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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강력추천
평판의 힘
남이 써주는 나의 이력서
주희진
위즈덤하우스 2009.04.03.
베스트
자기계발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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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평판이란 무엇인가

평판은 거울이다|평판은 그림자다|평판의 수레바퀴|평판, 언제 만들어지는가|평판을 형성하는 3요소

2장 커리어 관리의 첫걸음, 평판관리

평판조회, 믿을 만할까?|평판관리, 누구에게 필요할까?|위기 극복의 열쇠, 평판의 힘|평판을 관리하는 6가지 유형

3장 평판관리 원칙 1_좋은 인간성

언제나 예측 가능한 사람이 되라|팬티까지 벗어 주라|사람과 사람 사이에 윤활유가 되라|때때로, 자주 사람들을 감동시키라|실수와 잘못은 그 즉시 인정하라|목표와 비전을 갖춘 성실한 사람이 되라|과거는 안녕, 현재진행형을 살라

4장 평판관리 원칙 2_뛰어난 업무능력

업무상 실수를 기회로 만들라|커뮤니케이션으로 통通하라|중간보고만 잘해도 일등 사원|소리 없이 강력하게 존재감을 드러내라|무능한 상사라도 모시라|성과를 위해 쥐어짜지 말라|선택과 집중을 잘하라

5장 평판관리 원칙 3_긍정적 조직마인드

남을 칭찬해서 나의 평판을 높이라|꼬리를 길게 늘어뜨리라|뒷담화의 부메랑을 견제하라|빅 마우스의 존재를 파악하라|포기할 때는 과감히 포기하라|장기적인 눈으로 판단하라|절대, 경주마로 살지 말라

6장 평판관리 금기의 규칙 4가지

드러내 놓고 관리하기|남을 낮추고 나를 높이기|오로지 일만 잘하기|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기

7장 평판관리 프로젝트 4단계

행복한 성장을 위한 습관, 평판관리|목표 설정: 삶의 방향키 찾기|자가 진단: 돌아보고 성찰하기|전략 수립: 나만의 스타일 찾기|실행 시작: 좋은 습관 만들기

저자 소개 1

작가한마디
평판의 긍정적인 얼굴을 경험했거나 경험 중인 사람들은 평판을 자기관리의 긍정적 측면으로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관리한다. 평판이 곧 자신의 브랜드나 명성, 영향력을 좌우하게 될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이처럼 평판관리의 노하우는 평판의 힘을 인식하고 다스리는 사람들에게서 만들어지고 있다.
시를 좋아한다. 배운 바 없어 떠오르는 대로 써지는 대로 그저 솔직하게 마음을 담는다. 시를 삶의 기록, 위로, 칭찬, 선물로 여긴다. 마흔쯤 첫 시집 <지금 그대로도 좋다>(밥북, 2015)를 냈다. 본업은 20년 차 리더십 강사로 삼성, 현대, 롯데, LG, SK 등 다양한 기업과 여러 대학에서 강의했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경영학과 여성학을 전공했고,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성격도 인생 목표도 서로 다른 사람들이 각자의 행복을 누리며 조직 생활을 잘할 수 있도록 돕는 강의와 코칭, 글쓰기를 하고 있다. 특히 20, 30대 젊은 인재들의 리더십 개발과 여성들을
시를 좋아한다. 배운 바 없어 떠오르는 대로 써지는 대로 그저 솔직하게 마음을 담는다. 시를 삶의 기록, 위로, 칭찬, 선물로 여긴다. 마흔쯤 첫 시집 <지금 그대로도 좋다>(밥북, 2015)를 냈다.

