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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음을 씻는 생각 / 함석헌
2. 책을 엮으면서 / 아난드 힝고라니 3. 생각 1 (1944.1.1~12.31) 4. 생각 2 (1945.1.1~12.31) 5. 생각 3 (1946.1.1~10.10) 6. 발문 : 왜 간디인가 / 양화규 |
Mahatma Gand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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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나와 정신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알았을 때, 얼마만큼이나 그 친구와 행동을 같이 해야 하느냐가 문제가 된다. --- 「1945.9.18」 중에서 화나는 일이 있는데도 화내지 앟는 사람만이 분노를 이겼다고 말할 수 있다. --- 「1945.9.19」 중에서 마음속에는 분노가 차 있는데 밖으로 나타내지 않았다고 분노를 정복한 것이 아니다. 침착하게 분노의 뿌리와 가지를 모두 뽑아 버리는 것이 진정한 정복이다. --- 「1945.9.20.」 중에서 친구가 나와 정신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알았을 때, 얼마만큼이나 그 친구와 행동을 같이 해야 하느냐가 문제가 된다. --- 「1945.9.18」 중에서 화나는 일이 있는데도 화내지 앟는 사람만이 분노를 이겼다고 말할 수 있다. --- 「1945.9.19」 중에서 마음속에는 분노가 차 있는데 밖으로 나타내지 않았다고 분노를 정복한 것이 아니다. 침착하게 분노의 뿌리와 가지를 모두 뽑아 버리는 것이 진정한 정복이다. --- 「1945.9.20.」 중에서 친구가 나와 정신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알았을 때, 얼마만큼이나 그 친구와 행동을 같이 해야 하느냐가 문제가 된다. --- 「1945.9.18」 중에서 화나는 일이 있는데도 화내지 앟는 사람만이 분노를 이겼다고 말할 수 있다. --- 「1945.9.19」 중에서 마음속에는 분노가 차 있는데 밖으로 나타내지 않았다고 분노를 정복한 것이 아니다. 침착하게 분노의 뿌리와 가지를 모두 뽑아 버리는 것이 진정한 정복이다. --- 「1945.9.20.」 중에서 친구가 나와 정신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알았을 때, 얼마만큼이나 그 친구와 행동을 같이 해야 하느냐가 문제가 된다. --- 「1945.9.18」 중에서 화나는 일이 있는데도 화내지 앟는 사람만이 분노를 이겼다고 말할 수 있다. --- 「1945.9.19」 중에서 마음속에는 분노가 차 있는데 밖으로 나타내지 않았다고 분노를 정복한 것이 아니다. 침착하게 분노의 뿌리와 가지를 모두 뽑아 버리는 것이 진정한 정복이다. --- 「1945.9.20.」 중에서 친구가 나와 정신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알았을 때, 얼마만큼이나 그 친구와 행동을 같이 해야 하느냐가 문제가 된다. --- 「1945.9.18」 중에서 화나는 일이 있는데도 화내지 앟는 사람만이 분노를 이겼다고 말할 수 있다. --- 「1945.9.19」 중에서 마음속에는 분노가 차 있는데 밖으로 나타내지 않았다고 분노를 정복한 것이 아니다. 침착하게 분노의 뿌리와 가지를 모두 뽑아 버리는 것이 진정한 정복이다. --- 「1945.9.20」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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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간디가 일생을 통해 발견하고 확인한 진리들의 요약이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여기에는 진주 같은 삶의 원리들이 수없이 많이 들어 있다. 물론 요즘 세대가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들도 있다. 특히 금욕주의적인 부분들이 그렇다. 하지만 간디가 평생을 통해서 실천한 진리 파악의 노력을 하루 아침에 이해하려 하거나 쉽게 비판하려 해서는 안 될 것이다. 자신의 수준에서 이해할 수 있는 단 한 구절이라도 부여잡고 삶을 변화시키려는 노력을 시작해 봄이 좋을 것이다. 한 인간이 걸어갔다고는 도저히 믿기 어려운 그 길을 한번 더듬어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 벅찬 일이다. - 양희규 (간디학교 설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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