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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기 전에
제1부 교회의 형태 1. 조금씩 바꿀 것인가, 확 바꿀 것인가? 2. 선교적 교회 제2부 성육신적 교회론 3. 성육신적 접근 4. 선교적 교회의 모습 5. 상황화된 교회 6. 영혼에 속삭이기 제3부 메시아적 영성 7. 이스라엘의 하나님과 기독교의 갱신 8. 성례가 되는 행동 9. 매체가 곧 메시지다 제4부 사도적 리더십 10. APEPT의 발견 11. 상상력과 리더십의 과제 12. 혁명을 조직하기 용어 참고 도서 주 역자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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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맞닥뜨릴 혁명적인 생각들은 당신을 낙담시킬지도 모른다. 우리는 성경적 신앙의 핵심에 있는 사도적 상상력을 일깨우고, 우리가 사는 시대 속에서 담대한 선교적 참여에 나서도록 하나님의 백성들을 격려하고 싶다. 문화적 상황과 동떨어져 제도에 헌신하는 데 급급하기보다 문화적 상황 속에서 복음을 살아내도록 말이다.
우리는 새롭고 문화적으로 다양한 선교적(missional) 공동체를 개척하는 것이 선교적 상황 가운데 놓인 자기 정체성을 인식한 교회가 가야 할 최선의 길이라고 믿는다. 전략의 초점이 이제는 부흥에서 선교로, 다시 말해 ‘내부인’에서 ‘외부인’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믿는다. 이렇게 할 때 교회는 진짜 본질을 발견하고 그 목적을 성취할 수 있을 것이다. 선교사로서 우리는 서구 문화 속에서 교회가 점점 적실성을 잃어 가는 현실에 뼛속 깊은 아픔을 느낀다. 우리는 때로 교회가 스스로 새로워질 수 있을지 깊은 냉소에 빠지지만, 우리의 마음은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는 용기 있는 실험들로 인해 희망으로 가득 찬다. 그렇기에 여러분이 이 책을 읽고, 두 소망 어린 냉소꾼의 생각을 진지하게 평가해 주기 바란다.” --- '들어가기'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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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대, 우리는 어떤 교회를 꿈꾸어야 하는가?
열정적인 교회 개혁가 마이클 프로스트, 앨런 허쉬가 전하는 포스트모던 교회의 청사진! 새로운 문화와 시대 속에서 교회는 끌어들이기보다 스며드는 모습으로, 제도가 아닌 운동으로, 위계가 아닌 사도적 삶으로 거듭나야 한다! 교회가 세상 속에서 어두움을 밝히고 부패를 막아내는 능력을 잃은 지 이미 오래다. 그러니 교회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기보다 손가락질과 근심의 대상이 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는 이른바 ‘전지구적 현상’이다. 이러한 시대에 포스트모던 문화 속에서 사명을 잃고 표류하는 교회의 대안은 과연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새롭고 문화적으로 다양한 선교적(missional) 공동체를 세우고, 전략의 초점을 ‘부흥’에서 ‘선교’로, ‘내부인’에서 ‘외부인’으로 바꾸는 것이다. 이렇게 할 때 교회는 자신의 참된 본질을 발견하고 그 목적을 성취할 수 있을 것이다. 현대 문화 속에서 교회가 점점 적실성을 잃어 가는 현실에 깊은 아픔을 느낀 두 저자는, 다양한 삶의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선교적 교회 운동을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 상황에서 복음을 살아내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 준다. 아울러 성경적 신앙과 사도적 상상력을 간직하면서 새로운 교회의 틀을 만들어 가는 고귀한 사명을 일깨운다. 그리하여 교회의 본질적이고 참된 사명을 되새기며 시대를 끌어 안는 새로운 교회의 비전을 도전적으로 제시한다. 두 저자는 (서구 교회 사례에 다소 치우쳐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나라에서 일어나는 새로운 교회 운동의 사례를 취재하고 인터뷰한 결과를 바탕으로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모델들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새로운 선교회 교회 운동의 성경적이고 신학적인 배경과 이론, 전략을 적절한 도표와 그림을 통해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그들의 문제 제기는 신선하고 도전적이며 때로 도발적이기까지 하지만, 읽는 이에게 더욱 본질적인 진실을 직면하도록 이끌어 간다. * 이 책의 특징 - 교회 개혁가인 저자들 스스로 실험하고 적용한 경험과 현장 취재가 바탕이 된 현장성과 구체성 - 현장 중심의 연구와 인터뷰를 통해 새로운 선교적 교회 운동의 여러 다양한 모델과 사례를 제시 - 포스트모던 문화 속에서 사명을 잃고 표류하는 교회의 대안 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