본업은 20년 차 리더십 강사로 삼성, 현대, 롯데, LG, SK 등 다양한 기업과 여러 대학에서 강의했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경영학과 여성학을 전공했고,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성격도 인생 목표도 서로 다른 사람들이 각자의 행복을 누리며 조직 생활을 잘할 수 있도록 돕는 강의와 코칭, 글쓰기를 하고 있다. 특히 20, 30대 젊은 인재들의 리더십 개발과 여성들을 위한 리더십 프로그램에 관심이 많으며, 쉽고 실용적이며 재미있는 교재와 강의 개발을 위해 연구 중이다.
조직생활과 리더십에 관한 연구와 강의 사례로 《여성팀장 리더십》, 《평판의 힘》을 썼고, 소심하고 내향적인 사람들의 고민을 모아 《소리 없이 승리하는 법》을 썼다. 중년이 되어 ‘나답게 사는 법’을 고민하다 ‘나를 위한 글쓰기’로 시집 《지금 그대로도 좋다》와 《내 인생을 바꾼 한 권의 책2(공저)》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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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4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406g | 153*224*20mm
ISBN13
9788960861725

책 속으로

그러나 이제는 평판관리를 놓고 ‘모른다’, ‘안 한다’고 말하는 것이 미덕인 시대는 지났다. 아니 처음부터 그런 시대는 이상적 관념일 뿐 현실의 인간 공동체에서는 없었을 것이다. 평판관리를 아부, 아첨, 권모술수로 착각하거나 혼동해서는 안 된다. 평판관리는 자신의 평판을 원하는 모습, 필요한 모습으로 채워 나가는 과정이다. 즉, 좋은 평판을 쌓아 가기 위해 필요한 행동 원칙을 정하고 그 원칙에 충실하게 일과 사람, 그리고 조직에 관해 리더십을 발휘해 가는 적극적인 자기관리의 과정이다. 또한 도덕이나 윤리의 문제가 아니라 커리어, 리더십, 성장과 성숙을 화두로 하는 자기계발의 과정이며 자신을 가치 있는 브랜드로 만들어 가는 과정이기도 하다.
---pp.11~12 프롤로그

부하에게 잘하기 위해서는 때로 그들의 ‘감정’까지 돌보아야 한다. 특히 조직 내에서 가장 취약한 지위에 있거나 비가시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사람들을 돌아보라. 조직에서는 자기 업무의 긍정적 측면을 보지 못하거나 공적인 인정을 받지 못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다. 그들의 감정을 살피고 그들에게 잘해 주도록 애쓰라. 누구나 아랫사람보다는 윗사람에게 신경이 더 많이 쓰일 것이다. 하지만 윗사람도 결국은 아랫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판단할 수밖에 없다. 이 때문에 밑에서 나도는 이야기가 윗선으로 퍼질 가능성 역시 무시할 수 없다. 조직도의 가장 낮은 위치에 있는 사람, 조직도에 나타나지도 않는 사람, 그런 사람들과 수평적인 인간관계를 유지하면서 감정을 공유하려고 노력해 보라. 사람 좋다는 이야기는 물론이고 수평적 리더십을 발휘하는 리더라는 기분 좋은 소문을 돌려받게 될 것이다.
---p.94 때때로, 자주 사람들을 감동시키라

상사와의 관계를 돈독히 하는 것도 유능한 사람이 되기 위한 투자다. 설령 상사가 무능할지라도 ‘상사라는 이유로’ 무조건 모시라! 그렇다고 상사에게 아부하라는 말은 아니다. 상사를 억지로 좋아할 필요도 없다. 혹시라도 상사보다 유능하다고 생각하며 상사를 은근히 무시해 왔다면 그 생각과 행동을 당장 중단하라는 뜻이다. 조직도 상에서 상사가 당신보다 위에 있다는 것은 ‘무시할 수 없다’, ‘무시해서는 안 된다’는 의미다. 그런 상사와는 맞서서 이기려고 하거나 혹은 일단 피하고 보려고 해서는 안 된다. 직급에 맞는 예우를 갖추며 선배로서 존중하고 인간적인 신뢰를 쌓아 가야 한다. 씨를 뿌려 열매를 맺는다는 마음으로 공을 들이고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하라.
---p.131 무능한 상사라도 모시라

