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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가려 뽑은 함석헌 선생님 말씀
함석헌
한길사 200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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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석헌 저작집

책소개

목차

1
“만물을 짓고 뜻을 이루어가는 것은 힘이 아니라 사랑입니다.”

2
“인간이 가야할 길은 단 하나, 영원한 님의 가슴으로 뛰어드는 일입니다.”

3
“나라를 일으켜 세우는 것은 말하는 씨알밖에 없습니다.”

4
“남을 살리는 것이 내가 사는 길입니다. 그러므로 대적을 사랑하십시오.”

5
“나라는 씨알의 나라요, 세계는 씨알의 세계입니다.”

6
“생각하는 백성이라야 삽니다. 생각하는 백성이라야 역사를 지을 수 있습니다.”

7
“나는 아무것도 아닌 사람입니다. 풀입니다. 풀사람입니다. 민중입니다.”

8
"길은 오직 하나밖에 없습니다. 참이 길이요, 생명이 길입니다."

저자 소개 1

咸錫憲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사상가, 사회운동가이며 비폭력 평화운동을 펼친 인물로 호는 신천, 바보새이다. 일제강점기에는 오산학교에서 역사교사로 활동하며 김교신 등 동인들과 [성서조선]을 만들었고, 해방 후에는 월남하여 성서 강해 등을 하다가 장준하의 [사상계]에 참여하기 시작한다. 1958년 “생각하는 백성이라야 산다”를 써서 당시 사회에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고, 이후 사상가, 사회운동가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1970년에는 [씨알의 소리]를 창간하였고, 다양한 저술, 강연 활동 및 사회운동을 이끌며 한국지성사의 큰 스승으로 불렸다. 또한 1979년, 1985년 두 차례에 걸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사상가, 사회운동가이며 비폭력 평화운동을 펼친 인물로 호는 신천, 바보새이다. 일제강점기에는 오산학교에서 역사교사로 활동하며 김교신 등 동인들과 [성서조선]을 만들었고, 해방 후에는 월남하여 성서 강해 등을 하다가 장준하의 [사상계]에 참여하기 시작한다. 1958년 “생각하는 백성이라야 산다”를 써서 당시 사회에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고, 이후 사상가, 사회운동가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1970년에는 [씨알의 소리]를 창간하였고, 다양한 저술, 강연 활동 및 사회운동을 이끌며 한국지성사의 큰 스승으로 불렸다.

또한 1979년, 1985년 두 차례에 걸쳐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되기도 한 비폭력 평화 운동가이다.
대표 저술로는 [뜻으로 본 한국역사], [생각하는 백성이라야 산다], [씨알의 옛글풀이], [수평선 너머](시집) 등이 있고, 이외에도 많은 글이 [전집], [저작집], [선집], [문집]의 형태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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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3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247쪽 | 273g | 153*224*20mm
ISBN13
9788935661251

출판사 리뷰

인류는 다음 진화단계로 속히 이행해가야 한다. 이대로는 퇴행할 수밖에 없다. 그러기 위해서는 함석헌이 제시한 의제를 실현해야 한다. 개인주의?폭력주의?국가주의?집단주의, 끝내는 민족주의와 고삐 없는 자본주의까지 넘어서야 한다. 이제는 공동체 전체가 참답고 인간답게 생존하느냐 아니면 공멸하느냐의 갈림길에 서 있다.
진화는 원숭이에서 인간으로 진화하는 단계처럼 과정적인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 비약과 도약이 필요한 전혀 새로운 창조요 개벽이라야 한다. 창조주가 따로 없이 전체 모두가 공동창조자들이 되어야 한다. 그 새로운 길을 함석헌이 제시하고 있다. 함석헌을 통과하지 않고는 우리 사회나 세계가 더 이상 나아가거나 진화될 수 없다. 이것이 우리가 함석헌을 새로 읽어야 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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