ‘작고 낮게 느리게’라는 말을 되뇌며 생활 속에서 환경을 지키는 방법을 실천하고자 노력하는 ‘환경지킴이’이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딸 동아와 함께 지구를 건강하고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오늘 하루도 바쁘게 보내고 있다. 동화를 쓰고 싶고 동화책이 많은 공간을 꿈꿔 어린이도서관 ‘책읽는엄마 책읽는아이’를 시작했다. 10년이 훌쩍 지난 지금도 어린이도서관의 키
‘책읽는엄마 책읽는아이’ 도서관 관장이다. 대학교에서 사회복지를, 대학원에서 NGO(시민사회단체)를 공부한 뒤 환경운동연합에서 발행한 월간 「환경운동」 기자로 5년 동안 활동하며 지구 환경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다. ‘작고 낮게 느리게’라는 말을 되뇌며 생활 속에서 환경을 지키는 방법을 실천하고자 노력하는 ‘환경지킴이’이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딸 동아와 함께 지구를 건강하고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오늘 하루도 바쁘게 보내고 있다.

동화를 쓰고 싶고 동화책이 많은 공간을 꿈꿔 어린이도서관 ‘책읽는엄마 책읽는아이’를 시작했다. 10년이 훌쩍 지난 지금도 어린이도서관의 키 낮은 서가 밑에 쭈그려 앉아 그림책 읽기와 엄마들과 수다떨기를 생활로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생명시대』, 『콘크리트마당에 꽃을 심다』, 『엄마랑 씨앗을 심었어요』, 『참 좋은 엄마의 참 좋은 책읽기』, 『내가 조금 편하면 세상은 초록이 돼요』, 『마지막 큰뿔 산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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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정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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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서울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2005년 한국일러스트레이션(HILL)를 졸업했고, 같은 해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대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헤어드레서 민지』가 있고 『내가 조금 불편하면 세상은 초록이 돼요』, 『꼬마 와박사 소마, 미륵사에 가다』, 『내가 지켜 줄게』, 『색깔 없는 세상은 너무 심심해』, 『무엇이 꿈이고 무엇이 꿈이 아니더냐』, 『연꽃공주 미도』 등에 그림을 그렸고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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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3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136쪽 | 312g | 193*253*20mm
ISBN13
978899061173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우리 곁의 푸른 자연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지구가 점점 병들고 있습니다.


깨끗한 강, 맑은 공기, 푸른 풀밭, 작은 곤충과 동물 등 어느 곳엘 가건 쉽게 만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엔 이들을 쉽게 볼 수 없습니다. 자동차 매연으로 희뿌연 공기, 푸른 풀밭 위로 깔린 회색 아스팔트, 하나 둘 사라져가는 작은 곤충들……. 우리 곁의 푸른 자연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자연은 한 번 파괴되면 되살리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돈도 많이 들고 시간도 오래 걸립니다. 하지만 아직 희망은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책을 손에 쥔 어린 친구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녹색 지구를 만드는 일,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꼭 해야 할 일입니다!


환경을 지키는 일은 생활 속의 쉽고 간단한 일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좀 귀찮을지도 모르지만 습관이 되면 결코 불편한 일이 아닙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 꼭 해야 할 일부터 실천해 봅시다. 어릴 적부터 종이를 아껴 쓰고, 양치할 때 컵에 물을 받아쓰는 데 익숙해지면 지구는 지금보다 더 건강해질 것입니다. 또 환경을 지키는 일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자라서 어른이 되면 책임감 있는 ‘환경지킴이’로서 지구를 건강하게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 지구는 다시 건강한 초록빛을 찾을 것입니다.

추천평

“초록별 지구에 우리 손길이 필요해요. 함부로 쓰고 버리는 거친 생활 습관이 그동안 지구를 많이 괴롭혔잖아요? 이젠 조금 귀찮지만 어렵지 않은 일로 지구의 미래를 지키기로 해요. 어른이 되어서도 초록별을 위해 조금만 더 부지런해지기로 약속해 주어요.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주 쉬운 방법들은 이 책 속에 다 있더군요.”
김두림 (환경과생명을지키는전국교사모임 회장)

리뷰/한줄평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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