이현서 대리는 ‘새로운 팀에 적응하고 살아남으려면 참아야지’ 하는 생각으로 버티고는 있지만 시간이 갈수록 김준구 부장이 점점 어렵게 느껴졌다. 그러던 중 마케팅팀 회식이 있었다. 먼저 간 김준구 부장을 제외한 직원들끼리 늦은 시간까지 모임을 이어 갔다. 누가 먼저라고 할 것도 없이 김준구 부장에 대한 뒷담화가 시작되었고 이현서 대리도 그동안 쌓였던 감정을 끄집어냈다. 술기운에 고단한 감정이 더해져 이현서 대리는 동료들에게 울면서 하소연을 했고 다른 팀원들이 그를 달래 주었다. 그로부터 3개월 후, 이현서 대리는 재무팀으로 복귀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김준구 부장에게 달려가 왜 재무팀으로 돌아가야 하느냐고 물었더니 김준구 부장이 단호하게 대답했다. “술 마시고 울면서 하소연할 정도로 싫은 상사와 어떻게 계속 같이 일할 수 있겠어요? 이현서 대리를 위해서 내린 판단입니다. 받아들이세요.” 이현서 대리는 울면서 다시 짐을 싸야만 했다.
---pp.155~156 뒷담화의 부메랑을 견제하라

일은 잘하는데 동료들과 어울리는 것은 귀찮고 무의미하고 재미없다고 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그럴 수도 있다. 그 생각과 느낌 자체를 비난할 수는 없다. 그런데 아무리 귀찮고 시간이 아깝고 무의미하게 느껴져도 조직은 여럿이 함께 일하는 곳이다. 그렇기 때문에 약간의 희생을 감수해야 하는 때도 있고 손해를 봐야 하는 상황도 있다. 눈 딱 감고 스스로 몇 가지 원칙을 정해 실천해 보자. 일 잘하는 사람들인 만큼 관계 관리를 하나의 일(과제)로 생각하면 훨씬 쉽게 할 수 있을 것이다. 먼저 원칙을 정해 놓고 그 기준을 따르다 보면 한결 수월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회식 1차 무조건 참석하기, 점심은 동료들과 주 3회 같이하기, 경조사 참석하기, 하루 한 명 15분씩 돌아가며 일대일로 티타임 갖기 등 자신에게 맞는 몇 가지 원칙을 정하고 실천해 보자. 그간 느끼지 못했던 나름의 재미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p.201 오로지 일만 잘하기

출판사 리뷰

성공하는 사람들은 모두 좋은 평판을 받는다

남들은 알고 나만 모르는 이력서, 보이지 않는 이력서의 뒷면 ‘평판’이 인재 검증의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 불확실하고 힘겨운 시대에 평판은 가장 강력하고 확실한 이력서와 추천서로 통한다. 이 책 『평판의 힘』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나만의 커리어를 쌓고 관리하는 데 평판이 얼마나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지 밝히는 동시에 다양하고 풍부한 사례를 통해 좋은 평판을 만들고 유지하는 법을 알려준다.
리더십다양성센터의 대표로 재직하며 리더십과 조직문화에 대해 강의와 코칭을 하고 있는 저자는 각계각층의 종사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성공하는 사람들은 모두 좋은 평판을 받고 있으며 평판을 긍정적인 자기관리의 측면으로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반면 대개의 사람들이 부정적인 평판에 의해 날개가 꺾이는 것을 목격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평판의 긍정적인 힘을 누리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대개 평판은 “박지윤 씨야 이 바닥에서 평판도 좋고 영향력도 크지”, “설은형 씨에 대해 물어 보니 유능하다는 평판이 자자하던데?”, “김태풍 씨는 실력에 비해 평판이 좋지 않아”, “조수진 씨는 같이 일하기 힘든 사람이라고 하더군” 등과 같이 표현된다. 그러나 평판은 뒷담화와는 다르다. 뒷담화는 개인적이고 일방적인 수다일 뿐이지만 평판은 그 사람을 구성하는 총체적인 평가이다. 또한 평판은 이직시에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조직 내에서의 지속적 성장과도 깊이 연결된다.
평판이 우리의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 일깨우는 동시에 좋은 평판을 만드는 길을 제시해 주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미래의 모습에 한 걸음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보이지 않지만 가장 강력한 이력서, 평판

청년실업 400만, 중소기업의 연이은 부도와 계속되는 구조조정……. 학력이 좋다고, 토익 점수가 높다고, 자격증이 많다고 인정받는 시대는 지나갔다. 누구나 정리해고의 대상이 될 수 있으며, 그동안 열심히 일했더라도 단 한 번의 실수로 퇴출 대상 1호로 낙인찍힐 수 있다. 이제 우리는 스펙보다 강력한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 그 돌파구가 바로 ‘평판’이다.
다른 사람의 ‘입’을 통해 전달되는 평판은 이력서나 면접만으로는 결코 알 수 없는 업무능력, 리더십, 팀워크 등을 비교적 정확하게 판단하게 해 주는 잣대이다. 때문에 상사와 부하직원, 동료들 사이에서의 한마디가 화려한 이력서보다 더 큰 신뢰감을 주고 때로는 그 사람의 모든 것을 결정하기도 한다. 실제로 대부분의 기업들이 경력사원을 채용할 때 평판조회(reference check)를 필수 인사 검증 시스템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직장 내에서 승진이나 연봉을 결정할 때조차 평판을 점검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혹시 열심히 노력하고 성과를 냈는데도 승진이나 이직에 실패한 경험이 있는가? 만약 그렇다면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평판이 등 뒤에서 유통되었기 때문이다.
이토록 중요한 평판은 경력과 마찬가지로 ‘관리’를 필요로 한다. 그러나 평판관리를 단순한 처세술로 오해해서는 안 된다. 평판관리란 ‘지식과 기술을 넘어 마음가짐과 태도를 반영하는 좋은 행동 습관’을 길러 ‘언제 어디서나 있는 그대로의 자기 자신을 드러내도 좋을 경지에 이르도록 삶 전체를 관리하는 과정’을 뜻하기 때문이다.

커리어 관리의 첫걸음, 평판관리

저자는 100명이 넘는 사람들과 다양한 인터뷰를 하면서 평판관리를 잘하는 사람이라면 모두 갖고 있는 행동습관을 찾아내 3대 원칙으로 정리했다. 그리고 이 3대 원칙을 중심으로 좋은 평판을 만드는 21가지 성공원칙과 평판을 망치는 4가지 금기원칙을 제시하고 있다.
평판관리의 첫 번째 원칙은 ‘좋은 인간성을 갖는 것’이다. 인간성 좋은 사람은 주변에 사람들이 저절로 모여든다. 함께하면 편안함을 느끼며 만날수록 또 만나고 싶어진다. 그들은 기분에 따라 행동이 변하지 않으며, 주변 사람들을 자주 감동시키고, 조직에서 윤활유 역할을 한다. 평판관리 두 번째 원칙은 ‘뛰어난 업무능력으로 성과를 창출하는 것’이다. 회사에서 좋은 평판을 받으려면 핵심역량에 집중하여 결과를 만들어 낼 줄 알아야 한다. 업무능력을 높이는 구체적인 방법으로 커뮤니케이션 능력, 중간보고를 잘하는 습관, 무능한 상사라도 잘 모시는 태도 등을 들 수 있다. 평판관리 세 번째 원칙은 ‘긍정적인 조직마인드를 지니는 것’이다. 아무리 인간성이 좋고 일을 잘해도 함께 일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다. 이는 함께 어울렸을 때 더욱 시너지를 내는 조직마인드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조직생활은 결국 단체생활이다. 함께 있을 때 더욱 빛이 나는 사람이 오래 남는 법이다.
또한 “점심식사 중에, 엘리베이터 안에서 짧게는 1~2분, 길게는 10~20분 정도로 자연스럽게 중간보고를 해 보라”와 같이 지금 당장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좋은 습관 만들기’ 25가지를 수록해 책의 활용성을 높였으며, ‘삶의 방향키 찾기→돌아보고 성찰하기→나만의 스타일 찾기→좋은 습관 만들기’라는 4단계 평판관리 프로젝트를 제시하여 독자 개개인이 자신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의 계획을 세워 ‘맞춤형 평판관리’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일과 삶의 경력에 날개를 달아 주는 평판의 힘!

이 책을 읽다 보면 누구나 한두 번쯤은 가슴이 뜨끔해 올 것이다. 또한 특별해 보이지 않는데도 승승장구 잘나가는 상사나 동료의 비결을 비로소 알게 될 것이다. 더불어 현재 자신은 어떤 평판을 받고 있는지, 왜 그런 평판이 형성되었는지 되짚어 보며 자신에게 적합한 평판관리 방법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
물론 평판을 그저 성공의 ‘수단’으로 여기고 ‘관리’하려고만 한다면 오히려 역효과만 일어날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 궁극적으로 말하는 ‘좋은 습관을 만들기 위해’ 늘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성실히 노력하다 보면 정확하고 빠른 판단력, 업그레이드된 업무능력, 원만한 대인관계,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평상심이 마치 ‘덤’처럼 따라오게 될 것이다. 또한 높은 연봉과 승진, 성공적인 이직, 그리고 행복한 인생은 매달 받는 보너스처럼 언제나 함께할 것이다.
이 책을 읽은 것만으로도 평판의 긍정적 수레바퀴는 이미 굴러가기 시작했다. 이제 구체적인 행동으로 가속 페달을 밟을 차례이다. 좋은 인간성, 뛰어난 업무능력, 긍정적 조직마인드로 무장하여 일과 삶의 경력을 새롭게 디자인해 보자.

추천평

이 책 『평판의 힘』을 읽다가 무릎을 탁 쳤다. 성공한 사람의 공통점을 너무나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모두 하루하루 좋은 평판을 쌓아 가며 ‘자신만의 브랜드 스토리’를 구축하고 있었다. 자신을 성공으로 이끄는 브랜드인 평판을 관리하는 법을 너무나 현실적이고 실용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이 책을 읽다 보면 평판의 힘과 그 힘을 다스리는 노하우를 익힐 수 있을 것이다. 강력 추천한다.
이채욱 (인천공항공사 대표)
우리 회사는 직원을 채용할 때 평판조회를 꼭 거치고, 핵심인재를 선발할 때도 평판을 중요 항목으로 본다. 잘 쓰인 이력서보다 주위 사람의 긍정적인 한마디가 더 확실하다고 믿기 때문이다. 평판은 이제 누구에게나 그 사람을 구성하는 가장 중요한 일부이다. 이 책은 평판이 무엇이며 우리의 삶에 얼마나 깊숙이 영향을 미치는지 생각하게 해 주는 동시에 평판을 관리하는 데 매우 유효한 방법을 제시한다. 직장에서의 성공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꼭 읽어 보기를 권한다.
윤경로 (듀폰 아시아지역 인사담당 전무)
사람들은 모두 세상을 살아가면서 다양하고 많은 평판의 잣대 위에 놓인다. 누구나 좋은 평판을 받기도 하지만 또한 누구나 나쁜 평판을 받기도 한다. 지금 ‘평판을 받는다’라고 표현했듯 평판은 분명 다른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진다. 하지만 그 평판을 만들어 가는 ‘주체’는 나 자신이다. 이 책은 우리가 왜, 그리고 어떻게 평판을 관리하고 만들어 가야 하는지, 좋은 평판이 우리에게 어떠한 날개를 달아 주는지 알려 주는 최고의 지침서가 되리라 확신한다.
홍영대 (두산 인사기획팀 상무)
아나운서로 일하다 보면 ‘인기’와 ‘평판’이라는 2가지 사이에서 고민하게 될 때가 있다. 인기는 짜릿하고 매력적인 유혹이지만 오래지 않아 사라져 버리기도 한다. 반면 평판은 실력과 가능성의 잣대이지만 좋은 평판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때로 외롭고 힘든 일도 감수해야 한다. 인기만 추구하는 아나운서가 아니라 진정한 ‘방송인’ 그리고 ‘진실한 사람’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바로 이 ‘평판의 힘’을 인식하고 평판이라는 거울에 자신을 비춰 보아야 하는 것 아닐까.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에 대해 새로운 고민이 생겼다.
정용실 (KBS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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